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사도우미 점심 어떻게 하세요?

오오 조회수 : 5,491
작성일 : 2016-03-30 11:15:25

가사 도우미 반일만 이용하다가

하루 8시간 이용하게 되었는데

점심은 어떻게 하나요?

도우미분은 집안일하고 저는 방하나에서

문닫고 일보고 있어요.

 저는 속이 안좋아서 점심  건너 뛰려구요

IP : 211.214.xxx.7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30 11:17 AM (114.204.xxx.212)

    일하는분 굶게하긴 그렇더라고요
    있는 반찬에 간단히라도 드시라고 하세요

  • 2. 나같으면
    '16.3.30 11:20 AM (211.36.xxx.2)

    남의집 밥 먹기 싫어서
    간단히 싸올듯

  • 3. 보통
    '16.3.30 11:25 AM (1.239.xxx.146) - 삭제된댓글

    종일은 점심 제공 하는겁니다.집에 있는 반찬 차려 드시라고 하세요

  • 4. ..
    '16.3.30 11:28 A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사전 애기가 되어 있지 않나요
    직접 물어보세요 ㅎㅎ

  • 5. ...........
    '16.3.30 11:39 AM (121.150.xxx.86)

    알바도 종일은 점심제공입니다.

  • 6. 우유
    '16.3.30 11:40 AM (220.118.xxx.101)

    처음에는 원글님이 차려 놓으시고 조금이라도 드세요
    차리는 것은 이 만큼은 드셔도 된다는 무언의 말씀으로
    생각 없는 도우미는 자기 마음대로 있는것 다 꺼내서 먹을 것이고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는 도우미라면 어는 적정선에서 먹을듯
    그래서 원글님이 한번 차려 놓으시라는...

  • 7. 점심제공
    '16.3.30 11:41 AM (175.193.xxx.209) - 삭제된댓글

    잘 먹어야 일도 잘하겠지하고
    집에 국이랑 먹을만하다 싶으면 집밥 드리고
    여의치 않으면 여쭤본뒤 중국집 음식이라도 시켜드리네요
    종종 집앞 백반집도 갔어요. 저는 별로 생각 없어도요

  • 8.
    '16.3.30 11:44 AM (121.167.xxx.219)

    식대를 얼마 드리면 알아서 도시락 싸오실 듯 하네요

  • 9. jeniffer
    '16.3.30 11:45 AM (110.9.xxx.236)

    있는 반찬에 드시라고 한 번만 차려드리세요. 다음부턴 이렇게 드세요라고 말하시구요.
    밥 차려주는 것도 주문해 주는 것도 습관되더라구요.
    나중엔 편하려고 도움 청했다가 짜증나는 상횐ㅇ시 돌 수도 있어요.

  • 10. ...
    '16.3.30 11:50 AM (223.62.xxx.72)

    일용 근로자도 점심은 기본이고 간식도 줍니다.종일 일하면서 굶고 할 수 없잖아요.반나절 일 시켜도 커피는 기본이고 간단한 과일은 제공 합니다.너무 야박해도 대충 일하고갈거예요

  • 11. 저도 예전에
    '16.3.30 12:05 PM (164.124.xxx.136)

    같은 질문 올린적 있는데요 ㅎㅎ
    소개 받은 분이 몇 년간 주 1회 오셨었는데 그 분은 일을 거의 반나절에 끝내고 가시는 편이고 아는분 소개라 점심 신경 안썼었거든요.
    맞벌이라 빈집 청소이기도 했구요.
    그러다 YWCA 도우미 전일로 부르려니 점심을 어떡하나 고민이 되더라구요.
    YWCA에 물어보니까 원칙상 대접할 의무는 없으니 차려줄 필요는 없고 쌀이나 김치나 어디 있다 정도 알려주면 알아서 챙겨 드실거라고 하더군요.
    저는 아무래도 좀 걸려서 미리 빈집이라 식사 못 챙기니까 오천원 더 놓고 가겠다고 말씀드렸었어요.

  • 12. 불필요한 문화
    '16.3.30 12:07 PM (70.70.xxx.12)

    한국에선 이런 문화가 좀 피곤 한것 같아요
    외국 에서 사는데 여기선 이사할때, 도우미 쓸때, 등등 본인들이
    필요할땐 도시락 싸들고 오든지 각자 알아서 해요
    심지어 뭐 고치러 왔다 몇시간 일하고 갈때 음료수 건네도 잘 안받아요
    오히려 이런식의 문화가 그사람들 직업을 더 전문성 있게 보이게 하는것 같아요
    무슨...집 도우미등...쓰는데 차대접....점심걱정.....아이고 참
    어떤분 글올린것 보니 일 시작 하기전에 커피나 빵 같은 걸 먹고 시작 한다고 하네요
    일하기 오기 전에 본인들 집에서 해결 하시든가 가셔서 드시던가 해야지
    그시간도 페이 차지 하는 시간 아닌가요?

