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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안오고 꽃구경은 하고픈데

40중반 조회수 : 1,047
작성일 : 2016-04-02 02:10:27
이시간까지 잠못자다가 뜬금 백선생볶음밥 보고 배고파 후라이밥 먹고 말았네요

사는게 뭔지
사십중반 되도록 제대로 여행 못가봤고
중고등 애들 자는 이시간이 참 좋아요
그러다 이시간까지 잠못자고

몇년간은 또 토요일도 제가 일해서 꽃구경도 못갔고
처음 쉬는데
남쪽이라
이번주가 피크네요 꽃이요
여수쪽도 벚꽃이 필지 . 섬진강쪽은 가봤고
남쪽 어디가 좋을까요?

왜? 저는 이리 숨돌릴 틈도 없이 힘들게
사는지 모르겠어요
IP : 220.95.xxx.10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쪽은
    '16.4.2 2:59 AM (112.173.xxx.78)

    지금 꽃이 절정이에요.
    거제도 외도 안가보셨음 지금 가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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