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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상담시 선물로 뭐사가세요?

조회수 : 3,583
작성일 : 2016-03-21 10:36:32
고등남자담임 선생님 정관장 홍삼비타 어때요 ?
바타500보다 낫지않을까요
IP : 113.52.xxx.6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마디
    '16.3.21 10:37 AM (118.220.xxx.166)

    빈손으로가요

  • 2. ㅡ..ㅡ
    '16.3.21 10:38 AM (112.155.xxx.165)

    인삼 한뿌리
    근데 오해안받으려면 빈손으로 가심이 좋지 싶어요

  • 3. ..
    '16.3.21 10:40 AM (112.140.xxx.220)

    음료 정도는 괜찮아요
    쌤들 출출할때 드시니까 좋아하세요

    전 여선생님 이었는데 파방 롤케잌이랑 불가리스 몇병 준비했어요

  • 4. 아이고야..
    '16.3.21 10:40 AM (218.237.xxx.135)

    글 안 읽고사세요...

  • 5. ...
    '16.3.21 10:50 AM (125.185.xxx.49)

    그냥 가세요.

  • 6. ..
    '16.3.21 10:57 AM (211.202.xxx.154)

    사실 남의 집에 놀러갈때도 빈손으로는 안가고, 음료수나 과일이라도 꼭 사가지만, 학교 갈때는 괜한 오해 받기 싫어서 빈손으로 갑니다.

    아예 학교 가정 통신에 '불필요한 오해 방지를 위해, 일체의 물품 반입을 금합니다' 라고 써 있더군요.
    맘 편하게 그냥 갑니다.

  • 7.
    '16.3.21 11:01 AM (211.36.xxx.99)

    그냥 가셔도 됩니다

  • 8.
    '16.3.21 11:03 AM (113.52.xxx.61)

    3개월에 한번 아이 검진 때문에 빠져야해서 죄송한 맘도있고
    저소득 한부모라 딱히 오해갈일도 없는데
    댓글들보니 고민되네요

  • 9. ...
    '16.3.21 11:17 AM (59.12.xxx.153)

    여기에 올려야 좋은 소리 못들어요.
    사가실 생각이시면 혼자 결정하셔서 조용히 사가세요.

  • 10. ㅇㅇ
    '16.3.21 11:25 AM (49.142.xxx.181)

    그깟 음료수 한병 사가는걸 뭘 그냥 가라 난린지 원
    가져가서 뭘 이런걸 가져오셨냐 하더라도 가져가세요.
    음료수나 쿠키등 간단한거 사갔는데 어느 선생님이든 다 감사하다 잘먹겠다 잘마시겠다 했어요..
    오바들은 ㅉ

    전 이미 대학생 엄마..

  • 11. ㅈㄷㄴㄱ
    '16.3.21 11:29 AM (119.201.xxx.161)

    저도 선생님 만날때 간단하고 쎈스있는

    먹을꺼사가요

    그냥 성의?

  • 12. ...
    '16.3.21 12:16 PM (110.35.xxx.98) - 삭제된댓글

    음료수 사갔었는데 허리디스크가 심해져
    음료수도 들수 없는 지경이라 초콜릿 사갔어요.
    드리면서 우리애때문에 열받으실때 당보충이라도 하세요...

  • 13. .....
    '16.3.21 12:32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

    상담기간에는 학교에서 엄격히 금지하기 때문에 빈신으로 가구요. 개인적으로 상담 드릴때는 음료수정도 사가지고 가요. 그런데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음료수도 안받으시더라구요

  • 14. .....
    '16.3.21 12:33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

    빈신→빈손
    입니다 ^^;;;;;;;;

  • 15. 빈손보단
    '16.3.21 1:07 PM (114.206.xxx.59)

    쿠키나음료사가면 다들 감사히 받았어요
    저도 따로 시간내주시는것도 정말 감사하구요

  • 16. we
    '16.3.21 1:39 PM (27.124.xxx.66)

    고3 상담 다녀왔는데 빈손인 엄마 못봤어요
    여기서 보고 저도 빈손으로 가려고했었는데 그냥 갔으면 손 부끄러울뻔했네요
    생각하신걸로 준비하셔도 될듯요

  • 17. 말좀 들으세요
    '16.3.21 5:23 PM (175.117.xxx.50)

    제발 좀 빈손으로 가세요.
    가져오지 말라는데 왜 기를 쓰고 뭐라도 가져가시려고 하는지.
    선생인 제 친구가 그렇게 빈손으로 오시라 신신당부를 하셔도 꼭 뭔가를 가져오시는 분들이 계시다 하더라구요. 징글징글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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