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저같은 분들 계시나요

비오는날 조회수 : 885
작성일 : 2016-04-03 20:25:25
남편도 있고 아이도있고
양가부모님도 있고
내일이면 또 출근해서 정신없이 보내야하고..
그런데 생활속에서 문득 드는 생각...
삶이 두렵고....막막하고...혼자인것같고...왠지
헤쳐나가기가 무서운느낌...이 드는 순간이 있네요..
젊어서는 안그랬는데.
아이낳고 키우며 이런 드려움이 생긴건지..
인생살며 누구나 가끔하는 생각인건지..
우울감인지. 모르겠네요.
다들 이런 감정 느끼는 순간이 있지만..
다들 똑같이 잊고 잊으며 . 또는
스스로를 위안하며 살아가는건지 궁금하네요.
IP : 117.111.xxx.17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투덜이농부
    '16.4.3 8:27 PM (112.184.xxx.170)

    저요... 문득 문득 .. 세상끝에 서있는 느낌이 들때가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병원에서 진단은 받지 않았지만 스스로 우울증 조울증이라 진단하고 삽니다

  • 2. ㅠㅠ
    '16.4.3 9:39 PM (118.218.xxx.115)

    다 가진듯이 행복하다 혼자 있음 또 모든것이 불안하고 허무하고 초조할때 있어요. 이것도 정신병의 일종이

    겠지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4962 자녀 특목고 보내신 분들, 유아 초1부터 남다른가요? 4 SJmom 2016/04/03 3,194
544961 난임검사 오바일까요 4 ..? 2016/04/03 1,836
544960 트렌치 코트 하나 장만했더니 ㅎㅎ 40 ... 2016/04/03 20,423
544959 새누리당과 김무성 대표가 '화들짝 놀란 부산민심 1 ... 2016/04/03 1,762
544958 아니, 이서진이 멋져 보이네요ㅠㅠ 15 어머나.. 2016/04/03 5,391
544957 그래 그런거야에서 큰딸 전화받고 왜 그런거예요? 남편이 두집 살.. 3 고양이 2016/04/03 2,650
544956 남편 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13 봄비 2016/04/03 3,895
544955 조카들 언제까지 반말 하는거 봐주나요? 22 이모 2016/04/03 6,018
544954 유년시절 이런 심리는 뭘까요? 2 .. 2016/04/03 1,005
544953 그래그런거야, 윤소이 남편. 19 ?? 2016/04/03 7,067
544952 정신과 상담 1년 6개월 했어요. 좋네요. 13 2016/04/03 5,282
544951 독감인거 같은데 지금 응급실 가야할까요? 19 독감 2016/04/03 4,605
544950 형수는 님 안붙여도 높임말인가요? 8 답정녀인가요.. 2016/04/03 2,883
544949 무슨 이런개떡같은 드라마가 11 정말이런가야.. 2016/04/03 7,389
544948 새끼고양이 어쩌죠? 15 새끼고양이 2016/04/03 2,484
544947 13층 나무집, 26층, 39층 시리즈... 7 초3 2016/04/03 2,277
544946 윤유선 곱네요 9 복면가왕 2016/04/03 5,388
544945 밑에 열심히 활동하는 더민당 지지자? 분들 이거 어쩧게 생각하나.. 2 국민의힘 2016/04/03 679
544944 자녀분들 다리 길어요? 12 ... 2016/04/03 3,138
544943 카매트 털기는 어떻게? 2 에고 2016/04/03 1,133
544942 중1 중간고사시험에 영어 듣기가 따로 있나요? 5 이제 중딩.. 2016/04/03 1,285
544941 학교일에 적극적인 엄마들 자녀가 더 잘됐나요? 13 제목없음 2016/04/03 4,918
544940 빨래고수님들 나와주세요.~!!! 10 제발~ 2016/04/03 2,115
544939 많이 올라오는 콘도식 정리글을 보면 13 요새 2016/04/03 8,350
544938 더컸유세단(월)-강릉,원주,남양주 2 월요일 2016/04/03 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