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야채탈수기 대용으로 쓸만하네요.

주방도구 활용 조회수 : 2,986
작성일 : 2016-04-05 00:37:42
전에 야채탈수기를 함 사볼까 이리저리 검색했었는데
딱히 맘에 드는게 없어 포기했더랬지요.
손으로 적당히 물기털어 먹기를 이제껏..

오늘 양상추 한 통 잡아서 씻어서 뜯어 놓고는
내일 먹을 요량으로 적당한 높이의 플라스틱 통에 담아 뚜껑을 닫았어요. 바닥 모서리에 물이 고이길래 한번 흔들어줬더니 물이 더 생기네요. 고인 물을 따라버리고 나서 한방향으로 세게 흔들어 줬더니 다시 물이 고이고 합니다.
뚜껑열어 물을 살짝 따라버리고 양상추를 보니 물기가 말끔해졌어요.
이정도면 야채탈수기 안사도 될 듯 합니다.

저만 이제 알았나요? ㅎㅎ



IP : 223.62.xxx.1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찮아서
    '16.4.5 12:42 AM (211.205.xxx.222)

    야채탈수기 꺼내기 귀찮아
    제가 자주 사용하는법입니다
    여러번 흔들어주고
    물 따라주고 그러면 돼요

  • 2. 귀찮아서
    '16.4.5 12:43 AM (211.205.xxx.222)

    상추나 다른 야채도 그런방법으로 하면 물기제거 돼요

  • 3. Maybe
    '16.4.5 1:01 AM (119.197.xxx.49)

    어머 좋은 방법이네요

  • 4.
    '16.4.5 1:14 AM (223.33.xxx.106)

    몰랐어요. 감사!!

  • 5. 저는
    '16.4.5 1:53 AM (39.7.xxx.29)

    그냥 바구니에 채소 놓고 위에 큰 접시나 냄비뚜껑으로 덮어서 막 흔들면서 털어줘요.
    진작 이렇게 할걸 탈수기 괜히 샀어요.

  • 6. 루비나무
    '16.4.5 2:02 AM (59.86.xxx.251)

    헐...쌈채소 사왔는데 해봐야겠어요.감사해요!!

  • 7. 오오
    '16.4.5 4:56 AM (220.75.xxx.152)

    대박 !!!!!!!!!!!!
    감사해요 !!! 저는님도요 !!!!

  • 8. 씨그램
    '16.4.5 10:25 AM (118.37.xxx.52)

    오 꿀팁 감사해요

  • 9. 야채탈수기 대용
    '16.4.5 4:03 PM (42.82.xxx.119)

    꿀 팁 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3409 배만 부르면 행복한 아들 9 계란좋아 2016/03/30 2,040
543408 아기냥때부터 길러 온 고양이들도 집사를 할퀴나요? 11 ㅁㄴㅇ 2016/03/30 2,190
543407 딸들은 원래 이렇게 예민한가요? 37 ㅠㅠ 2016/03/30 7,664
543406 번역회사 운영하시는 분 계세요? 급한 번역 있어요. 2 목련 2016/03/30 1,169
543405 얼굴 근육운동 하면 좋다고들 하는데.. 표정주름 생기지 않을까요.. 3 주름 2016/03/30 2,180
543404 경남 새누리 후보자들, 무상급식 추진은 허구 경남 2016/03/30 630
543403 본능에 충실한 초1아들 10 최고봉 2016/03/30 2,109
543402 한국 왔으면 돈좀 쓰고 가라...를 영어로 재치있게 쓰려면 3 000 2016/03/30 1,184
543401 냄새나는 직장상사 해결방법(도와주세요!!) 11 괴로운내코 2016/03/30 3,058
543400 손세차에 대해 알려주세요. 2 손세차 2016/03/30 787
543399 남이 울면 꼭 따라우는 분 계세요? 18 ... 2016/03/30 5,212
543398 (19금)성인용품점 가보셨나요? 27 궁금 2016/03/30 16,403
543397 4세 어린이집 다 보내시나요? 23 ... 2016/03/30 4,700
543396 [속보]대구 북을, 더민주에서 ‘컷오프’ 당한 홍의락, 與 후보.. 8 투표 2016/03/30 2,265
543395 소개팅/선 나이차 어느 정도부터 부담스럽나요 7 ㅈㄱㄱ 2016/03/30 4,003
543394 휴먼다큐 소나무에 여관에서 아기 기르는 할머니랑 이모 삼촌 얘기.. 답답 2016/03/30 1,564
543393 가사도우미 점심 어떻게 하세요? 12 오오 2016/03/30 5,356
543392 유대위처럼 수시로 호출당하는 애인.. 힘들겠지요? 4 기자 2016/03/30 1,447
543391 주부들이 냉부 쉐프들처럼 15분안에 일품요리 완성 할 수 있나요.. 17 궁금 2016/03/30 3,356
543390 장기 여행 갈때 고양이를 어떻게 할까요? 17 집사 2016/03/30 9,403
543389 부모복 있는 사람이 너무 부럽네요 8 넋두리 2016/03/30 3,145
543388 베스트의 30대엄마글 보고요 20 기본급 2016/03/30 4,749
543387 죽기전날까지 온전히 자기힘으로 걷고 밥먹고..가능한가요? 9 쑥갓 2016/03/30 2,108
543386 물시켰는데 문을 막아놨어요.. 48 황당 2016/03/30 11,613
543385 얼마전 고등학교 설명회 가라는 글 때문에 반모임에도 가 볼까 싶.. 2 .... 2016/03/30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