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유식안먹고 잠든 아기 깨워서 먹여야할까요?

ㅇㅇ 조회수 : 4,586
작성일 : 2016-03-31 20:11:28
10개월이고..
오늘 외출을 해서 피곤했는지
6시부터 자네요. 완모아기라 젖먹고요
낮에도 이유식 많이 안먹었는데
깨워서 먹이고 다시 재워야할까요?
밤에 수시로 깨긴해요 밤중수유 계속 하고요;;
그리고 입이 짧아서 마른편인데ㅠ
이유식 깨워서 먹일까요?
IP : 14.33.xxx.20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6.3.31 8:13 PM (175.126.xxx.29)

    재우세요.........^^

  • 2. ...
    '16.3.31 8:14 PM (61.102.xxx.238)

    자는애가 깨우면 울고 모유먹으려고하지 이유식하겠어요?
    잘안먹는아이면 자고 일어나서 먹이는게 낫지싶네요

  • 3. 초보맘
    '16.3.31 8:16 PM (14.33.xxx.206)

    초보맘이라 자기전에 진작 먹일걸 한끼 건너뛰어도되나
    막 후회하고있었어요ㅜ 댓글 감사해요.

  • 4. ..
    '16.3.31 8:38 PM (211.108.xxx.128)

    한끼 건너 뛰어도 아무일 안생깁니다
    그냥 푹 자게 놔 두세요

  • 5. ..
    '16.3.31 8:39 PM (211.108.xxx.128)

    책보고 육아하던 시절이 생각 나 웃음이 나네요
    원글님 귀여워요^^

  • 6. 맑은맘
    '16.3.31 8:44 PM (1.124.xxx.30) - 삭제된댓글

    지나가다 같은 아기엄마라 글 남겨요. 제 아들도 이제 18개월인데 입 짧고 까다로워서 먹이는게 곤욕이예요. 아직도 모유수유하구요. 여태까지 시행착오하며 터득한건..밤중수유 끊으면 밥 먹는 양이 확 늘더라구요. 살도 붙고요..또 시간을 정해놓고 먹이고 간식은 오후에 딱 한번 줘요. 식전에 조금이라도 뭐 먹으면 입맛 버려요.

    밤중수유 끊고 잘먹고 조금 통통해져 좋은데, 그대신 자는 시간이 줄긴 하네요. 찌찌 못 먹으니 배고픈지 엄마가 고픈지..자는 시간이 좀 줄었어요. 에휴 쉬운게 없죠 ㅎㅎ 아기는 안깨우고 푹 잘 자면 내일 아침 좀 더 먹을꺼예요. 즐건육아 하세요.

  • 7. ㅠㅠ
    '16.3.31 8:46 PM (14.33.xxx.206)

    아기가 입이 짧고 마른 편이라
    주변에서 말을 많이 들어요
    네 모유에 영양가가
    없는거같다느니 뭐 그런ㅠ
    근데 또 분유는 거부해서..
    그래서 이유식으로 영양을 보충해줘야된다
    배불려줘야된다 이런생각을 하고있어요
    댓글보고 이따 모유보충해주려고 간식먹고있어요..;

  • 8. 그냥
    '16.3.31 8:50 PM (175.126.xxx.29)

    내아이 당당하게 키우세요
    너무 주위 말 듣지마세요

    젖에 영양가가 없다느니....헐
    차라리 악담을 하라고 하십시오...

    주위사람들이 그런말하면
    다부지게 대응하세요(그게 내 아이를 지키는 일이기도 해요)

    네까짓게 그런말 해봐야!! 이런심정으로 보든지
    아네!하고 딴데로 가든지...

    결코 그런말에 휘둘리지 마시길

  • 9. 맑은맘님
    '16.3.31 8:52 PM (14.33.xxx.206)

    18개월까지 수유하시네요~
    전 애기가 평균보다 조금 말랐는데
    자꾸 모유수유하는걸로 주위에서 뭐라해서 속상해요. 다른발달은 잘되고있는데..
    밤에 자꾸 깨서 우니까 밤중수유를 못끊었어요ㅠ
    우는소리가 너무 커서ㅠ어떻게 끊어야할지ㅠ
    괜히 울컥하네요 조언들 감사합니다

  • 10. 아프지말게
    '16.3.31 8:54 PM (121.139.xxx.146)

    자다가 배고파서 일어날지도 몰라요^^
    밤중수유 안하는것만해도
    얼마나 다행인지요

  • 11. 맑은맘
    '16.3.31 8:55 PM (58.7.xxx.143) - 삭제된댓글

    그냥님 의견에 동의해요. 엄마가 휘둘리면 스트레스 받고 육아 자신감 떨어지고 애한테 안좋아요. 모유 충분히 영양가 있고 면역력에도 좋구요. 완모가 보통 어려운게 아닌데...엄마로써 충분히 잘하고 있다 자신감 가지세요. 젓 끊고 분유즈면 솔직히 애도 더 살찌고 잘자고 생활패턴도 일정해져요. 엄마함테도 덜 들러붙어 편하고요. 하지만 그럼에도 분명 모유가 가지는 장점이 있으니까..엄마판단대로 하세요.

