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이 남자는 나한테 관심 없는 거죠?

ㅓㅓ 조회수 : 2,837
작성일 : 2016-03-11 10:08:28

선보고 두달

몇번 못만났어요

멀어서 그런지 힘들다는 늬앙스를 자꾸 풍기고..

톡이나 전화는 하루에 최소 한번은 하고 보내는데

자주 만나지를 못해서 그런지

전화해도 할말도 없고

답답..5분도 통화 안해요

그리고 제일 싫은게 전화 할때마다 뭔가를 가르치려고 해요

운동 나가라 집에 있지 마라 음식은 꼭 해 먹어라 등등이요

건강을 생각해서 그래야 된다고 하는데 듣기 좋은 노래도 한두번이지 아직 어렵다면

어려운 사인데 가르치려듯이 저러니까 뭐지 싶어요

저는 불만 있어도 아직은 말할 단계는 아닌듯 해서 그냥 말 안하거든요 나중 친해지면 하려고요

내일이 주말인데 역시나 만나자는 말도 없네요

만났을때는 기분 좋고 말도 잘 통하는듯 한데..

내 짝은 정말 없나 봐요

IP : 221.147.xxx.1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심스럽게...
    '16.3.11 10:11 AM (175.209.xxx.110)

    혹시 남자분 모쏠 내지 연애초보인가요?
    제 경험과 비슷해서....의심해봅니다 ㅋㅋ

  • 2. ㅣㅣ
    '16.3.11 10:15 AM (221.147.xxx.164)

    윗님...나이가 많아요 그런데 무슨 모쏠이겠어요
    다만 10년 가까이 연애는 못한 것처럼 말은 하더라고요
    처음엔 왜지? 생각했는데 알것도 같아요 저러니 어느 여자가 좋다고 할까 싶더라고요

  • 3. 아니
    '16.3.11 10:17 AM (116.39.xxx.42) - 삭제된댓글

    어느 여자가 좋다 할까 싶은 남자한테 왜케 안달복달하세요
    빨리 내치세요

  • 4. 조심스럽게..
    '16.3.11 10:18 AM (175.209.xxx.110)

    제가 만났던 사람도 나이 꽤 있었어요. 마흔 거의 다 돼는 노총각..
    10년 가까이 연애를 못했다 --> 연애 경험 거의 없다. 이걸로 이해하시면 될 거에요 ㅋㅋㅋ
    연애 센스, 스킬이 없으니 그 나이 되도록 연애 경험 별로 없었을 것이고...
    그래서 지금도 원글님이랑 미적거리고 있는 것이고....
    그 문제 말고 다른 부분들은 괜찮다면 ... 원글님이 좀 작전?을 짜서 밀어붙여야 할듯...
    아예 확 튕겨보세요. 거리가 멀어서 힘들다고 한다면...장거리인가요? 장거리라서 아무래도 아무개 씨가 부담스러워 하는 거 같다. 아무개 씨 좋은 사람이지만 저는 서로 자꾸 보고 친해지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는 그게 힘든가보다. 여기서 그만 하자. 이렇게 나와보세요...

  • 5. ㅉㅉ
    '16.3.11 10:32 AM (1.234.xxx.84)

    저러니 아직 남아있는겁니다

  • 6. ...
    '16.3.11 10:45 AM (175.121.xxx.16)

    말만 들어도 별로인 사람이네요.
    얼른 다른자리 알아봐요.

  • 7. 글쎄
    '16.3.11 11:16 AM (211.197.xxx.251) - 삭제된댓글

    마음이 없으니 그런거에요
    아무리 연애 스킬 센스 없어도 좋아하면 연락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어요
    지가 좋아하는 여자 나타나봐요 엄청 적극적 될껄요

  • 8. 남자가
    '16.3.11 12:20 PM (223.62.xxx.42)

    원글님이 무기력해 보였나봐요.
    활발한 여자 좋아하는 듯.

  • 9. 왜만나는지
    '16.3.11 1:42 PM (223.62.xxx.37)

    결혼해도 집밥먹어야한다 집에뒹굴지말고 운동해서몸가꿔라 할것같은데 만남을 왜가지세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7586 둘만살면 살림 이쁘게할수 있을까 3 집이 심난 2016/03/11 1,317
537585 에어컨에 있는 공기청정 기능 쓰세요? 2 질문 2016/03/11 1,814
537584 아발론다닌지 일주일 됐는데 반 옮길수 있나요?? 1 고민중~ 2016/03/11 1,180
537583 미래에 살아남을 직업 뭐가 있을까요? 24 .... 2016/03/11 6,140
537582 40대 아짐 공장다닌 경험입니다. 24 .. 2016/03/11 21,316
537581 샤워하고 팬티바람으로 나오는 남편 문제있나요? 19 궁금 2016/03/11 6,222
537580 미국에 살아보니 2 8 저도 2016/03/11 3,942
537579 박보검이 그래서 가족사진 얘기하며 그리 울었군요.. 3 힘내요 2016/03/11 6,653
537578 박보검 엄마 초등학교 4학년때 돌아가셧데요 7 ㅠㅠ 2016/03/11 14,791
537577 네가지 없는 시조카들 18 2016/03/11 5,781
537576 김혜수 실물이 궁금해요 12 ...궁금 2016/03/11 6,265
537575 선진국의 교육은 어떻게 다른가요 3 ㅇㅇ 2016/03/11 1,017
537574 가사도우미 다 이상하지는 않죠? 4 ........ 2016/03/11 1,593
537573 컴맹인데요 컴퓨터 배우고싶은데 조언부탁드려요 7 주부 2016/03/11 1,257
537572 나이지리아 어떤가요 5 건강최고 2016/03/11 1,479
537571 아이폰수리비7만원.. 새로 사야하나요? 4 브라운 2016/03/11 1,424
537570 조응천 참석취소 사유와 정청래의 눈물 6 눈물나네요 2016/03/11 2,159
537569 고구마만 먹고 자면 속이 쓰려요 10 결심만 백만.. 2016/03/11 4,752
537568 요즘 외국인 접하는일을 하는데..저는 러시아 사람이름이... 4 2016/03/11 2,050
537567 김어준의 메세지!!! 9 dd 2016/03/11 3,250
537566 식당 개업할 때 조리사 자격증 2 .... 2016/03/11 4,521
537565 꽃가루 알러지와 교실의 꽃 6 울고싶어요 2016/03/11 937
537564 김혜수 연기 진짜 잘하네요 3 ㅇㅇ 2016/03/11 2,561
537563 정청래 의원님 이의신청하신다네요. 9 에효 2016/03/11 1,648
537562 sbs모닝와이드 유경미 아나운서 왜 안나오나요? 1 나오다 안나.. 2016/03/11 3,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