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694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입니다.
조은화입니다.
남현철입니다.
박영인입니다.
어린 권혁규입니다.
권재근님 입니다.
고창석선생님 입니다.
양승진 선생님 입니다.
이영숙님입니다..
그저 무조건 기적이 ..신의 가호가 일어나 위의 아홉분들이 돌아오심을 오늘도 바래봅니다..
그리고..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느낌으로 사신다는 우리 미수습자 가족님들..
부디..건강 챙기셔서 .. 꼭 가족이 돌아오실때까지 버티시길 바랍니다..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하루라도 빨리 돌아오시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부디 이 겨울이 가기 전 돌아오실 수 있기를.... !!!
1. ㅡㄱㅡ
'16.3.9 9:35 PM (210.97.xxx.247)잊지않아야 하는데.
그러기엔 삶이 팍팍하고
드라마는 재미있고
야구도 시작되고
페북질도 해야하고.
님글에 문득 되새기며 반성해봅니다.2. 기다립니다.
'16.3.9 9:36 PM (211.36.xxx.225)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존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3. 기다립니다
'16.3.9 9:45 PM (115.139.xxx.57)하루라도 빨리 돌아오시길..
가족분들 지치지 않고 기운내시기를 간절히 빕니다
신의 가호가 있기를...4. 돌아오세요.
'16.3.9 10:22 PM (218.146.xxx.55)기다립니다.
나윤아, 은화야, 현철아, 영인아, 혁규야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선생님, 이영숙님
돌아오세요.5. 기억
'16.3.9 10:41 PM (66.249.xxx.213)은화야 다윤아 영인아 현철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오세요
부모님들 요즘 많이 힘드실것 같아요 여전히 생각하고 응원하고 있어요 세월호 특조위 2차 청문회 꼭 국회에서 생방으로 티비 중계되길 바랍니다
세월호 기억교실 이전ㅠㅠ 죄송하고 언젠가 꼭 가보겠습니다6. 2016.03.09
'16.3.9 11:08 PM (211.197.xxx.148)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선생님
모두 기다립니다.어서 돌아 오세요..7. 기다림을
'16.3.9 11:18 PM (110.174.xxx.26)멈추지 않으렵니다. 잊지않고 기억합니다.
가족분들의 말할수없는 고통을 기억하며 기도 보탭니다.8.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3.9 11:46 PM (14.42.xxx.85)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어제 유경근 가족대표님의 세월호의 지금에 관심좀 가져달라는 말씀에 너무 마음 아팠습니다
세월호에 더많은 관심과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9. bluebell
'16.3.10 1:12 AM (210.178.xxx.104)여러분 가까이 뵙지는 못하였지만. . 오늘 정확히는 어젯 밤이지만,탈 만들기를 하면서 뵌 영석어머님을 비롯한 유가족분들 씩씩하게 견디고 계세요. . 문득문득 나약해지고 울컥하신다지만 함께 하는 국민들과 아이들 생각에 버티고 견디시는 걸거에요. 여태 가끔 밖에 생각 못한거 미안해하지 마세요. 노란리본 가방고리 하나, 리본 뺏지 하나 옷깃에,지퍼 손잡이에 달고 다니면 되죠~우리의 박해진 배우처럼, 그리고 저처럼 손목에 노란기억의 팔찌도 멋진 패션 아이템으로 늘 차고 계셔도 좋구요. 여기저기 리본 만들고 2주기 피켓,서명전. .그밖의 여러 곳 . . 한군데라도 조금이라도 마음 보태면 되구요, 그리고 저처럼 다른 많은 이들처럼 우리 미수습자님들 기다려주시고 불러주시면 되죠. 큰힘든 아니어도 작은 물길이 모여 큰물이 되잖아요. . 우리 작은 물길들이 되어 큰 물길 같이 만들어 가요,우리!
10. bluebell
'16.3.10 1:13 AM (210.178.xxx.104)오늘도 미수습자님들 기다리는 기도로 길었던 하루를 마감합니다.편안한 밤 되시길~!!!
11. ...........
'16.3.10 1:24 AM (39.121.xxx.97)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권혁규,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항상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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