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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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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키가 작아요

조회수 : 5,512
작성일 : 2016-03-03 15:49:38

중2올라갔어요.

이제 161정도예요.

아이말로는 반에서 그러니까 남자애들중에서 4번째래요;;;

보통 아이들 자랄때 1년에 5센티는 크잖아요.

고1까지 큰다고 가정하면,

그럼 중2에 5센티, 중3에 5센티, 고1에 5센티 크면

175정도 된다는걸까요?;;;

그렇게는 안될것 같은데, 지금 아이가 평균에 못미치는 킨데

다 성장해서 중간 그러니까 174도 안될거라는 예상이 나오는데요;;

물론 변수가 많지만

어떨까요??

IP : 211.54.xxx.11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6.3.3 3:52 PM (114.204.xxx.212)

    부모님 키 알려주셔야 답이 나올거에요
    늦게 크는아이, 증학교때 멈추는 아이 다 달라요

  • 2. ㅁㅁ
    '16.3.3 3:54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잘멕이고 잘 재우고 성장판자극되는 운동 규칙적으로
    하게 하세요
    딱 그맘때 제아이가 방학전에 눈위로봐야하던 친구가
    개학하고보니 본인 턱아래로 내려가 있더라고

    그해 십센티이상 자랐습니다

  • 3. 2차성징
    '16.3.3 3:54 PM (39.124.xxx.115)

    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으면 많이 커요

  • 4. 원글이
    '16.3.3 3:56 PM (211.54.xxx.119)

    아빠 174, 엄마158이요.(엄마는 학창시절에는 159였어요.ㅋㅋ)
    둘다 45입니다

  • 5. 원글이
    '16.3.3 3:57 PM (211.54.xxx.119)

    이차성징 있어요.
    콧수염도 났고, 그곳에도 났고;;

  • 6. //
    '16.3.3 3:57 PM (175.194.xxx.96)

    동네 아는 집 아들 중학교 147로 입학해서 168로 졸업했어요.

  • 7. ㅁㅁ
    '16.3.3 3:59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아뇨
    이차성징후도 계속 큽니다

  • 8. 2차성징
    '16.3.3 4:01 PM (39.124.xxx.115)

    겨털까지 나면 더디게 크던데요.전에 방송에서도 그러더군요

  • 9. ㅇㅇ
    '16.3.3 4:01 PM (211.237.xxx.105)

    제가 보기엔 아빠는 평균키고 엄마는 평균보다 살짝 못미치니
    170은 넘을것 같고..174는 안될것 같네요.

  • 10. 슬픔
    '16.3.3 4:03 PM (61.72.xxx.183) - 삭제된댓글

    아빠키170 엄마키157 중3아들 키163로 졸업ㅠ

  • 11. ...
    '16.3.3 4:04 PM (223.62.xxx.79)

    아빠 168
    엄마 160
    현재 중3아들 170
    겨털 약간있음.
    외삼촌들 키가 175
    작은아빠 173
    실현가능 희망신장 175
    1년간 7센티큼

  • 12. ㅡㅡㅡ
    '16.3.3 4:05 PM (183.99.xxx.190)

    울 아들은 초5~6때 엄청 크더라구요.
    운동화 비싼 걸 좀 넉넋나게 사줬는데
    한학기 지나니 작고......

    어딜 가도 6학년때 깜짝 놀랐어요.
    갑자기 키가 커버렸으니까요.
    6학년때 키가 170.

    그래서 저는 키다리가 될줄 알았지요.


    근데

    그뒤로 1센티 컸어요.
    안 커요ㅡㅡㅡㅡㅡ
    올해 대학 신입생인데요.
    포기했지요.

    지금 171센티.ㅠ

  • 13. 저희집
    '16.3.3 4:14 PM (218.39.xxx.245)

    아들만 둘이에요. 아빠 176 엄마 160
    큰아들 중2 160 그때 부터 일주일에 한번 농구 졸업할때 168 고등학교 쭉 신경 안쓰다가 신검때 174
    올해 제대하는데 조금 더 큰거 같아요.
    작은아들은 꾸준히 컸지만 신검받을때 173이더라구요. 조금 더 클거 같긴 한데 군입대하면 달라질거 같기도
    하구요.
    저는 큰애가 어린이집 유치원때 너무 작아서 병원까지 가보고 했는데요.
    저희 시아버지가 155정도에요. 어머님이 165정도. 딸들은 아들 어머님 키 닮아서 165이상이구요
    시동생도 어머님 닮아서 180이 넘구요. 남편도 그나마 신경쓴게 그정도인데 아무래도 그 영향이 손주
    들한테 온거 같아요. 저희 애들도 엄청 잘먹고 운동시키고 큰애 같은경우는 물대신 우유1리터가 기본
    이거든요. 시동생네 애들은 남매인데 둘다 또래 애들보다 작아요.

