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랑데이트하니

오랫만에 조회수 : 1,887
작성일 : 2016-04-05 16:14:47
남편이 회사근처에 꽃이 탐스럽게 폈다고 나오래요 사실
귀찮기도하고 요즘 어디가나 꽃인데 안갈려다가 담부터 좋은데가도 안불러줄까봐 과일도시락 싸가서 점심먹고 꽃구경 했는데
좀 설레이기도하고 애들없이 둘만 밥먹는게 쑥스럽기도
하고 ㅋ ㅋ 꽃을 보고 와서인지 기분도 마음도 산뜻해지네요 요즘 걷기 좋으네요
IP : 118.220.xxx.2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16.4.5 4:18 PM (121.152.xxx.239)

    1주일에 한번 같이 점심먹어요. 직장이 가까운데 있어서..

    좀 데이트하는 느낌도 나도 좋아요~ ^^

  • 2. 오랜만에
    '16.4.5 4:19 PM (121.168.xxx.157)

    가끔 남편이
    점심 같이 먹자고 회사로 부르는데 옷 차려입고 가기 귀찮아서
    거절하고 싶을 때 많거든요.
    근데 막상 가면 좋더라고요.
    데이트 하는 게.
    꽃놀이, 도시락. 너무 좋으셨겠어요 :D

  • 3. ..ㅎㅎ
    '16.4.5 4:33 PM (175.116.xxx.236)

    글을 읽은 저까지 그 설렘이 전해져서 기분이 좋아요^-^ 인생 짧으니까 서로 사랑하고 행복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5458 아이 단짝 친구의 엄마 6 입에맛는떡 2016/04/05 3,278
545457 대학은 면접보면 바로 아나요 6 ㅇㅇ 2016/04/05 1,392
545456 중국 사람들 기름먹는 식습관 12 궁금이 2016/04/05 5,436
545455 광주광역시 한의원 추천 부탁드려요. 2016/04/05 1,465
545454 전세 빨리나가는 비법 여쭤봅니다 3 전세 2016/04/05 2,008
545453 제주도 여행. 좋았던 곳 추천부탁드립니다. 16 2016/04/05 3,589
545452 스페인자유여행 여쭙니다 (초등아이 동반) 10 벗꽃놀이 2016/04/05 2,776
545451 더컸유세단 (수)-송파 노원 은평 1 내일(수) .. 2016/04/05 597
545450 대박 불타는 청춘에 밀첸코가 왔어요!!!!! 9 ... 2016/04/05 3,489
545449 동성애 문제. 63 edamam.. 2016/04/05 6,335
545448 남편이랑 너무 안맞는데 6 안녕 2016/04/05 3,519
545447 가스렌지 간증.있잖아요 17 제가 2016/04/05 5,396
545446 '태양의후예’ 작가 “투표합시다” 팟캐스트참석 2 태양의후예 2016/04/05 1,145
545445 조카 죽인 이모요....조카가 아니라 친아들이래요. 47 아이고 2016/04/05 25,397
545444 흐억...내일밤부터 비온다네요 ㅠㅠ 9 봄이오ㅑ이래.. 2016/04/05 14,764
545443 시간이 벌써... 2 oo 2016/04/05 789
545442 자전거 타고 갔다 그냥 놓고 왔네요 3 그래그래 2016/04/05 2,046
545441 성스 재밌나요? 9 궁금이 2016/04/05 1,315
545440 새누리는 왜 사전투표를 권하나.. 수상하다. 12 부정선거 2016/04/05 1,628
545439 내열유리냄비 뚜껑닫고하면 뚜껑깨지나요 1 냄비 2016/04/05 937
545438 길에서 누가 길 물을때 .. 2016/04/05 973
545437 하나만 보면 열 안다고 생각하시나요? 4 샤방샤방 2016/04/05 1,065
545436 8개월딸 너무 독해요..ㅜ 11 2016/04/05 5,645
545435 늦게 마쳐 1 넋두리 2016/04/05 506
545434 북유럽 날씨 4 .. 2016/04/05 2,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