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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하고 찌질한데다 비열한 상사의 말로

직원 조회수 : 1,172
작성일 : 2016-02-26 23:16:03
결재때마다 이유없이 트집잡고 인신공격으로 2달동안 말려죽는줄 알았어요. 뒤에 누가 있는줄도 모르고.
참을만큼 참다가 윗선 아는 분께 얘기해버렸어요.
바로 불려갔다오더니 퇴근즈음에 오해풀자는 문자.
묵묵히 일하는 직원 밟아도 참으니 신나겠죠.
그나마 조직생활의 위계서열 고려해서 참고 참다가 얘기한거라 주변에서도 당연하다는 분위기.
딸이 초등선생이라던데 남의자식눈에 눈물빼면 본인딸눈 피눈물 난다는걸 상기하고 닥치고 고개숙이고 사무실에서 근무하길.
참 그 와이프도 우리쪽 계열인데 .
그 인간 오늘 저녁 잠못자지 싶네요.
IP : 223.62.xxx.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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