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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

허니앤후 조회수 : 767
작성일 : 2016-02-24 13:32:13
'귀향' 조조 보고왔어요
시작부터 엔딩까지 눈물이 주루룩
영화적으로도 잘 만든 영화같아요.
후원금으로 만들어졌다는데 후원에 참여하지 못했던 것이 미안했어요.

저는 손숙 배우님의 동사무소 씬이 젤 슬펐어요.

이 영화로 고통을 겪으신 분들의 한이 조금이라도 풀어졌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만드신 분들, 후원하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IP : 222.104.xxx.9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조조 보고 왔는데
    '16.2.24 1:46 PM (182.211.xxx.221)

    특수효과라든가 연출이 어쩐지 저렴(..죄송)해보여서 나중엔 저사람 어느부위에 총을 맞을 건지 100%맞추게 되는 게 짜증이 날 지경이었는데 눈물이 마를 때쯤 후원자분들의 이름들이 올라가고 내가 한푼 보태지도 못한 그 적은 돈으로 귀향 같은 영화를 만들어 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 2. 저도 예매했어요
    '16.2.24 2:22 PM (222.233.xxx.22)

    이따가 보러갈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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