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술쪽진로 생각하는 울 아이..

ㅡㅡ 조회수 : 1,182
작성일 : 2016-03-21 16:47:29
올해 중3이구요.
미술학원 한반 다닌적없이 혼자서 취미로 그리는 그림이 꽤 소질이 있어요.
그림뿐 아니라 만들기도.
교과목도 미술.예체능이 강세인아이..
인문계를 보내야할지 특성화고를 보내야할지 고민이네요..
학업분위기 무시못하는지라..
요즘 특성화고 달라졌다고는하나...
그래도 인문계로 가서 꾸준히 본인 적성살리며 공부하는게 맞는거 아닐지...
아이나 저나 선택이 어렵네요..ㅜ
IP : 180.68.xxx.7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6.3.21 4:51 PM (183.103.xxx.243) - 삭제된댓글

    남학생인지... 여학생인지도 중요하고요.
    일단 미대갈거면 입시학원은 다녀야합니다. 그냥 그림잘그리고의 문제가 아니라서요. 입시미술 틀이 있어요
    그리고 저도 인문계나왔는데 각반마다 3명씩 미대갔어요. 저희언니는 예고나와서 미대갔고요. 제가보기에는 뭐 크게 상관은 없는것같아요. 미술쪽 간다는 친구들을 미리 조사해요. 담임들이. 그래서 배려많이해주세요. 야자빼준다거나 대회때 빼주거나 등등 .

  • 2. ㅡㅡ
    '16.3.21 4:58 PM (211.36.xxx.44)

    공부 잘해야 좋은 미대갑니다
    일바고 인문계가셔서 열심히 공부시키고 2학년부터 실기 미술학원 다니시는게 가장 저렴하게 효과적으로 준비하시는거예요

  • 3. ???.
    '16.3.21 6:54 PM (222.108.xxx.83)

    미술은 공부가 우선인데 특성화고를 왜 보내요?
    예고를 보낸다면 몰라도...
    일반고 가서 우선 공부에 주력해야 합니다.
    성적에 따라서 갈수있는 학교가 거의 정해져요.

  • 4. .....
    '16.3.21 7:52 PM (211.202.xxx.245)

    미대 보낼꺼면 예고 보내세요
    인문계에서 좋은 미대 보내기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1886 4월 뉴욕 날씨 궁금해요 ~~ 5 홍이 2016/03/25 1,338
541885 눈에 뭐가 자꾸 끼는것 같고 피곤 3 안과 2016/03/25 1,629
541884 인터넷을 달군 김무성의 옥새파동 SNS 반응 폭발 2016/03/25 1,546
541883 밤이 되어야 머리가 맑아지니... 미치겠어요. 3 달빛아래 2016/03/25 1,354
541882 결혼 안해도 행복한가요?? 9 2016/03/25 2,791
541881 남자가 써보는 인기 좋은 여자와 예쁜데 애인 없는 여자들 특징 76 ... 2016/03/25 98,387
541880 나이 오십대이면서 병원비만센터에서 관리받아보신분이나 무.. 1 Ppppp 2016/03/25 1,251
541879 스스로 제어가 안되요 4 달의 문 2016/03/25 1,493
541878 소심하고 순해보인다는 말 듣고 불쾌해졌는데 21 -_- 2016/03/24 4,706
541877 차라리 금을 사세요... ... 2016/03/24 1,986
541876 제발 물건 부탁했으면 돈 갖고 와서 받아가길 6 누구 2016/03/24 2,940
541875 [펌] 민족 문제 연구소 의문의 지원금 획득 1 관악산 2016/03/24 1,003
541874 서울날씨 질문드려요ㅜㅜ 1 호호 2016/03/24 700
541873 중1 입학하고 나서 너무 피곤해하는데 영양제나 홍삼? 어떤게 4 pink30.. 2016/03/24 2,695
541872 냉장고를 바꾸고싶어요 4 다정 2016/03/24 1,539
541871 영업소 시승차를 중고차로 구입하신 적 있으세요? 3 중고차 2016/03/24 1,430
541870 신촌세***근처 현대백화점쪽~~ 7 제주아짐 2016/03/24 1,636
541869 왜 굴소스는 다 유리병에 들어있나요? 2 . . 2016/03/24 4,004
541868 자격증 1 2016/03/24 753
541867 태양의후예 보고 교훈을 얻었네요 13 .. 2016/03/24 18,848
541866 꺅 미스터블랙 마지막에 소리질렀우요 28 미스터 2016/03/24 6,134
541865 고3총회 갔다오고 마음이 슬퍼요 7 최선을 2016/03/24 5,847
541864 일본은 왜 고양이 캐릭이 발달 됐나요? 15 .. 2016/03/24 3,864
541863 이건 무슨 법칙일까요? 5 아줌마 2016/03/24 871
541862 맛든 무우말랭이 처리법 2 혼자 신세계.. 2016/03/24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