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상대남 조건중 이것만은 절대안된다하는거 뭐있었나요?
다른거는 다 용서할수 있어도 이건 아니다 싶은거요.
예를 들어 키작은거, 대머리, 학벌, 술담배.편부나 편모나 이혼가정등등..
이런거요.
1. ..
'16.2.22 2:16 PM (125.130.xxx.249)술주정. 바람. 분노조절장애...
2. ,,,
'16.2.22 2:17 PM (122.203.xxx.2)전 허세 쩌는 남자는 절대 안돼 였어요~~~
3. ㅇㅇ
'16.2.22 2:18 PM (39.7.xxx.157)시가와 합가.
4. 음
'16.2.22 2:19 PM (218.152.xxx.35)담배, 술꾼, 도박, 맞춤법 마구 틀리고 교양 없는 사람
5. 아들은 내인생
'16.2.22 2:20 PM (73.42.xxx.109)시모 인생 다 바쳐 키운 아들...
주로 홀시모 외아들이 그렇고
부부같이 있는 경우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함...
홀시모 외아들이 개룡남인경우는....걍 포기하셔야...6. 인성
'16.2.22 2:23 PM (121.168.xxx.157)솔직히 외모는 정말 하나도 안 봤어요.
남탓하는지 그거 하나 봤어요. 그리고 자신의 일이든, 타인이든.
돌발 상황이 닥쳤을 때 잘못이든, 칭찬할 일이든
인정하는 사람인지, 아닌지.7. ㅅㅅㅅ
'16.2.22 2:24 PM (175.223.xxx.156)사치심하고 허세있는 남자
카드 많이 쓰고
여자 밟히는 남자
가난하고 능력없고 치사한남자
책임감없고 친구 좋아하는 남자?8. 아 추가
'16.2.22 2:24 PM (218.152.xxx.35)새누리당 지지자...
9. 전
'16.2.22 2:25 PM (211.32.xxx.3) - 삭제된댓글전 허세요 그거 하나 본 것 같아요.ㅎㅎ
10. ............
'16.2.22 2:29 PM (182.225.xxx.191)찢어지게 가난한 시댁.. 가난한 홀시모.. 정도?
아들을.. 본인 남편.. 그집안의 물주로 봐요 ...11. ......
'16.2.22 2:30 PM (1.242.xxx.32) - 삭제된댓글찢어지게 가난한 시댁.. 가난한 홀시모.2222222
12. ..
'16.2.22 2:33 PM (118.36.xxx.221)주사.도박.여자빼면 괜찮아요.
13. ㅇㅎ
'16.2.22 2:39 PM (14.40.xxx.10) - 삭제된댓글분노조절, 무식함, 시집 가난 정도요..
14. 별로
'16.2.22 2:40 PM (183.98.xxx.33)그런 생각을 안 하고 했어요.
사귀어 보면 당연 주사 있고 여자문제 있는 애들이랑은 사귀지도 않지 않나요?
정말 저런걸 하나하나 리스트업 하고 지워가며 사람을 사귀었나요/
주변에 저런거 있는 사람 한명도 못 봤는데..그래서 염두에 둘 생각조차 못 했어요15. ....
'16.2.22 2:43 PM (218.39.xxx.35)저희 엄마가 정해놓은 게 몇개 있었는데...이거 해당 안되는 사람 찾기가 어찌 힘든지... ㅠㅠ
그러다 용케 찾아 결혼했는데...기준 미달이었던 썸남들이 훨 성공했더라능...
그래서 저희 애들에겐 절대로 조건 같은 거 걸지 않습니다. 누구든 대 환영이에요.
제 아이가 잘 골라 오리라 믿어요.16. 00
'16.2.22 2:45 PM (218.48.xxx.189)탐욕 허영 물욕 색욕 허세...
적어놓고 보니 내면적인 부분이많군요..17. ...
'16.2.22 2:48 P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도덕성 결여.
18. 술 게임 폭력
'16.2.22 2:49 PM (116.39.xxx.32) - 삭제된댓글전 추가로 담배피는 사람, 친구 너무 좋아하는 사람도 피했고요.
그렇게 골라서 정말 후회없이 살고있어요.
경제력보다 성품이 더 중요해요. 돈은 살다보니 생기더라구요19. ...
'16.2.22 2:49 P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도덕성 결여
20. --
'16.2.22 2:53 PM (116.231.xxx.66)가래침 뱉고 욕하는 남자...
대학 들어가서 목격한 복학한 남자 선배들이 너무 싫었어요.21. ...
'16.2.22 2:54 P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도덕성 결여
공감능력 부족
살다보면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는데
이런 인간들은
특정 상황에 놓여질경우
아무리 끔찍한 짓이라도 눈하나 깜짝않고 하더라구요.22. ...
