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맛의 비법을
스스로 연구해 낸경우도 있겠지만
타고난 것도 있을까요
아님 우연히 알게 된건지..
특히 할머니가 혼자하는 식당에
설렁탕이며 김치며
손맛을 쫓아갈수가 없겠더라구요
대규모도 아니고....
저 할머니는 이 맛의 비법을
어떻게 안걸까
궁금해 했다는...
그 맛의 비법을
스스로 연구해 낸경우도 있겠지만
타고난 것도 있을까요
아님 우연히 알게 된건지..
특히 할머니가 혼자하는 식당에
설렁탕이며 김치며
손맛을 쫓아갈수가 없겠더라구요
대규모도 아니고....
저 할머니는 이 맛의 비법을
어떻게 안걸까
궁금해 했다는...
거 같아요....
저 아는 집이 식당 잘되는데
희한한건 그집 형제자매들이 다 식당을 한다는거
다 손맛이 좋다는군요.....
Msg아니고요?
Msg로 한정하기에는 무리가 있지요
그럼 모든 식당들의 맛이 같아야하지만
그렇지는 않지요
그런 감각은 타고나는 것 같아요. 재료를 어떻게 해야 딱 먹기 좋은 식감이 날지, 어느 정도 간을 어떻게 해야 딱 맛있을지 등은 거의 타고난 감각이 반 이상인 것 같아요. 물론 경험도 중요하지만 타고난 감각이 절대적인듯...
손맛이라는게 없다면 요리못해서 고민인사람은 없겠죠
요리책보고 정량대로하면 딱나오는데요뭐
근데 정량대로해도 맛 이상한사람 있고
요리책안보고 감대로해도 감칠맛나게 하는사람은 따로있구요
손맛 있어요. 같은 재료,같은 조미료까지 주고 해봐라해도 완전 다른 음식이 나옵니다.
그래서 요리 잘하는 것도 대단한 재능같아요. 예전에 우리 할머니도 손맛이 정말 좋으셨는데,
엄마말에 의하면 이모님들(엄마의 이모)은 음식을 해도 맛이 없었다고 해요.
미각도 필요하고 적당하다는 그 비율이 늘 머릿속에 있는것이
능력이라면 능력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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