  • 12. ㅇㅇ
    '16.3.31 9:03 PM (223.33.xxx.22)

    원글님 귀여워요~ 그런말들 신경쓰지 마세요

  • 13. 건강최고
    '16.3.31 9:28 PM (121.137.xxx.205)

    저도 초보맘 머릿속엔 온통 이유식 이유식ㅋㅋ
    이제 9갤이라 이유식 세끼 시작했는데 힘들어요.
    한끼 거르면 안절부절 못해요 ㅋㅋㅋ
    밤중주유 저도 끊어야하는데 밤에 배고파 손가락 쪽쪽 빨며 뒤척이다 결국 터져버리니 어쩔 수 없이 주게 되요.

  • 14. .......
    '16.3.31 10:34 PM (110.12.xxx.126) - 삭제된댓글

    가급적 정해진 시간에 먹이는게 좋고 낮잠은 너무 많이 자면 밤에 안자려고 해요.
    그때는 아기가 잘때 옆에서 노래를 부른다던가 ㅋㅋ 청소를 한다던가 시끄럽게해서 지가 궁금해서 깨게 해줘야해요.
    그러고 한 이삼십분 지나 완전히 잠깨면 밥도 잘먹을거에요

  • 15. 바나나
    '16.3.31 11:12 PM (1.126.xxx.109)

    자다 깨서 배고프면 바나나 좋더라구요, 수면을 도와주는 성분도 있다네요

    이유식에 지방 꼭 넣어주시고, 버터나 올리브오일 등등..

    밤에 깨는 건 티씽:이 나는 거 때문일 수도 있고 습관일 수도 있는 데
    요즘은 그냥 울게 놔두지 않죠, 12개월 넘어 걷기 시작하니 좀 더 잘먹고 잘자네요
    15개월이라 밤에는 쭈쭈 시장에 가서 없다 하니 덜 찾네요, 젖병에 물 채워 먹이고요. 밤에 그냥 목마른 경우도 있데요 베고픈 거라기 보다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4496 여의도 벗꽃구경후 갈 맛집추천햐주세요 3 .. 2016/04/02 1,654
544495 냉장고 냉장실 온도 표시 해석? 1 ..... 2016/04/02 2,603
544494 박근혜 정권, 역대 한국 정부 중 가장 취재하기 어려워 2 wp도쿄 2016/04/02 2,197
544493 선관위, '나경원 딸 부정입학 의혹' 보도에 경고조치 8 ㄴㄴㄴ 2016/04/02 1,566
544492 초2,3학년 아이들이랑 놀아줘야하나요? 2 ㅎㅎ3333.. 2016/04/02 1,034
544491 교토 가려면 칸사이공항에서 내리는거죠? 6 교토 2016/04/02 1,440
544490 의료기록 조작해도 처벌이 많이 약한가요? 제 기록조작이 많네요... 5 라라라 2016/04/02 1,292
544489 학원비 결제는 4주분으로 계산되나요? 6 급합니다.... 2016/04/02 1,500
544488 안경 알 어느 걸로 골라야하나요? 1 연경 2016/04/02 803
544487 컵라면은 진짜 왜먹는지... 51 sdfd 2016/04/02 21,471
544486 밑위 좀 긴 40대 입을 청바지 추천부탁드려요 3 청바지 2016/04/02 2,547
544485 세면대 아래 곰팡이 어떻게 제거하시나요? 3 으으 2016/04/02 2,160
544484 판교 알파돔시티를 대중교통으로 30분 이내에 갈 수 있는 지역이.. 7 궁금 2016/04/02 1,276
544483 나한테 영업하는 동네친구 부담스럽네요 8 친구 2016/04/02 2,470
544482 아줌마들은 왜 항상 버스 통로쪽에 앉으시나요? 15 ㄱㄱ 2016/04/02 6,503
544481 호주 영어 교사 한국에서 성폭행 당해 2 Bbc 2016/04/02 2,752
544480 새누리 국민당 , 더민주 유승민 합당하라 광주 2016/04/02 735
544479 피곤하거나 생리중에 (혹은 겹칠때) 어지러울 수도 있나요? 2 어찔 2016/04/02 1,330
544478 아이있는 이혼경력 있는 남자와의 결혼.. 29 .... 2016/04/02 14,177
544477 전국에서 이름없이 활동하는 많은 활동가 여러분 시민정치마당이 여.. 탱자 2016/04/02 580
544476 초딩4학년 영어학원 문제좀 봐주세요 ㅠ 2 영어 2016/04/02 1,654
544475 여중생들 어느 브랜드에서 티셔츠 사주시나요 2 . 2016/04/02 1,219
544474 펌글 -심판을 자처한 '다시민주주의포럼' 야권단일화 방안 3가지.. 5 펌글 2016/04/02 526
544473 노력하는 만큼 성적 안나오는 학생은 어쩌나요? 경청이 안돼.. 2016/04/02 704
544472 국민의당 사회자 "치마와 연설은 짧을수록 좋아".. 11 미쳤군 2016/04/02 1,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