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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엮이고싶은학부모가

... 조회수 : 2,467
작성일 : 2016-02-23 07:46:03
안엮이고싶은 학부모가 자꾸 연락오면 어찌해야하나요
두번 만났는데 다른아이들 험담을 너무하고 담임욕까지하고
너무 싫어서요
어떻게 피해야할까요
IP : 1.229.xxx.6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2.23 7:50 AM (211.208.xxx.144) - 삭제된댓글

    전화를 받지 마셔요.
    카톡이면 보지도 마시고. 연락 온걸 아예 모른다는 자세로 욕들으면 듣고 말면 되요. 그러면 연락 안합니다.
    자기도 자존심이 있다 이거거든요.ㅋ
    그쪽에서 원글님을 좋은 사람으로 평가 받으려면 오는 연락 다 받으시면 되고.

  • 2. ...
    '16.2.23 8:10 AM (1.229.xxx.62)

    카톡 아예안봐도 될까요? 만나자는건 피하고봤는데
    만나면 다른애 험담하는데 솔직히 초1이 욕할게 뭐있어요
    초1아이들욕 담임욕 듣고 집에오면 머리가 다 아파요

  • 3. ...
    '16.2.23 8:12 AM (1.229.xxx.62)

    전 제가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제아이들도 공부 잘하지않지만 착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남욕도 아예안하고
    남의아이들욕은 아예 아예 안해요 초1이면 자라나고 있는 미성숙한아이들이라고 생각해서요
    제컴플렉스일수도 있지만
    제성격이 이러하다보니 남의욕 듣는거 머리아프고 싫어요
    참고로 그엄마는 잘난척 쩔어요

  • 4. ..
    '16.2.23 8:47 AM (59.6.xxx.158)

    아..네...하고 심드렁하게 받아주면
    다른 뒷담화 친구 찾아 떠나요.

  • 5. ㅠ ㅠ
    '16.2.23 8:48 AM (49.169.xxx.8)

    저랑 매우 친한 엄마 아이가 제 아이가 같은 반이 되었는데 ... 그 친한 엄마가 그리 아이들 흉보고 선생님 흉보고 그러거든요
    물론 불편한 일 생기면 저도 주고니 받거니 하는데, 정말 이 엄마는 칭찬하는 아이가 없고 그 집안 흉까지 보고 그래요. 유치원 다닐 때 그 아이의 에피소드까지 꺼내서 소문내고 다니는 스타일 ....

    그냥 다른 반이었을 때는 들어주고 그러면 되는데 같은 반이 되니 조심스럽네요
    이제 제 아이도 주구장창 타겟이 될텐데 ㅠ ㅠ

  • 6. ...
    '16.2.23 9:37 AM (1.229.xxx.62)

    윗님 맞아요 제아이도 욕하고 다닐꺼예요
    안엮이고싶어요 제발 나에게 연락안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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