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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우는거 속이기 딱좋은방법-등산

ee 조회수 : 6,009
작성일 : 2016-04-06 12:28:24

남편이 어느날부턴가 등산을 열심히다니고 다른것도좀 수상하다면

단속하고 볼일

자나깨나 남편단속


원글남편이나 단속잘하라고요? 아직 결혼을 안해서

-젊은 싱글이-

IP : 60.29.xxx.2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6 12:31 PM (223.33.xxx.159)

    바람끼 있는 사람이 등산을 가서도 바람을 피우는 것뿐
    등산이 살빼기엔 최고 ㅋㅋ

  • 2. 어머
    '16.4.6 12:32 PM (223.33.xxx.200)

    저 이제 운동삼아 등산하려고 하는데욧?
    같이 다닐사람 없어 할수없이 혼자서?
    저도 바람 필 지름길로 가는건가요?

  • 3. .......
    '16.4.6 12:35 PM (121.150.xxx.86)

    산에 혼자가려니 인적드문데는 무서워서 안가요.
    산짐승보다 사람이 더 무서움.

  • 4. ㅡㅡㅡ
    '16.4.6 12:36 PM (183.99.xxx.190)

    제가 산을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여기서 여자 혼자 무섭다고 가지말라해서
    못가고 있어요.

    진짜 운동으론 최고예요.

  • 5. ....
    '16.4.6 12:36 PM (119.197.xxx.61)

    저런것들때문에 남편 손잡고 등산을 못가요

  • 6. 아무래도
    '16.4.6 12:37 PM (110.47.xxx.195)

    산에서는 짝짓기의 기회가 많죠.
    짝짓기를 위해 산에 오르는 인간들이 문제인 거지 등산 자체야 무슨 죄가 있겠어요?
    어쨌든 등산로 입구에 모텔이 많기는 합디다.

  • 7. 지인
    '16.4.6 1:04 PM (112.173.xxx.78)

    모텔 하는데 실제로 손님들 중엔 불륜이다 싶은 사람들은 외지로 빠지고 시내 모텔은 연인이나 부부들
    그리고 일반 업무상 숙박 손님이 대부분이래요.
    지인이 나이가 있으니 손님 보면 대충 느낌이 오잖아요.
    그리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불륜들이 시내 모텔 이용하겠어요?
    가능하면 사람들 눈 피해서 멀리 나가지..

  • 8. 등산 아지매
    '16.4.6 1:08 PM (121.140.xxx.210) - 삭제된댓글

    바람 피기 좋은 곳은, 술집, 카페, 모임, 직장, 선후배....등등 많지요.
    등산이라고 꼭 짚다니요...

    40년째 등산 다니는데, 하기 나름 아닐까요?

    바람 피려면 길거리에서도 눈이 맞지요.

    우린 부부 형제끼리 10명 가까이 몰려다니는데,
    남자들이 몸이 빠르니까, 먼저 올라가거나 내려갑니다.
    산 꼭대기 위에 남자들이 밥상 펼쳐놓고 술한잔 하고 있으면,
    이웃 여자들하고 음식 교환하고 뭐 그럽디다.
    우리 출몰하면..그냥 허허 그러고 웃다가...조용히 사라집니다.

    하산할 때, 아저씨들..아니 할배들이 이러고 저러고 말 시킵니다.
    지방 등산일 경우, 저기 어디서 무슨 축제한다고 한잔하자고...
    일행 있어요...하면 사라집니다.

    그런 집적거림은 어디서나 있는데, 거절하면 끝입니다.

    본인들 하기 나름이지요.
    등산이 문제가 아니라, 바람기 있는 사람들은 어디가든 하는 겁니다.

  • 9. 운동으로
    '16.4.6 1:25 PM (211.36.xxx.130)

    등산요?
    팔팔할때 얘기지
    30대 중반만 돼도 등산 안좋아요
    무릎에 독

  • 10. ..
    '16.4.6 3:16 PM (222.234.xxx.177) - 삭제된댓글

    산은 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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