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 40-50대 분들 피부 화장을 너무 진하게 해서
오히려 주름과 피부 처짐이 더 드러나는 거 같아요.
차라리 화장을 옅게 하는 게 훨씬 나은데....그렇지 않나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지요...
가끔 보면 40-50대 분들 피부 화장을 너무 진하게 해서
오히려 주름과 피부 처짐이 더 드러나는 거 같아요.
차라리 화장을 옅게 하는 게 훨씬 나은데....그렇지 않나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지요...
동감이예요
거기에 펄감있는 쉐도랑 볼터치까지하면
그 잡티 주름들을 콘크리트로 덮어버릴기세
난감입니다
맞아요.
뭐 갈라지듯 주름이 두드러져요.
전 솔직히 옅은 화장도 이쁘지만 자신감 있는(?) 두꺼운 화장도 괜찮아 보이던데요;;; 개성 있어 보여요;
아마 다들 옅게 하고 다녀서 그런 듯 해요. 종종 아이라인 강하게 하고 새도우도 힘주고 온 사람 만나면 기분이 업 되더라구요.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저도 한듯 안한듯하고 싶은데요
근데 잡티가 그대로 드러나는데
그대로얇게 하는거 좋나요!
그리고 두껍게 화장하니 눈주위나 피부가
주름이 적나라하니 더 늙어보이더라구요
저도 메베랑 파우더로 마무리하고
잡티는 그냥 대충 흐리게 보이는 정도로 해요
너무 폭 덮어씌우고 잡티가 하나도 없으니까
가뜩이나 나이들어 너부대대해진 얼굴이 더 부각되어서
달덩이가 둥실 떠 있는거 같더라구요 푸핫!ㅋ
나이 40~50대에 얼굴이 그렇게 뽀얀건 솔직히 자연스럽지가 않잖아요
인위적인게 너무 티나요
네 저도 동감 200 프로
모공이 넓다면서 덕지덕지 오히려 더 모공 드러나 보이고
볼 넓어 보인다고 쉐도우
주름 가린다고 하는 화장에 주름 더 도르라져 보이고
차라리 비싼 화장품 사는 돈으로 피부과를 가든
정말 비비 정도에 콤팩트로 눌러 주는 정도만 바르는 게 가장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일부러 물에 적셔 꽉 짠 퍼프로 파운데이션 발라요.
그러면 파운데이션 여분을 퍼프가 먹어서 두껍게 안 발리거든요.
작은 콩알 만큼 짜서 바르고, 페이스 라인은 퍼프에 남은 걸로 쓸어주는 정도로만 해야지
온 얼굴을 도배하듯 하면 텁텁해 보여요.
진짜 동감요.
어찌 화장하면 제가 더 늙어보여서 속상해요.
그래서 살짝 엷게 바릅니다.
다행히 잡티니 기미니 이런게 별로 없어서.
한겹한겹 더 바를 때마다
주름이 도드라지죠
굵은 주름도 잔주름도 드드드드
전 20대때도 엄청 얇게 바르고 다녔고
40대인 지금도 얇은 편이지만
점점 두꺼워지네요 ㅠ
화장이 두꺼워지는 이유를 생각해봤는데
잡티랑 기미 때문이에요
20대는 잡티 하나 없어서 바르나 안바르나 비슷했는데 ㅠ
지금은 기미 하나더 가리려고 하다가
점점 두꺼워지더라구요
컨실러나 잘 활용해야겠어요
좋은 컨실러좀 소개해주세요
그리고 같은 얼굴이라도
두껍게 바르는곳이 있고 얇게 바르는 곳이 있다고
어디서 읽은거 같아요 화장팁
굳이 얼굴 전체를 똑같은 두께로 안 발라도 돼요
플러스 과하게 밝게한 화장이요 가부끼 마냥 얼굴만 동동동
당연히 옅은 화장이 낫다고 생각하고 모공과 주름 사이에 낀 파운데이션들 최악이라 생각했는데
위에 댓글님 중에 아주 개성있게 진하고 강렬한 분들 얘기 재밌네요.
틀린 말 아닌 것 같고 자신감 있는 두꺼운 화장하신 분들 굉장히 에너지 넘치는 분들 많은 거 같아요.
호탕하기도 하고..ㅋ
베네피트 이레이즈 페이스트 써보세요.
잡티가리기에 딱 좋아요.
40대 중반이던 엄마가 화장 연하게 하고난뒤에 살짝 지워지고 흡착된?상태였던 오후 3~4시쯤의 화장톤을 보고 몇번 예쁘다~라고 느낀적이 있어요.
결론은 덕지덕지 진한 화장은 정말 안예뻐요~~
오히려 살짝 잡티드러난 맨 피부톤이 더 자연스러움.
글도 동감이요 ㅎㅎ
70대 엄마가 갑자기 얇은 화장 하고 다니면
적응이 안될거 같아요 ㅋ
나이 드신 분들 혹은 짙은 화장이 어울리는 분들은
또 따로 있는거 같아요
포스가 있어 보여요
울엄마도 진하게 생긴 포스 있는 분인데
화장 얇으면 기운없는 호랑이 같음
전 희미하게 생겨서 진한 화장이 안 어울리고요
누군 엷게 하고 싶지 않나요?
잡티 드러난 피부가 더 자연스러운것도 다 사람 나름이에요.
짙은 메이크업은 피부 늘어지는 지름길이죠..
나이들면서 모공이 넓어지면 얇게하는게 좋죠
모공에 낀 화운데이션 흉하잖아요
진한 화장이 좋다는 사람 아마 거의 없을걸요.
그런데 피부 화장품 광고마다 거의 커버력을 강조하는걸 보니
옅고 자연스럽게 하고는 싶으나 결국 커버력 좋은걸 원한다가 실질적인 마음인가 봅니다.
하면 할수록 더 진해지죠
피부가 망가지니까요
나이들어서 화장 진하게 하고 다니면 무서워요.
기괴하기도 하고.
저두 그래서 얇게 썬크림바르고 그위에 살짝 쿠션하고 끝내는게 젤 낫네요
기미나 주근깨 같은게 눈에 보일정도만 아니면 연한게 좋은데 피부가 좀 안좋은분들은 좀 진한게 나은것같아요.. 저희회사 여직원만봐도 피부가 안좋은데 주름을떠나서 메이크업연하게 하니 영 아니더라구요 피부가 너무 지저분해 보여서
기운없는 호랑이 ㅋ
절묘하신 표현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강하게 화장하시는 분들은 본인이 부지런해야 그렇게 하고 다닙니다.
그리고 제가 주변에서 본 그런 강한 화장하신 분들 특징이 굉장히 바지런하고 주변 사람도 잘 챙기시더라구요.호탕함은 물론이고..
저 잡티 정말 싫던데요. 젊은 사람도 옅게 하고 잡티 있는거 보면 파운데이션 조금만 더 쓰지 싶어요..
전 두껍게도 안하고 썬크림 바르고 비비크림만 발라도 벌써 떠버려요 잡티 가리는 것은 생각도 못해요 전체적인 안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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