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살 연산문제만 되어 있는 학습지 어떨까요?

학습지 조회수 : 1,173
작성일 : 2016-03-15 09:25:53

7살 남자아이구요.

지금은 국어랑 수학 학습지 하고 있는데..

수학교재엔 연산문제는 거의 없더라구요.


근데 아이가 얼마전부터 연산에 흥미를 보이길래

제가 직접 가르쳐주기 시작했거든요.


아이가 쌍둥이라 둘이 골든벨식으로 칠판에 문제 쓰고 정답을 들어주세요! 하면 정답써서 들어서 보여주고요ㅋ

애들이 재밌어 하더라구요.

제가 직장맘인데 회사서 짬내서 연산문제 프린트 해서 뽑아오기도 했는데

꾸준히 해주기가 사실 어렵더라구요..


그러던차에 학습지 선생님이 연산문제만 따로 되어 있는 교재를 추가해보면 어떻겠냐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빠르고 정확한 연산이 필요하다면서요.


교재를 보니깐 그냥 옛날 구몬수학같은 형식인데

아이가 숙제 풀고 선생님이 초시계로 문제 푸는거 테스트도 하고 관리도 해주신다는데

제가 직장맘이다 보니까 엄마들과 교류가 없어서 정보가 전혀 없네요..

시킬필요가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IP : 61.74.xxx.24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6.3.15 10:00 AM (122.34.xxx.138) - 삭제된댓글

    아이가 싫어하면 부작용이 크고요,
    하고싶어하면 시켜도 좋을 듯.
    제 아이가 연산학습지를 미적분과정까지 8년을 했는데
    도움 많이 됐어요.
    너무 부대끼지 않게 중간중간 쉬어가며 쉬엄쉬엄 했어요.
    그후론 시간에 쫓겨서 그만 뒀는데
    그만두면서 아이가 많이 아쉬워하더군요.

  • 2. ..
    '16.3.15 10:19 AM (121.169.xxx.102)

    저희 아이 기적의 계산법 보더니 질려하더라구요..
    연산이 안되서 이거저거 알아보다가 매일 두페이지 정도씩 하는 소마셈을 선택했어요..
    1학년부터 지금 3학년까지.. 매일매일 스스로 알아서 하네요..
    지금도 사놓은 기적의 계산법보면.. 저런걸 누가하냐고.. 막 짜증내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9317 7살인데 우주에 푹 빠져서 과학학원에 보내달라는데.. 56 ㄱㄱ 2016/03/17 4,564
539316 왜 이렇게 기력이 없고 피곤하죠 ? 2 69 년생 2016/03/17 2,124
539315 강원도나 경기도 쪽에 좋은 리조트나 호텔 (한국 놀러갑니다.) 49 키위 2016/03/17 2,975
539314 돌아와요 아저씨 보는분 없나요? 9 ... 2016/03/17 2,413
539313 변비에 직빵 추천해주세요 38 ㅇㅇ 2016/03/17 16,445
539312 저 국문과인데 이거 해석 못하겠어요.jpg 33 미치겠다 2016/03/17 6,767
539311 홍창선 공천관리위원장 (소망교회 집사) ..... 2016/03/17 1,039
539310 쉬운 밥한끼 저만의 노하우 18 햇살 2016/03/17 12,657
539309 영국 왕실도 미국 부자의 피가 흐르네요 7 ;;;;;;.. 2016/03/17 4,700
539308 복직을 앞두고 시터를 구한지 삼일째..잠이 안오네요 6 지나감 2016/03/17 3,019
539307 원영이 직접적 사인은 락스가 식도를 태우고 폐가 타들어가서 랍니.. 51 원영아 미안.. 2016/03/17 22,447
539306 “더민주, 의료민영화 지지자를 보건특보에 임명…당 정체성 드러내.. 4 .... 2016/03/17 1,111
539305 송혜교는 수수한 체크남방하나 걸쳐도 이뿌네요. 17 하아 2016/03/17 6,114
539304 칠순여행 지혜를주세요 8 상도어멈 2016/03/17 2,465
539303 트윗에서 새누리후보 '강요식' 검색해보세요.배잡아요.ㅋㅋㅋㅋ 11 범야권후보 2016/03/17 1,720
539302 떨어지지 않는 감기 1 고딩맘 2016/03/17 774
539301 강아지 밥 만드는 일이 행복해요~ 18 콩콩 2016/03/17 2,587
539300 기자들도 무너진 태양의 후예 간담회 1 태후 2016/03/17 4,404
539299 김종인 비대위가 망친 더민주당을 정청래가 구했다 11 .. 2016/03/17 2,122
539298 오래된 빌라 2천에 리모델링 (세를 얼마를 받아야~~) 6 ㅡㅡㅡㅡ 2016/03/17 2,546
539297 분당 예비군 실종사건 꼭 보세요~! 8 보셨나요? 2016/03/16 5,677
539296 자전거에 입문하려고 하는데요. 3 입문 2016/03/16 1,126
539295 30대중반인데 나이말하면 남친있냐고 안물어보네요 13 흐음 2016/03/16 4,646
539294 지금 사라자드 팬티사러갔더니! 9 82짱 2016/03/16 5,925
539293 태후 오늘 너무했어요..ㅜ 4 아아 2016/03/16 4,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