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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자기 교적이 없는 곳으로 다녀도 되나요?

............ 조회수 : 1,739
작성일 : 2016-03-30 15:10:31

주소상으로는 여기 다녀야 하지만

아는 사람 만나는 것도 싫고,  연락오는 것도 싫어서

조금 먼, 옆동네 성당에 가고 싶어서요..."


주보에 주소랑 다 나오는 것도 싫은데,

꼭 나와야 하는 건가요??

몇동몇호까지 나오고..


교적을 꼭 집!!! 중심의 성당으로 해야하나요???

IP : 121.152.xxx.2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교적은
    '16.3.30 3:19 PM (211.208.xxx.219) - 삭제된댓글

    주거지로..

    주민등록상의 주거지로 판단하는 걸로.

  • 2. 아니요
    '16.3.30 3:26 PM (222.236.xxx.110)

    상관없어요.
    교적은 놔두시고 그냥 옆동네 성당으로 다니셔도 되구요.
    그냥 맘 편하시게 다니시면 됩니다.

  • 3. 글쎄요
    '16.3.30 3:34 PM (116.123.xxx.37) - 삭제된댓글

    판공 볼 때도 문제이고..주보에 혹 이사 왔을 때 주소 나왔나요?
    우린 동 호 수는 안 넣는데..주소야 딱 1번 나오는것이고 누가 그거 신경쓰나요..
    교무금도 그렇고 교적 있는 곳으로 다니시는 것이...

  • 4. ...
    '16.3.30 3:37 PM (211.208.xxx.219) - 삭제된댓글

    교적은 행정적인거고

    마음 편한곳으로 다니면 되는...

  • 5. 아주작은 동네
    '16.3.30 3:49 PM (121.152.xxx.239)

    라서 주소 동 호수 쓰면 서로 다 알게 되는 곳.
    아주 작은 성당이구요.

  • 6. 찬미예수님
    '16.3.30 4:52 PM (218.48.xxx.160) - 삭제된댓글

    자기 교적이 아닌 본당에서 신앙생활해도 된다는 것은 집을 떠나 생활하는 경우이거나 잠시 혹은 오래라도 형편상 다른 지역에 살더라도 신앙생활을 계속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자매님처럼 아는 사람과 만나는 것도 연락하는 것 자체가 싫어서라면 그건 신앙생활의 근본과 어긋나는 동기입니다.
    이웃 없이 나 혼자만 하느님과 관계맺는 신앙생활은 그 자체가 모순이랍니다.......

  • 7. 존심
    '16.3.30 5:06 PM (110.47.xxx.57)

    요즘은 개인정보 보호차원에서
    전입 온 교우의 교적상 구역과 반만 주보에 표시되는데
    어느 곳인지 아직도 다 나오나 봅니다.
    구역봉사자 모두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서약서까지 모두 작성해서 교구에 보고합니다.
    그래서 사무실에서 구역봉사자가 아니면 상세주소나 전화번호 알려주지 않습니다...

  • 8.
    '16.3.30 6:17 PM (110.9.xxx.26)

    교무금,판공등은 본당서 하시구요.
    평소 미사는 가시고싶은데로 가심 되지요.
    그러다 맘이 풀리시면
    다시 본당으로 다니셔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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