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그쪽 교육에 만족해 하나요?
한국은 경쟁이 심하고 너무 국영수 위주라서...
아님 말들어보니
중고교는 교육은 한국이 잘시킨다고 하고...
거기서 중고교 교육받은 아이들
만족하는지요..
대부분 그쪽 교육에 만족해 하나요?
한국은 경쟁이 심하고 너무 국영수 위주라서...
아님 말들어보니
중고교는 교육은 한국이 잘시킨다고 하고...
거기서 중고교 교육받은 아이들
만족하는지요..
학교에서 나오는 성적표 등수로 그 아이의 모든것으로 생각하는 엄마를 만족할 교육을 가진 나라는 없어요.
교육환경이 좋다는 말은 공부 하나로만 말하는게 아니더라구요.
선진국의 교육목표는 한국의 그것과 아예 달라요.
부모님들이랑 전부 미국으로가서 열심히 사는 애들은 그럭저럭 쏘쏘~한데
행복하다는 애들도 있고 잘 어울리지 못해서 혼자만 지내는 애들도 있고
(왕따아닌 왕따가 있더라구요.)
중고등학교 조기유학 온 애들은
정말이지 10명중9명은 실패합니다.
정말 컴퓨터만 보고있고, 약도하고 포르노만 중독되고 게임중독
어쩜 애들만 저렇게 보내놓고 돈만 보내는 한심한 부모가 있는지~싶어요.
조기유학 혼자온애들이 의외로 영어도 제대로 잘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왜냐하면 대부분 혼자 지내니까
영어가 늘려면 친구들이랑 어울리고 대화도 하고 해야하는데
혼자서 지내면 쓰고 읽을줄은 알지만 말을 제대로 못하더라구요.
쾌활한 학생들이나 만족하고
성공하는 애들 대부분은 어떤 교육에서도 성공할 애들이지요.
한국적인 성공 관점에서 보면
성공스럽지 못한 경우가 훨씬 많답니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나 대학 마치고
미국으로 유학오는 경우의 애들이 요즘은 더 잘하더군요.
언어에서 오는 격차가 정말 많이 줄었어요.
그냥 한국에서 부모밑에서 잘 크는 것이 제일 좋죠.
부모도 아이도.
한국 관점에서 보면 외국에서 교육받은 애들이
좀 더 맹해 보이는 것은 있어요.
외국에서 중고등학교 나왔다고 대접받는 시절도 지났고요.
국영수 잘하지 못하고 공부 잘한다고 하는 국가가 있을까요?
미술 음악 체육 영재들이야 다른 영역이고요.
미국대학을 갈 건가요?
해외대도 괜찮은 곳 가려면 내신과 학력평가성적 등등 성적도 좋아야 해서 피말리게 공부합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그것만 해서도 안 돼요.
다방면으로 각종 활동 거나하게 해야 하죠.
우리나라 입사정제가 미국식이잖아요.
여러가지 뛰어나게 잘 준비된 학생들을 대학이 좋아해요.
공부밖에 할 줄 모르는 재주없는 아이들은 좋은 대학 넘보지도 못해요.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더 답답한 시스템이던데...
아, 그냥 대학을 가는데만 의의를 두는 거면 대학가기 아주 쉽고요.
그런데, 그건 요즘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죠.
좋은 대학 가려니 힘든 거지...
맹해보이는 게 아니라 순수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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