  • 13. 저도외국
    '16.3.30 12:35 PM (187.66.xxx.173)

    저희는 일용직은 따로 식사를 줄 의무는 없어요.
    그런데 저는 간단히 빵한개와 커피한잔을 주었었어요.
    지금은 3시간 일하는데 암것도 안줘요.
    물한잔도 안마시는듯해요.

  • 14.
    '16.3.30 12:51 PM (14.52.xxx.171)

    그냥 같이 부스럭부스럭 만들어서 먹어요
    제가 뭐 끓이면 아줌마가 상 차리는 정도로요
    같이 안 먹고 나만 뭐 좋은거 먹는것처럼 문 닫고 있기도 싫구요
    라면에 김치 먹어도 같은걸 먹는다는게 중요하다고 봐요
    고기있으면 고기도 먹고 밥도 없으면 라면 먹을때도 있구요
    식후 커피랑 간식은 알아서 챙겨 드시구요

  • 15. ...
    '16.3.30 1:42 PM (183.109.xxx.235) - 삭제된댓글

    우리 시어버님 늘 하시는 말씀 나를 위해 애써 일하는 분들 드시는 건 꼭 챙기라고 하셨네요...^^

  • 16. 지니
    '16.3.30 2:15 PM (1.244.xxx.101) - 삭제된댓글

    저는 같이 나가서 외식해요. 드시고 싶은거 선택하시라고 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3522 여중생 머리 조언좀 해주세요 2 ..... 2016/03/30 775
543521 오므라이스 소스 만드는 법좀 알려주세요. 4 오므라이스 2016/03/30 2,309
543520 손가락 마디가 아픈데요. 약먹어야할까요? 6 그림속의꿈 2016/03/30 1,584
543519 친정엄마가 도우미아주머니 식사를 자꾸 차려주세요 37 .. 2016/03/30 16,744
543518 신문구독 5 투민맘 2016/03/30 952
543517 아파트 청소 아줌마 26 ᆞᆞᆞ 2016/03/30 7,808
543516 이마트에서 파는 조선호텔 포기김치 어떤가요? 9 .. 2016/03/30 6,155
543515 생물을 싫어하면 이과 적성은 아니지 않나요? 13 2016/03/30 2,112
543514 방에 편백나무오일을 뿌렸는데 햄스터에게 안봏을까요? 3 햄토리 2016/03/30 1,207
543513 초등 소풍 따라가서 더워하는 애들 뭐좀 사주는거 어떠신가요? 28 ... 2016/03/30 3,475
543512 핸드폰 대신해서... 하니미 2016/03/30 619
543511 월급쟁이가 200 저축하려면 월급이 얼마쯤되야 할까요 6 대출만선 2016/03/30 4,591
543510 독서광 초6학년 책 추천 부탁드려요... 20 ... 2016/03/30 2,916
543509 국민체조로 모두 활기찬 아침을~~ 5 봄향기 2016/03/30 1,233
543508 담배피는여자에 쿨하기는 22 ㅇㅇ 2016/03/30 5,659
543507 다들 엄청 좋아서 결혼하셨나요? 16 결혼 2016/03/30 4,972
543506 방과후 요리강사인데, 고등학교 면접가야해서 고민입니다. 1 도움 2016/03/30 1,329
543505 세월호 2차 청문회 성과와 한계 3 특검 필요 2016/03/30 651
543504 신고리 5,6호기 반대 그린피스 서명 2 후쿠시마의 .. 2016/03/30 599
543503 남양주 조응천, 최민희 너무 귀여운 선거운동 ㅋㅋㅋ 11 무무 2016/03/30 2,311
543502 세월호 모욕한 새누리 18명.. 전원 공천 확정 8 명단확인필수.. 2016/03/30 1,068
543501 제목에 더러운 내용이나 무서운 내용 안 썼으면. 14 ㅇㅇ 2016/03/30 1,332
543500 엄마가 깨워주던 아침이 그립네요 5 아침 2016/03/30 1,728
543499 안하무인 시누이 6 후루룩 2016/03/30 3,148
543498 아이폰5 쓰시는 분 9 ... 2016/03/30 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