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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 후보 “마음에 드시는 후보가 없다면 4월 13일 하루를 즐기세요”

민낯 조회수 : 1,157
작성일 : 2016-04-06 16:03:48

안양 만안에 출마한 국민의당 곽선우 후보가 선거 공보물에 “마음에 드시는 후보가 없다면

4월 13일 하루를 즐기세요”라며 투표 포기를 조장하는듯한 내용을 실어 논란이 일고 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30847

IP : 112.145.xxx.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민의당 후보들은 왜 저러죠?
    '16.4.6 4:05 PM (110.47.xxx.195)

    더민주에서 밀려난 인간들이 몰려가더니 하는 짓도...

  • 2. 안되는거
    '16.4.6 4:06 PM (61.72.xxx.233)

    깽판이라도 부려보자는 심보.

  • 3. 한심 그 자체
    '16.4.6 4:13 PM (1.217.xxx.251)

    아무리 정치혐오에 기댄 정당이라지만
    너무해요
    기사를 읽어보니 가관

  • 4. 조중동의
    '16.4.6 4:14 PM (119.200.xxx.230)

    가르침을 열심히 따르는 물건이 또 있구나.

  • 5. ...
    '16.4.6 4:35 PM (115.143.xxx.133)

    과연 새누리2중대 답네요.

  • 6. ...
    '16.4.6 4:56 PM (121.139.xxx.124) - 삭제된댓글

    선거 관련된 사람들이 대부분 더민주당 출신일 텐데.
    어제까지 한솥밥, 그것도 상당히 다정하게 먹었던 사람들이(안철수랑 이종걸은 사이가 나쁘지 않았을 테니)
    정말 더민주당 후보 떨어뜨리려 나온 거네요. 쩝

  • 7. 겨우
    '16.4.6 6:15 PM (203.226.xxx.27)

    문빠들이 안철수는 물론 자당사람인 박영선 이철희 이종걸까지 낙선 시킬려고 운동까지 벌이니 당연한 반응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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