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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시는 남편두신분들요...요즘 어떠세요?

러시안블루 조회수 : 2,746
작성일 : 2016-02-23 13:14:12
경기가 나빠서 다들 힘들다힘들다 몇넌전부터 그런다던데

저희신랑도 작년에 엄청 힘들어서그런가 그여파가 올해까지 올까바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신랑이랑 결혼한지 3년좀안됐는데 결혼초에는 정말괜찮았거든요..

제가 가게라도 해야하나 별생각다드네요

신랑이 일이없고 더이상 발전되지안는건 아니지만 그놈의수금..

그게 문제래요 돈이 돌지않아 미치더라구요 ㅠ

전업인데 일을 나가야할지....애기가질려고 병원다니는데...에휴 복잡하네요 심정이

비지니스하시는 남편님들 다들 어떠세요,,,?
IP : 175.208.xxx.1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아니고
    '16.2.23 1:19 PM (182.209.xxx.9)

    제 친구 남편이 사업하는데 계속 잘되나봐요.
    작년 연말에도 해외여행 갔다오고
    잘돌아간다네요.
    그래서 친구들이 부러워해요.
    남편이 사업해서인지 돈 쓰는 스케일이 서민과는
    달라요;;;

  • 2.
    '16.2.23 1:25 PM (39.7.xxx.60) - 삭제된댓글

    친구 남편이 사업하는데 진짜 수금 안되서 힘들어해요
    나가는돈은 매달 따박따박 돌아오는데...

  • 3. 주변에
    '16.2.23 1:31 PM (114.204.xxx.212)

    작년부턴 얘전같지 않다고 하네요

  • 4. 존심
    '16.2.23 1:54 PM (110.47.xxx.57)

    수금 안되는 거래처 정리하고
    매출이 적더라도 내실있게 운영할 때입니다...

  • 5. 그래도 일반 직장인에 비하면
    '16.2.23 3:47 PM (121.139.xxx.197)

    예전같지 않은건지 안되는건 아닌가봐요..

  • 6. ..
    '16.2.24 1:30 AM (112.140.xxx.220)

    경기 완전 바닥이예요
    근데 가게라도 해야하나.. 라니요??

    차라리 직장을 가지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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