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시로 대학 갈때요 내신 ㅜ

고1 조회수 : 2,509
작성일 : 2016-04-04 15:28:56
만약에 예를 들어서
1학년엔 최저등급으로 받았던 아이가 갑자기 2학년 3학년에 1~2등급 되는 경우엔 어찌 되는건가요?
1학년 등급때문에 수시는 어려운건가요?
IP : 14.42.xxx.21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16.4.4 3:31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그런경우가 있다면 비슷한등급에서 가장 유리합니다..

  • 2. ///
    '16.4.4 3:36 PM (222.110.xxx.76)

    학생부종합전형도 잘 고려해보세요.
    이 전형 합격생 자소서 내용 보면 그런 성취가 많고 그걸로 어필하기 좋더라고요.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성적을 올렸다는 등, 어떤 점에서 돌파구를 찾아서 노력했다는 등

  • 3. ....
    '16.4.4 3:39 PM (211.243.xxx.65)

    수사 학생부종합 전형에선 아주 좋죠
    성적이 오르는 추세라는게 아주 중요하거든요
    절대 내신 등급보다 상승세.

  • 4. ......
    '16.4.4 3:45 PM (114.204.xxx.212)

    1 학년은 20프로만 들어가는 학교도 많아서 가능은 하지만
    솔직히 최저등급이 최상이 되는 ,그렇게 올라가는 경우는 불가능할걸요
    2 학년되니 다들 눈에 불켜고 공부해요

  • 5. 대학마다
    '16.4.4 6:37 PM (182.230.xxx.174)

    다르겠지만 대부분 1학년 내신이 2,3학년때보다 반영율이 적긴해요
    문과이긴 하지만 1학년때 300등 언저리에 있다가 2,3학년 들어와서
    문과 3등하는 아이를 보긴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5688 저 둘째 낳아야겠죠 ㅠ 16 ... 2016/04/06 3,820
545687 민주당 탈호남, 국민당 호남 자민련 5 민주당 2016/04/06 633
545686 아까 윗집에서 물샌다던 원글이예요. 5 .. 2016/04/06 2,079
545685 법적대리인 내세우는 거 어떤 게 있을까요? 법 잘 아시는 분 haphap.. 2016/04/06 523
545684 친구에게 잘하고 부모에게 못하는 남친 16 2016/04/06 4,019
545683 아이들 피아노 언제까지 가르치셨어요? 7 피아노 2016/04/06 2,719
545682 “탈핵, 동물권리 보호” 녹색당…청중 안 모여도 “1석만이라도”.. 9 후쿠시마의 .. 2016/04/06 720
545681 성당에서 신부님이 가정방문을 오시는데요 질문있어요. 4 초보신자 2016/04/06 2,870
545680 조언구합니다 ㅜㅜ지난번에 시아버님 칠순 문의드렸는데요;; 20 제목없음 2016/04/06 4,707
545679 무릎 꿇은 진박들 눈물 호소.jpg 15 생쇼를하네 2016/04/06 2,495
545678 중딩..학교 갔다 와서 tv보나요..학원가기 전에 .. 8 속터짐 2016/04/06 1,365
545677 친정 부모님 생신..마음이 상했어요 6 시누 2016/04/06 4,060
545676 사무용품중에 화일꽂이 다른 용도 알려주세요 4 ㅇㅇ 2016/04/06 788
545675 요즘도 이사하면 떡 하나요 (사무실이사) 1 이사떡 2016/04/06 577
545674 요즘 고등남자애들 교복위에 뭐 입나요 6 간이복 2016/04/06 1,137
545673 안양 야권 단일화 실패 5 .... 2016/04/06 966
545672 근육이, 근육이... 6 근육이 꿈 2016/04/06 1,855
545671 배달치킨의 비밀..다들 알고 계셨어요? 이것도 끊어야할듯.ㅠㅠ 46 몰랐다..ㅠ.. 2016/04/06 30,757
545670 나홀로아파트 청소아주머니 비용 좀 알려주세요 질문 2016/04/06 913
545669 감기만 걸리면 폐렴 되는 73세 어머니인데..ㅠㅠㅠㅠ 9 rrr 2016/04/06 2,412
545668 알타리무가 잘 절여졌음을 어떻게 아나요? 2 qpk 2016/04/06 1,308
545667 제가 다녀온 유럽 나라들 후기에요 57 ㅇㅇ 2016/04/06 8,613
545666 저도 생활에 도움되는 팁 적어봐요. 23 jeong 2016/04/06 7,154
545665 어머니 건강 검진등으로 싱숭생숭하네요. 2 은현이 2016/04/06 1,037
545664 손이 차거운 피부관리사 5 .... 2016/04/06 2,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