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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 일 있으면 밖에 나가기 싫은거

:; 조회수 : 1,913
작성일 : 2016-02-22 12:30:40
힘든 일 있으면 약속이나 나갈 일 다 미루는 거요.
지나친 건가요?
IP : 211.243.xxx.21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치죠.
    '16.2.22 12:32 PM (110.47.xxx.88)

    사회생활과 개인 감정은 일정부분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 2. 아뇨
    '16.2.22 12:32 PM (112.140.xxx.220)

    저도 그래요
    내 맘이 안가는걸 어쩔 수 없죠

    .글두 너무 자주 그럼 안돼요
    혼자 나갈일은 몰라도 약속 같은 경우는...

  • 3. ...
    '16.2.22 12:42 PM (183.98.xxx.95)

    나가기 싫기는 하죠
    그러나 약속이 먼저 였다면 지키는게 맞다고 봅니다
    내 상황이 약속할 그 때랑 달라졌다고 하지만 그게 천재지변이라든지
    움직이지 못할만큼 다치든지 ...기타등등 피치못할 사정이 아니라면 약속은 지키는게 맞죠

  • 4. ...
    '16.2.22 12:45 PM (182.212.xxx.129)

    저도 원글님과 비슷한 성격인데요
    중요한 약속이라면 몰라도 미룰수있는 약속이라면 이해를 구하고 잠시 미뤄도 됩니다
    마음 추스릴 시간이 필요하죠
    그런데 막상 극복하고 나가면 기분이 전환되니 결과적으론 좋더라구요

  • 5. ..
    '16.2.22 12:54 PM (114.203.xxx.241)

    공적이고 중요한거면 미루지 않고
    이해를 구할 수 있는 사적인거면 얘기합니다

  • 6. ...
    '16.2.22 1:25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저는 그냥 나가요. 나가서 다른일 하다보면 잊게 되고 그렇더라구요.

    공적인 경우는 그런거 없이 그냥 다 나가구요. 정말 심한 경우에 사적인건 하루전에라도 미리 말해서 양해 구하고, 다음 약속땐 밥값이랑 뭐랑 제가 다 내고 그래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러니 그럴꺼라며 넘겨줄 사람들이 별로 없는듯해서요.

  • 7. 볼일 따라
    '16.2.22 2:53 PM (59.6.xxx.151)

    이전에 잡힌 약속은 나가죠
    일일히 설명하는게 오히려 버거워서요

  • 8. ...
    '16.2.22 2:56 PM (223.62.xxx.55)

    근데 나가면 우울감이 낮아져요.
    집에 있음 더 심각해지죠.

  • 9. 원글
    '16.2.22 3:34 PM (211.243.xxx.218)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 10. :;
    '16.2.22 3:36 PM (211.243.xxx.218) - 삭제된댓글

    댓글 감사합니다.

  • 11. :;
    '16.2.22 5:44 PM (211.243.xxx.218)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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