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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에게만 적용되는 잣대

정청래살려내라 조회수 : 913
작성일 : 2016-03-10 12:05:30
http://m.media.daum.net/m/media/newsview/20160310115605434

지도부 몇몇이 밀실에서 컷오프 결정하고
이해못하는 지역구민들에게 그냥 받아들이라하고..

스스로들 컷오프 기준이 주관적인 판단이 들어갔다고 자인하네요.
자기네들이 친한 이종걸 박영선은 믿고 공천해주고
맘에 안드는 정청래 짜르고...

새누리를 위한 공천인가요?
IP : 121.131.xxx.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enciloo2
    '16.3.10 12:12 PM (67.168.xxx.184) - 삭제된댓글

    탈락이유는 안나왔어요?

  • 2. ㅇㅇ
    '16.3.10 12:21 PM (211.215.xxx.166)

    시사위크=우승준 기자] 홍창선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은 2차 컷오프의 희생자가 된 정청래 의원에 대해 “여러 판단에서 고민 끝에 할 수밖에 없었다”고 심정을 밝혔다.
    10일 오전 홍 위원장은 공천 관련 기자회견 이후, 더민주 대변인실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컷오프 관련) 토론을 많이 했다”며 “(정 의원의) 발언 수준을 보면 사람들의 이중잣대가 상당히 보인다”고 이같이 주장했다.
    ‘정 의원의 지역구 여론은 매우 긍정적, 반영했는가’를 묻는 질문에 그는 “그 점을 왜 고려 안했겠는가”라고 반문하면서도 “일반인처럼 ‘좋다 싫다’ 심플하게 생각할 부분은 아니다. 중요한 내용이었고, 그래서 위원들이 (가부투표에) 시간을 많이 투입했다”고 털어놨다.
    실제 정 의원은 최고위원 출마당시 ‘당대표가 되겠다’고 공언, 새누리당을 향해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왔다. 정부여당을 향한 그의 시원한 발언은 야권 지지층을 열광시켰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새누리당 지지층이나 무당층에서의 반발도 적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주승용 의원과의 갈등 등 당내 인사들을 향한 발언도 논란이 되면서 이번 컷오프에 반영이 된 것으로 정치권은 받아들이고 있다.
    다만 홍창선 위원장은 “정 의원의 막말은 귀여운 수준이다. 유독 정 의원에게만 강한 잣대를 들이대는 측면도 있다”며 옹호하기도 했다.

    이게 이유랍니다.

  • 3. 막말이래요
    '16.3.10 12:23 PM (39.118.xxx.143)

    귀여운 수준의 막말이 탈락이유라는거 아닌가요?
    이종걸은 원내대표로써 지난 한해 고생많이했다고 단수 공천 해줬다는데.
    지난 한해 그가 한 고생이라는게 문재인 흔들고 지뜻대로 안되면 최고위 무기힌 불참하겠다고 땡깡 부린게 다인걸로 아는데 그외에 내가 모르는 엄청많은수고를 한건가?
    아 몰랑~ ~

  • 4. ㅇㅇ
    '16.3.10 12:26 PM (211.215.xxx.166)

    이종걸 의원이 단수추천에 포함됐네요?
    A “간단히 한마디로 하면, 지금 원내대표가 당이 어려운 지난해부터 고생을 했는데, 지역구 따지고 하는 그것과는 다른 잣대의 정무적 판단이 필요한 것이다.”

    이사람 공천위원장이라니?
    당무 거부하고 당흔들고 대표 내려가라고 땡깡부려서 너무 고생해서 단수공천해준거군요.
    그리고 이종걸도 문재인한테 유신 어쩌구 막말했는데 아 그것도 막말하느라 고생해서 단수공천해준거군요.
    그리고 5선씩이 하는 사람이 얼마나 힘들까 해서 중진 험지 출마는 친노들이나 받는 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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