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해욱 쳤더니 연관검색어로 마약

뽕쟁이 조회수 : 2,022
작성일 : 2016-03-30 12:21:40
다음에서 이해욱 쳤더니 쭈르르륵 연관검색어가 올라오는데

이해욱 갑질 
이해욱 김선혜 
이해욱 부회장 
이해욱 부인 김선혜 
이해욱 그것이 알고 싶다 
 이해욱 대림 부회장 
 이해욱 부인 
 이해욱 이재용 
 이해욱 대림 부회장, 꼼수 경영승계 뒷말 
 이해욱 결혼 
 이해욱 군대 
 이해욱 부인 갑질 
 이해욱 나이 
 이해욱 마약


탯줄 잘만나 금수저로 헬조선에서 태어난 이해욱에게 이곳은 헤븐조선인가?

마약 마약 마약 마약 마약 마약 마약 마약 마약 마약 마약

눈에 뵈이는게 없이 달리는 뽕쟁이 한달 약값은 얼마나 하려나? 

이해욱 부인 갑질?????

남편 갑질 부인갑질 주거니 받거니 부창부수 참 잘 어울리는 커플인듯

이 난리에 조선일보에는 이해욱 기사 갑질 기사 하나도 안나왔다네요.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329094851177

'갑' 편한 세상엔 염치가 없네

시사INLive | 송지혜 기자 | 입력 2016.03.29. 09:48

 '야, 이 쓰레기야!' '야, 이 개XX야!' 따위 욕설은 운전기사를 지칭하는 관용어였다. 이 부회장의 운전기사 ㄱ씨는 사이드미러를 접고 운전해야 했다. '사이드미러로 확인하는 것보다 몸과 고개를 뒷좌석까지 돌려 사각지대를 확인하는 연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다른 운전기사 ㄴ씨는 '운전을 좋아하는 이 부회장이 직접 핸들을 잡을 때면 운전기사는 조수석에서 도로 차량 중계를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왼쪽에 BMW가 지나가고, 오른쪽에는 쏘나타가 추월했다’는 식이다.






IP : 198.7.xxx.8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3584 방금 구토를 아주 조금 했는데요 ㅜㅜ 2016/03/30 684
    543583 군대가는 조카에게 뭘 해주면 좋아하나요? 7 선물? 2016/03/30 1,490
    543582 배만 부르면 행복한 아들 9 계란좋아 2016/03/30 2,157
    543581 아기냥때부터 길러 온 고양이들도 집사를 할퀴나요? 11 ㅁㄴㅇ 2016/03/30 2,310
    543580 딸들은 원래 이렇게 예민한가요? 37 ㅠㅠ 2016/03/30 7,831
    543579 번역회사 운영하시는 분 계세요? 급한 번역 있어요. 2 목련 2016/03/30 1,269
    543578 얼굴 근육운동 하면 좋다고들 하는데.. 표정주름 생기지 않을까요.. 3 주름 2016/03/30 2,287
    543577 경남 새누리 후보자들, 무상급식 추진은 허구 경남 2016/03/30 714
    543576 본능에 충실한 초1아들 10 최고봉 2016/03/30 2,240
    543575 한국 왔으면 돈좀 쓰고 가라...를 영어로 재치있게 쓰려면 3 000 2016/03/30 1,284
    543574 냄새나는 직장상사 해결방법(도와주세요!!) 11 괴로운내코 2016/03/30 3,184
    543573 손세차에 대해 알려주세요. 2 손세차 2016/03/30 881
    543572 남이 울면 꼭 따라우는 분 계세요? 18 ... 2016/03/30 5,372
    543571 (19금)성인용품점 가보셨나요? 27 궁금 2016/03/30 16,528
    543570 4세 어린이집 다 보내시나요? 23 ... 2016/03/30 4,830
    543569 [속보]대구 북을, 더민주에서 ‘컷오프’ 당한 홍의락, 與 후보.. 8 투표 2016/03/30 2,384
    543568 소개팅/선 나이차 어느 정도부터 부담스럽나요 7 ㅈㄱㄱ 2016/03/30 4,134
    543567 휴먼다큐 소나무에 여관에서 아기 기르는 할머니랑 이모 삼촌 얘기.. 답답 2016/03/30 1,678
    543566 가사도우미 점심 어떻게 하세요? 12 오오 2016/03/30 5,491
    543565 유대위처럼 수시로 호출당하는 애인.. 힘들겠지요? 4 기자 2016/03/30 1,553
    543564 주부들이 냉부 쉐프들처럼 15분안에 일품요리 완성 할 수 있나요.. 17 궁금 2016/03/30 3,458
    543563 장기 여행 갈때 고양이를 어떻게 할까요? 17 집사 2016/03/30 9,600
    543562 부모복 있는 사람이 너무 부럽네요 8 넋두리 2016/03/30 3,258
    543561 베스트의 30대엄마글 보고요 20 기본급 2016/03/30 4,849
    543560 죽기전날까지 온전히 자기힘으로 걷고 밥먹고..가능한가요? 9 쑥갓 2016/03/30 2,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