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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가 월세를 6달째 한 번도 안내는데요

나나 조회수 : 2,642
작성일 : 2016-03-11 10:14:56

보증금의 3분의1에 해당이 되는데 어찌해야하는지요

동생이 외국에 있어서 제가 대신 관리해주기로 한건데 어찌해야하는지 조언 주실 분 계신지요?

IP : 121.166.xxx.10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11 10:17 AM (118.139.xxx.228)

    뭘 어째요??
    빨리 소송하세요...위임장 받아서...
    보증금 다 까먹기 전에...

  • 2. ..
    '16.3.11 10:18 AM (222.99.xxx.180)

    시간 가는게 빨라 잊고 있을 수도 있으니 연락 한번 해보세요.

  • 3. 보증금
    '16.3.11 10:19 AM (175.126.xxx.29)

    다 까먹기전에 쫓아내야죠..
    그래서 월세받기가 어려운거예요

    저런사람은
    보증금 다 까먹고
    전기료.수도료.가스료 까지 연체해놓고 갑니다...

  • 4. .....
    '16.3.11 10:23 AM (1.219.xxx.133) - 삭제된댓글

    저희도 그래요 6개월째...보증금 1억에서 대출좀 받아달라고 살살 구슬리던데요 저희는ㅠ

  • 5. ...
    '16.3.11 10:23 AM (211.187.xxx.20)

    2개월만 안내도 계약 해지 사유가 되는 걸로 알아요.
    해지하겠다고 미리 통보는 하셔야 되고요.
    저런 사람은 하루라도 빨리 내보내는 게 답이지요.

  • 6. ..
    '16.3.11 10:36 AM (211.202.xxx.154)

    아마 계약서 상에 대부분 두달 이상 월세가 연체 되면 계약 해지 할수 있다고 써 있을거에요.
    대부분 부동산 계약할때 그 조항 넣거든요.
    6개월 될때까지 기다리시면 안되고, 두달 넘으면 바로 입금하라고 연락하여셔야 하는데, 좀 늦었네요.
    지금이라도 빨리 입금하라고 연락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저런 사람들 대부분 관리비도 제대로 안 냅니다. 아마 제 생각엔 관리비도 연체 되어 있을 가능성이 많아요. 그렇게 되면 보증금보다 넘어서 손해 보고 내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 7. 계약해지와 별개
    '16.3.11 11:08 AM (116.40.xxx.2)

    내보내는 명도는 별개일걸요.
    이를테면 안나가고 버틸 때요. 매우 번거롭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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