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혼자서만 해요ㅜㅜ
상대는 한 지붕 아래 있으나, 그래요
너무 바쁘고 힘드니 이 틈도 안나다가
급하게 문 잠그고...
함께 자는 둘째가 도중에 자겠다고 마구 문 두드리고요
곧 열께~~
소리 한번 질러주고 이어서...
그런데 그때문인지
너무 오랜만인지
도저히 오르지 않는거예요
그러다 갑자기 머리가 미치게 아파오구요
결국 만족도 30프로로 속히 마치구요
세시간이 지난 지금도 좀 아프네요
원래 힘들면 두통이 바로 오는데, 힘들었는지 ㅜㅜ
전 혼자서만 해요ㅜㅜ
상대는 한 지붕 아래 있으나, 그래요
너무 바쁘고 힘드니 이 틈도 안나다가
급하게 문 잠그고...
함께 자는 둘째가 도중에 자겠다고 마구 문 두드리고요
곧 열께~~
소리 한번 질러주고 이어서...
그런데 그때문인지
너무 오랜만인지
도저히 오르지 않는거예요
그러다 갑자기 머리가 미치게 아파오구요
결국 만족도 30프로로 속히 마치구요
세시간이 지난 지금도 좀 아프네요
원래 힘들면 두통이 바로 오는데, 힘들었는지 ㅜㅜ
병 같지는 않고 심리적인 것 아닐까요?
시간 지나서 다시 해보세요. 그럼 두통이 나아지려나..
혼자서도 한두번이지..... 다른방법으로 해야죠.
그걸로 만족이 다 된다는게 더 이해가 안될거 같아요.
혈압 체크하세요
그게 증상중에 하나입니다
꼭이요 ~~
전 두통이 있을때 남편과 하고나면 두통이 없어져요
19는 뭐하러 꼭 붙이나요?
일부러 많이 보게 하려고 그러는거지요?
애도 있다면서 이러고 싶어요?
여기 초등도 들어온다고 그렇게들 난리인데도?
내 애만 안보면 된다?
같이 망하는거에요.
애키우는 사람이 자기자식 귀하면 남의 자식 귀한줄도 알아야지.
원.
병아니고
자연스런현상으로알고있어요
충분히느끼지못해서그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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