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바리 - 기장 10센티 자르면 이상할까요?

궁금 조회수 : 1,463
작성일 : 2016-03-15 13:07:02

산지 5년 됐는데 한번도 못입었어요. ㅠㅠ

근데 지금 입어보니 너무 길어요.

이거 10센티만 자르면 괜찮을 거 같은데

혹시 이상할까요? ㅠㅠ

IP : 175.209.xxx.16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선집
    '16.3.15 1:10 PM (106.243.xxx.134)

    코트 줄이러 수선집 가니까 단추 간격이랑 맞춰보면서 어색하지 않게 길이 정해서 잘라주더라구요.

  • 2. 00
    '16.3.15 1:10 PM (61.253.xxx.170)

    요즘도 제법 긴게 유행이던데요.
    매장가서 입어보시고 맞춰서 길이 줄여보세요~

  • 3. ,,
    '16.3.15 1:13 PM (180.64.xxx.195)

    요즘 길이 긴것이 다시 유행인데요?

  • 4. 이런 질문
    '16.3.15 1:13 PM (211.58.xxx.210) - 삭제된댓글

    많이 올라왔는데 님이 대표로 잘라보시는게 어때요. 누군가 하나는 희생해서 알려주시면 저또한 감사 ㅋㅋ

  • 5.
    '16.3.15 1:20 PM (112.152.xxx.34)

    바바리는 아니고 겨울코트 기장 잘라본적은 있는데
    괜찮았어요. 그런데 요즘 길게 많이 나오더라구요.
    예전 아는분은 소매랑 기장이 길어서 줄여서 입고
    다닌걸 본적도 있구요.
    대신 수선 잘하는 곳으로 가셔야죠.^^

  • 6. 왠만하면 고치지 마세요.
    '16.3.15 1:32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처음 나온 그대로가 가장 자연스러워요.
    수선은 그냥 수선일 뿐 이에요...생각만큼 이쁘지가 않아요.

  • 7. 3점
    '16.3.15 1:45 PM (175.117.xxx.236)

    저도 비싸게 샀던 캐시미어 코트 너무길어서 수선한적있어요

    아이들 어렸을때 긴코트 입고 다니기 불편해 자주 못입었는데 하프코트로 수선하고 알차게 입고 다녔네요

    5년 동안 못입었다면 수선해서라도 입고 다니는게 더 나은듯해요

    요즘 길게 나온는 추세지만 하프길이 코트가 촌스럽거나 하진 않아요.

  • 8. 수선에 찬성
    '16.3.15 2:35 PM (112.153.xxx.100)

    10년쯤 된거 있었는데..무릎 정도로 수선했어요. 요즘 스탈쩌럼 괜찮던데요? 핀 꽂아서 스탈 보시고 맘에 드시는 길이로 하심 되요. 요새는 쇼트.미듐랭스등 ~~구분되서 나오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9121 허벅지살 빼는 가장 쉬운 방법은 걷기인가요 8 . 2016/03/16 4,895
539120 중학교 학부모 봉사중 할만한게 뭘까요? 6 ㅇㅇ 2016/03/16 1,808
539119 무거운거 들고나면 손가락이 가려워요 1 동상? 2016/03/16 1,109
539118 천연비누나 향초같은거 만들려고하는데 사이트 추천 좀 해주세요 4 어렵다 2016/03/16 968
539117 상담 .. 문제가 있어야만 갈 수있나요? 7 담임상담 꼭.. 2016/03/16 1,371
539116 여자 앞에서 본능 못숨기는 아버지 7 징그러 2016/03/16 5,387
539115 가방 선택좀 도와주세요 11 영양주부 2016/03/16 2,391
539114 좀 얇은 버버리 트렌치요 6 얼마나입을까.. 2016/03/16 2,132
539113 이런 시누 제정신일까요? 60 ㅇㅇ 2016/03/16 17,778
539112 혹시 안암동에있는 용문고아시는분계신가요? 4 학교 2016/03/16 1,651
539111 @@;;총회에 담임샘께선물주는 미친엄마!.. 20 미친거아님?.. 2016/03/16 7,842
539110 헐ㅡㅡ성매매 여가수 ㅈㄴ 검찰 소환됐네요 44 2016/03/16 41,299
539109 7세아이에게 집에서 제가 가르쳐 주려고 하는데요. 노하우좀..... 8 엄마표 2016/03/16 1,496
539108 출산 시 누구랑 같이 가셨나요? 21 겁나 2016/03/16 2,965
539107 한글폰트를 추가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2 컴맹 2016/03/16 2,487
539106 아이폰 보안체제 대박이네요 10 ㅇㅇ 2016/03/16 3,110
539105 딱 하나만 정하고 매진해야겠죠? ㅡ 진로 관련 2 나는 어디로.. 2016/03/16 1,386
539104 김종인님 - 현의석인 107석 미달이면 당 떠난다 16 생각 2016/03/16 1,886
539103 춘천 살기 어떤가요? 11 ㅎㅎ 2016/03/16 5,223
539102 여드름 흉터 제거 잘하는 병원 소개해주세요 1 간절합니다 2016/03/16 1,517
539101 처가와 아파트 입주 문제로 덧글 4백개 달렸던 총각은 결혼 했을.. 5 궁금 2016/03/16 3,485
539100 지성있고 모공있어요. 쫀쫀한 파운데이션 추천좀.,.ㅜㅜ 8 지성 2016/03/16 5,455
539099 재산 있고 애 없는 집은 시조카들이 욕심 부릴까요? 20 ㅇㅇㅇ 2016/03/16 6,434
539098 '술집년 창녀, 악질'에 이어 '도우미창녀가 호구하나잡았는데' ddd 2016/03/16 1,465
539097 때리지 않고 말로 하는 학교폭력도 있나요? 3 걱정 2016/03/16 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