'16.2.22 2:55 PM (118.176.xxx.202)도덕성 결여
공감능력 부족
살다보면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는데
이런 인간들은 평범하지 않은 상황에 처해지면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어떠한 끔찍한 짓이라도 눈하나 깜짝않고 하더라구요.23. 에혀
'16.2.22 3:04 PM (103.10.xxx.211) - 삭제된댓글예전 사귄남친이 위에 열거한 조건 대부분을 충족하네요.... ㅠㅠ
술주정. 바람. 분노조절장애 ,담배
찢어지게 가난한 시댁.. 가난한 홀시모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헤어졌지요. 헤어지면서 어찌나 막말을 들었는지..
그러고 나서 1년 후 다시 멜이 왔어요. 너만 용서해주다면... 미치도록 보고싶다는등.
사뿐히 즈려밝았죠.24. 에혀
'16.2.22 3:05 PM (103.10.xxx.211)예전 사귄남친이 위에 열거한 조건 대부분을 충족하네요.... ㅠㅠ
술주정. 바람. 분노조절장애 ,담배
찢어지게 가난한 시댁.. 가난한 홀시모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헤어졌지요. 헤어지면서 어찌나 막말을 들었는지..
그러고 나서 1년 후 다시 멜이 왔어요. 너만 용서해주다면... 미치도록 보고싶다는등.
사뿐히 즈려밟았죠.25. ...
'16.2.22 3:23 PM (211.200.xxx.62)말 안 통하는 사람
26. 내면
'16.2.22 3:40 PM (73.13.xxx.220)윗님 말대로 내면적인게 컸어요. 자격지심 있는 사람. 대화 안되는 사람. 부모가 떠받들어 키운 사람. 거짓말 등 성격적 장애. 그리고 외부조건으로 시부모님 인격이요. 혼자 살아도 수입 괜찮고 잘 살 수 있을 것 같아 성격이 잘 맞고 같이 있으면 마음 편하고 이해심 많고 재밌는 남자를 원했어요.
27. ..
'16.2.22 3:44 PM (121.134.xxx.91)역지사지 안되는 사람. 기본 양심 없는 사람.
28. ...
'16.2.22 4:13 PM (73.252.xxx.22)가난한 시댁은 절대 안돼요. 또, 게으른 남자요.
29. 몇가지
'16.2.22 4:13 PM (112.154.xxx.98)홀시어머니에 외아들이나 대머리
도박과 기본예의 모르는사람이요
그리고 성실하지 못한사람30. 저도
'16.2.22 4:25 PM (14.52.xxx.65)종업원에게 막 대하는 사람, 욕이 입에 달린사람, 매사 불평불만만 늘어놓는 사람, 게임이나 도박에 목숨거는사람, 끈기없이 직장 잘 때려치우는 사람, 아무데나 쓰레기 담배꽁초버리는 질서의식 없는 사람, 여자가 어딜~~하면서 쓸데없는 유교사상에 찌들어 여자역할만 강요하는 사람, 동호회 너무 많아 친구만 좋아하는 사람, 다른사람한테 쉽게 돈 빌려주는 사람, 허세 찌들어 명품만 밝히는 사람 등등 많네요 ㅠㅠ
31. 조건
'16.2.22 4:27 PM (175.117.xxx.60)폭행 욕설 무책임 열등감 임포
32. ᆢ
'16.2.22 5:00 P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대머리 능력없는것
33. ᆢ
'16.2.22 5:00 P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대머리 능력없는것 게으른스탈
34. 음
'16.2.22 6:57 PM (211.108.xxx.159)내가 머리카락 많으니 대머리도 괜찮고
내가 뱃살이 없으니 통통배도 괜찮고,
내가 학력이 좋으니 고졸도 괜찮고
가진 것 없는 건 괜찮지만 분수에 맞지않는 차 끌고 다니는 남자는 사절
흡연은 마약중독이라 정말 싫습니다, 알콜중독 도박중독도 마찬가지
약자를 우습게 아는 사람. 매사에 만만한 대상들 탓하고 원망하는 사람.
오입쟁이, 일베유저, 여성혐오자, 거짓말 잘 하는 사람, 분노조절 정애, 열등감 탑제, 폭력성향
탐욕스럽고 부도덕한 사람 게으르고 책임감 없음.
기쎄고 자존심과 우월감 강하고 사람들에게 선심 잘 쓰시는 시어머니자리
어머니가 정신적인 종속을 효도로 각색해서 키운 노예아들35. ...
'16.2.22 9:38 PM (113.10.xxx.172)효자
효자
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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