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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쇼핑 좋아하면서 오늘 시간 되시는 센스있으신 분?

쇼핑 조회수 : 2,507
작성일 : 2016-04-06 10:11:59
제목이 길죠.. ㅎ
오늘 지방에서 서울 갈 일이 있는데
일정이 점심(1시?) 정도에 끝나서요
쇼핑을 하려고 하는데
동행하면서 코치해주실 분 계실까요?
간식과 차비 일당(?)도 드릴 수 있어요
전투쇼핑 가능하신 분 계실까요?
의류와 신발 사려고요
장소도 아직 미정이에요
동대문도 가보고 싶고
가산디지탈단지 아울렛?
고민 중인데 아울렛으로 갈 듯 싶어요


IP : 115.20.xxx.20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6.4.6 10:19 AM (175.209.xxx.160)

    쇼핑도 좋아하고 시간도 많은데 센스가 없네요 ㅠㅠㅠ

  • 2.
    '16.4.6 10:21 AM (122.46.xxx.75)

    혼자쇼핑하는것도 좋아요
    일당 얼마나 주실려고요

  • 3. ...
    '16.4.6 10:25 AM (112.220.xxx.102)

    이런 글 무섭...

  • 4. ^^
    '16.4.6 10:27 AM (121.131.xxx.108)

    재미있는 분이시네요.
    전투적인 쇼핑 좋아 합니다만.
    오늘은 제가 시간이 안 나네요. ㅎㅎ
    이태원쪽에서의 쇼핑도 추천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5. 쇼핑
    '16.4.6 10:32 AM (117.111.xxx.39)

    이런 글 무섭나요?? ㅠㅠ
    대리만족 쇼핑 좋아하시는 분 계실까.. 해서요ㅠ
    일당이래봤자.. 농담이고
    시간당 오천원 정도 생각했어요ㅠㅠ
    그냥 매장 언니 믿고 쇼핑해야할까요?

    사십된 직장맘이에요
    키가 작아서 옷을 사긴 사는데
    매일 교복 입고 다니는 기분이에요ㅠ

  • 6. ??
    '16.4.6 10:38 AM (211.46.xxx.253)

    알지도 못한 처음 본 사람과 함께 쇼핑하고
    심지어 조언까지 해 줄 사람이 있을까요???
    아이쇼핑 아무리 좋아해도 그건 넘넘 불편한데요 ㅎ

  • 7. MandY
    '16.4.6 10:42 AM (121.166.xxx.103)

    봄인가봐요^^ 이런 깜찍발랄한 생각을 하시다니ㅎㅎㅎ 즐거운 쇼핑하셔요^^

  • 8. ..
    '16.4.6 10:45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쇼핑은 혼자 하거나 날 잘 아는
    내가족과 하는게 실패율이 적어요.^^

  • 9. 쇼핑
    '16.4.6 10:47 AM (117.111.xxx.39)

    제 3자의 시선으로 이야기할 수 있다.. 생각했어요
    제 생각이 짧았나보네요ㅠ
    피티처럼 패션 퍼스널리스트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 10. ....
    '16.4.6 10:54 AM (115.140.xxx.216) - 삭제된댓글

    아뇨 어때서요 재밌는 생각인데요?
    제가 시간도 되는데 감각이 영 자신이 없네요ㅋ
    적임자 나타실지도 모르니 조금 기다려보세요

  • 11. ...
    '16.4.6 11:08 AM (59.12.xxx.242)

    충분히 생각해낼 수 있는 생각이네요 ㅋ
    저도 제가 옷 사면서 고르고 입어볼 때 옆에서 조언해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할 때가 있었어요.
    하지만 혼자면 어때요
    아울렛 가서 열심히 고르고 입고 해서 좋은 옷과 신발 사세요

  • 12. ㅠㅠ
    '16.4.6 11:31 AM (211.201.xxx.95)

    저도 시간도 남는데 센스가 없네요
    이런발상 재밌어요 ㅎㅎ

  • 13.
    '16.4.6 11:39 AM (211.49.xxx.218)

    난 쇼핑은 혼자가 젤루 편하든데..
    판매원들 와서 참견하는 것도 좋아하지 않고요
    혼자 보다가 맘에 들면 사는게 젤루 편해요

  • 14. ㅎㅎ
    '16.4.6 1:04 PM (180.230.xxx.194) - 삭제된댓글

    재밌는 분이시네요.
    전 겁안나는데 늦게 봤네요.
    그냥 집에 있기 싫어 돌아다니는데.. 알바라도 할까 그랬나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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