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1. ㅇㅇ
'16.3.6 12:35 AM (119.198.xxx.180)남자들끼리도 커피숍많이가요
2. 천진산만
'16.3.6 12:35 AM (223.62.xxx.183)저희는 동료들끼리 잘 다닙니다..
워낙 밤낮 없이 같이들 있다보니..
그리고 선본 남들 많이 아는데 오늘 밤 연락 오나 안 오나를 보세요..3. ...
'16.3.6 12:41 AM (119.64.xxx.92) - 삭제된댓글회사동료들이라고만 했지, 남자동료들이라고는 안하지 않았나요?
동료라면 남녀 섞인거 아닌가...4. dhghfk
'16.3.6 12:43 AM (220.77.xxx.192) - 삭제된댓글답변 감사합니다. 오늘 연락은 했는데.. 남자분들끼리 고기 먹고 2차로 바로 맥주 마시러 가는건 봤어도 2차 커피숍 갔다가 3차 맥주 마시러 간다는 상황이 저로서는 이해가 잘 안되어서 글 올려봤네요..
5. 흔한 일
'16.3.6 12:43 AM (1.226.xxx.76)나이 많으신 분들 아니면 흔한 일이죠.
회식할때도 고기 먹고 카페가서 입가심하다가 할 이야기가 더 있으면 가볍게 맥주마시러 가는 코스 많아요~6. 선남인데
'16.3.6 12:45 AM (1.238.xxx.210)뭘 벌써 그렇게 촉 세우고 드잡이 준비 태세를??
동료들이랑 어울리는데 카톡 답장 바로 바로 하기 어렵죠.
글고 선남인데 서로 호감 있음 주말인데 얼굴 안 보고
동료들이랑 2차, 3차....제 생각에 선남이 별 생각 없는
모야밉니다..7. 원글
'16.3.6 12:52 AM (220.77.xxx.192) - 삭제된댓글동료들과 가는건 상관없는데..느낌에 다른 여자분과 선 본 것 같아서요. 고기 까페 맥주 요 패턴으로 소개팅 해본 적이 있어서..
8. ^^
'16.3.6 12:55 AM (124.111.xxx.52) - 삭제된댓글제 남편만 봐도, 회사 사무실 남자 사람들끼리도 카페 갑니다.
저녁먹고, 커피마시고 끝나는 분위기 였다가, 갑자기 바빠서(더 윗 사람과 저녁약속이 있어서) 못 온다는 팀장급의 누가 합석하면서 커피로 안 끝나고, 맥주마시러 가는 경우가 의외로 많더라고요.
그리고, 평상시에 여자동료들과 같이 커피마시러 간 경우가 많아놔서 그런지, 남자동료들끼리만도 커피마시러 잘 가요. 습관이 되서 그런가? 해요. ^^9. 요일
'16.3.6 1:04 AM (1.229.xxx.197)남편 회사도 저녁먹고 커피먹으러 가는일이 흔한데 이분은 토요일저녁인데요 토요일도 근무하는 곳인가요?
10. 원글
'16.3.6 1:08 AM (220.77.xxx.192) - 삭제된댓글이분은 주말에는 쉬구요, 그냥 동료들 (제가 알기론 다 남자_여자가 없다고 했어요..) 하고 먹으러 간다고 하더라구요. 이분에게 호감이 있어서 그런지 많이 신경 쓰이긴 하네요..
11. ㅓㅓ
'16.3.6 1:15 AM (211.36.xxx.71)원글 숨막혀
12. 돼지귀엽다
'16.3.6 1:23 AM (211.208.xxx.204)제가 남자 95프로 다니는 회사에 다니는데 40대 중반 부장님들도 2차로 커피 마시는 거 많이 봤어요. 그러다 아쉬우면 맥주 한잔 더 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원글님, 이렇게 말해서 미안합니다만...
혹시 의부증 있으세요? 선밖에 안봤는데 사람이 하는 말을 이렇게 못믿어서야....13. 돼지귀엽다
'16.3.6 1:25 AM (211.208.xxx.204)아이쿠 ㅋ 이제보니 토요일이군요...
토요일은 의심 스럽기도 하군요..
보통은 쉬는날인데......14. 난 이결혼 반될세...
'16.3.6 1:33 AM (122.43.xxx.32)선만 봤는데...
벌써 이러니 결혼하고나면
남자 분 사회생활 못 힐 듯...
서로 혼자 자유롭게 사는 걸로...15. 많이 좋아하시나보네요
'16.3.6 1:34 AM (223.62.xxx.119)일단 커피숖에 가보면 남자들끼리도 삼삼오오 있는 모습 자주 볼수있기는 해요
16. 원글
'16.3.6 1:41 AM (220.77.xxx.192) - 삭제된댓글댓글 감사합니다.. 다들 한 말씀씩 하시네요.. 호감 있습니다. 호감 가는 상대가 다른분 만난다면 신경쓰이는 건 자연스러운 건 아닌지.. 평일이면 상관없죠 토요일 저녁 남자분들끼리 커피숍 갔다니까 의아해서 그렇습니다. 그 분도 다른 분 만날 수 있다는 거 알고있고, 다른 분 만난다고 해도 제가 머 어쩔수 없죠.. 다만 제가 상처받지 않도록 마음의 준비라도 하려구요. 어디 가서 물어보기도 민망한거 알아요. 그러니 익명으로 올려서 조언 구했겠지요..
17. ..........
'16.3.6 1:42 AM (222.112.xxx.119)무슨 의심이.... 문자에 점하나 잘못찍어도 바람핀다 할 기세네요...
남자분을 위해서 이만남 안하는게 좋을듯.18. 미저리
'16.3.6 1:46 AM (210.96.xxx.130)결혼 약속이라도 했나요!? 벌써 뭔 스케줄 확인까지??
남자가 웬 미저리냐고 할 듯.
약속 있다 했으면 그리 알면 되지, 왜 자꾸 메모를 보냈나요?
남자들 만나는 족족 떨어뜨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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