  • 14. 점둘
    '16.3.3 4:15 PM (218.55.xxx.19)

    성장시기가 아이들마다 다 다르지만
    주위 보면 일단 겨털나면 몇센티 안 크는 것 같고요
    잘 먹는 애들은 아빠보다 다들 조금씩이라도 크더라고요

    시도때도 없이 잘먹고
    시도때도 없이 졸리면 확실히 폭풍성장하고요
    폭풍성장시기 지나도 고기 먹이고 많이 자면 몇센티는 더 커요

    아는집 엄마키 158,남편키가 170,
    시댁남자들이 다 고만고만
    다들 명문대출신
    이번에 지방대 간 그집아들 키 180 집안에서 제일 커요
    공부 안시키고 재우느라 명문대랑 바꾼 키라고 평가합니다 ㅎㅎ
    웃자고 하는 말이지만 진짜 잘먹고 자고 운동해야 큽니다

  • 15. ...
    '16.3.3 4:20 PM (114.204.xxx.212)

    아무래도 잘 자고, 잘먹고 많이 움직이는 아이가 잘 커요
    부모님이 작은키는 아니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 16. ..
    '16.3.3 4:21 PM (58.143.xxx.38)

    친할아버지. 할머니..외할아버지 외할머니 키도 영향을 받더군요.

  • 17. 여우누이
    '16.3.3 5:06 PM (175.121.xxx.158)

    울 아들도 중2에요
    겨털은 아직 안났고 163.5
    아빠 173
    엄마 164
    고1딸아이 170이에요
    아들은 꾸준히 크는것 같긴한데..
    저는 10센티만 커도 좋겠어요

  • 18.
    '16.3.3 5:36 PM (1.240.xxx.48)

    글쎄요..우리아들보니 잠많이 자고 잘먹고 운동안해도 쑥쑥크더라고요
    그냥 유전키가있다고봐요

  • 19. 아무래도
    '16.3.3 6:19 PM (14.34.xxx.79) - 삭제된댓글

    유전의 영향이 제일 커서
    잠 안자고 편식 심하고 운동도 잘 안해도 키가 쑥쑥 크는 애가 있고,
    조상 삼대와 양가 모두 키가 여자 150초반,남자 키160중후반인데 후천적으로 키 크기위해 노력해서 혼자 178까지
    큰 경우도 있어요.
    그런데 보통은 아들은 모계쪽 영향을 더 받고,
    딸은 부계쪽 영향을 조금 더 받는것 같더라구요.
    아빠 키 180대,엄마 150대인 사람들을 보면
    딸은 키 170대까지 크고 아들은 170전후거나 아빠보다 작은 경우가 많았어요.
    물론 케바케지만 키 작은 집안의 형제가 결혼을 했는데
    형은 본인 키 보다 작은 여자와 결혼을 했고
    동생인 키 큰 여자와 결혼을 했는데
    형네 아이들은 키가 작고,동생네 아이들은 키가 180대인 집들을 봤는데 이런 경우가 많았어요.
    물론 엄마가 노력해서 아들이 아빠 키만큼은 아니더라도
    큰 키로 키운 집도 봤어요.
    키 좀 작아도 똑똑하고 반듯하면 매력있잖아요.

  • 20. 저도 걱정...
    '16.3.3 6:28 PM (1.242.xxx.87)

    중2아들 155에요.
    아빠는 178 엄마는 160 누나는 170
    아직 2차 성징 전혀 없고 아빠 키 크니 걱정 말라고 주위에선 얘기하는데 걱정됩니다.

  • 21. 아들은 엄마의 남자형제와 체구가 비슷하대요
    '16.3.3 7:10 PM (118.217.xxx.54)

    그러니까 아들입장에서는 외삼촌이
    가장 레퍼런스가 되는 체형이라 하더라구요.

    엄마는 좀 작아도 남자형제가 크면 아들도 클 확률이 있다능...

  • 22. 쥬쥬903
    '16.3.3 9:42 PM (1.224.xxx.12)

    병원가면 예측키 나와요.

  • 23. ㄹㄹㄹ
    '16.3.4 12:45 AM (207.244.xxx.202) - 삭제된댓글

    ㄹㄹㄹㄹㄹㄹ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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