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이 오래사는건
작성일 : 2016-03-04 13:53:53
2080226
확실히 주위사람한테 자식들한테는 부담인가바요~지금 노인분들이야 자식이 여러명이 있어 자식들끼리 십시일반으로 조금씩 보태면 별문제이겠지만 똑같은 형제라도 열심히살아가는자식있고 별책임감없이 살아가는 자식이 있겠지요 부모님부양의무는 열심히 살아가는 자식만이 책임만은 아니지요~그런거보면 노후대책열심히 해서 자식에게 부담을 주어서는 안되겠다 생각합니다
IP : 112.148.xxx.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서
'16.3.4 1:55 PM
(75.166.xxx.230)
자식한테 너무 쓸데없이 돈많이 안쓰려합니다.
그래봐야 지들밑에 들어간돈은 하나도 모르고 어디에 돈다쓰고 늙어서 이렇게 초라하게 한푼 보태주지도못하고 지지리궁상으로 사냐고 오래산다고 미움이나 받죠.
2. ㅁㅁ
'16.3.4 1:56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지금이 과도기아닌가요
이젠 효를 자식에게 맡기는 시대는 간거고
국가가 할일이 돼가는거죠
3. 국가가
'16.3.4 1:58 PM
(75.166.xxx.230)
-
삭제된댓글
할일이되면 국가에 우리도 뭔가를 더 내야 받아먹을게 생길겁니다.
고로...세금이 훨씬 높아지겠죠.
4. 국가가
'16.3.4 1:59 PM
(75.166.xxx.230)
할일이되면 국가에 우리도 뭔가를 더 내야 받아먹을게 생길겁니다.
고로...세금이 훨씬 높아지겠죠.
국가가 책임져주는 외국의 세금비율은 한국과 비교가 안됩니다.
한국은 아직 세금이 많이 낮아요.
5. 세금이 국민을 위해서
'16.3.4 2:03 PM
(175.120.xxx.173)
투명하게 사용된다는 보장만 있으면 국민적인 합의로 세금을 늘리면서 복지도 증진 시킬 수 있는데, 지금과 같이 친일 매국노들이 득세하는 상황에서는 합법적으로 날강도들 배만 채워주는 꼴..
6. ㅇㅇ
'16.3.4 2:13 PM
(180.230.xxx.54)
요즘은 원수한테
'어디가서 죽어버려라'라고 하는 말보다
'유병장수하세요'라고 한다잖아요
7. 대체
'16.3.4 2:16 PM
(75.166.xxx.230)
뭐가 먼저일까요? 그럼...세금은 정부를 못믿어서 못내겠고 하지만 내 노후는 이제 국가가 책임져줘야하고.
그럼 믿을수있는 정부를 뽑으세요!!
국민의 몫입니다.
세금을 맘놓고 많이 낼수있는 정부를 만드는건 국민이 선택할수있는거네요.
8. ....
'16.3.4 2:21 PM
(119.197.xxx.218)
장수시대엔 나라가 노인복지를 담당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세금을 올리긴 해야해요. 단 선진국처럼 연봉 2억인 사람은 1억을 세금으로 당연히 내어놓고 연봉 5천인 사람은 천만원을 ,연봉 500만원인 사람은 사회보조금을 탈 수 있도록 사회적 합의와 장치가 되어야겠죠. 캐나다와 독일에서 살아봤는데 많이 버는 자는 세금을 많이 낸다는 것을 당연시 하더라구요. 그러니 노인들도 숨쉬고 살만큼 다들 연금 받고 요양원들어가구요.. 근데 한국에서 가진자들이 그만큼 세금 내려고 할까요? 부자 재산 지켜주는 당으로 투표하는 정치후진국인데.. 그렇게 성숙한 사회가 언제나 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9. 비참 하겠지요.
'16.3.4 4:12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잘 생각해 보고 투표합시다.
10. 윗글맘
'16.3.4 4:25 PM
(117.111.xxx.204)
요즘은 부모님이 적당하게 앓다 적당한나이 80중반에돌아가셔도 아들며늘 보고받았다 하드라구요
11. ...
'16.3.4 4:28 PM
(125.128.xxx.122)
너무나 당연하신 말씀...그런데 자식들 제대로 뒷바라지 하면 노후대비를 할 수가 없다는게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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