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낭비네 효과가 없네랑 상관없이
안해보면 재능도 모르는거고 취미는 돈 상관없이 하는거니깐
그냥 문화센터 다는거 말고
좀 비싸고 전문적으로 예체능 보내는데 가면
대기하고 있는 엄마들중에 젊다 싶은 엄마는 없더라구요.
나이 많다는게 어느정도 부터 문제가 되는거지
늦은 출산이 주는 장점은 있는것 같아요.
돈 낭비네 효과가 없네랑 상관없이
안해보면 재능도 모르는거고 취미는 돈 상관없이 하는거니깐
그냥 문화센터 다는거 말고
좀 비싸고 전문적으로 예체능 보내는데 가면
대기하고 있는 엄마들중에 젊다 싶은 엄마는 없더라구요.
나이 많다는게 어느정도 부터 문제가 되는거지
늦은 출산이 주는 장점은 있는것 같아요.
놀터에서 45살 46살 엄마가 아기띠 하고 계시더라고요
정말 신기했어요 와아... 늦은 출산 정도가 아니더라고요 이건 뭐
어찌 보면 할머니 될 나이에 그러고 계시는 거니까
큰 애들이 다 고등학생 들이더라고요
그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고
각자 사정에 맞게 낳는 거죠 모
아, 그렇군요.
귀찮아서 그래요.싼 문화센터 가면 엄마가 같이 해줘야하는데 늙어 힘없어 비싼데 애들 혼자들어가 일대일 수업하는데 보냅니다.비싼거 어릴때 해줘봐야 돈지랄인데,
집에서만 못 있으니 그러는거예요.
전 돈보다 젊어 큰애키울때처럼 부지런히 놀이터 다니고
엄마들도 만나 애들 놀림 좋겠어요.
에효,기력딸려
대학1학년때 아버지 환갑,
친구가 첫째, 동생 한명 더 있고요.
90년대니 그야말로 요즘이면 50대에 낳은 것과 비슷하겠죠.
둘다 스카이 나왔고요. 젊은 엄마인 다른 친구들과 비교해 본적조차 없어요.
우리 남매도 부모님이 30초반에 저 낳았는데요.
지금이면 거의 40에 첫애겠죠.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부모님 친구들은 대부분 자식들 결혼시켰어요.
친하게 지내던 한집만 자식 나이가 우리집과 같고요.
저는 부모님 나이때문에 단 한번도 어떤 생각해본적 없어요.
오히려 여행은 어릴때 다른 애들에비해 더 많이 다녔고요.
동생도 저도 부모님 나이때문에 뭔가 남들과 비교해 본적 없어요.
오히려 부모님 나이가 많은데도
그 친구나 우리집이나 부모님들이 경제활동을 70대에도 하셨다는거.
어릴때도 경제적으로 여유있었다는것.
그게 좀 특이사항이겠네요.
다른친구들이 오히려 우리 부모님 좋아하고 부러워했는데요.
마인드가 깨여있다고요.
요즘 늦은 출산이 게시판을 달구니 문득 생각이 났네요.
평생 별로 생각해 본 적도 없는데요.
왜 남들이 늦게 자식낳으면 자식이 불행할거라고
젊은 엄마들이 단정하고 욕하는지
저는 그게 더 이상해요.
단연코 저나 제친구나 부모님 나이때문에 불행한적도 불편한적도 없었어요.
(오늘 친구와 통화함) 아.... 한가지 더 특이사항은 우리또래들의 형제숫자보다 우리가 적긴하네요.
남들은 대체로 4남매 정도는 됐던거 같은데
우린 둘이었네요.
근더 그런곳에
젊고 돈많은 부모가 더많잖아요
문화센터 가서 엄마가 하는게 머 얼마나 힘들다고
할머니도 따라다니면서 하는건데 ㅋ(할머니랑 오는애들도 쎄고쎘어요)
돈있으니 좋은데 보내는거겠지요
부럽네요
망할 사교육~
전 아기가 문화센터 싫어해서
짐보리랑 요미요미 다니는데
엄마들 저빼고 다 젊고 외제차 몰고 다니던데요..?
동네마다 다른거 아닐까요?
동네마다 다르긴 하겠지요.
짐보리나 요미요미보다 더 비싼 수업입니다.
그냥 흔히 하는 수업 아니구요.
애 많은 동네니까 그래도 여러 사람 있을텐데 비율상 그렇다는 겁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29211 | 영화 캐롤 보신 분 계세요? 10 | 쭈니 | 2016/02/15 | 2,902 |
| 529210 | 39세 싱글,, 6월중순에 유럽여행을 계획중인데 혼자 가도 괜찮.. 25 | 청명한 하늘.. | 2016/02/15 | 4,512 |
| 529209 | 운전 이년 됐는데 출퇴근만 해요 7 | 겨울 | 2016/02/15 | 2,034 |
| 529208 | 지금너무 뻘쭘해요 44 | 어쩜 | 2016/02/15 | 19,747 |
| 529207 | 데드풀 어제 봤어요 4 | ㅇ | 2016/02/15 | 1,874 |
| 529206 | 오늘 간만에 스벅에서 라떼 마시는데... 4 | 000 | 2016/02/15 | 4,050 |
| 529205 | 친구한명 없는 중학생 아들이 걱정돼요 10 | 짱 | 2016/02/15 | 9,457 |
| 529204 | 미혼일 때 들던 가방 파는게 나을까요? 4 | 궁금 | 2016/02/15 | 1,673 |
| 529203 | 파마2만원, 매직 4만원 이런거 괜찮은건가요? 3 | 토리헤어 | 2016/02/15 | 2,950 |
| 529202 | 슈돌만 봐서는 배우 남편도 괜찮네여 2 | ... | 2016/02/15 | 2,357 |
| 529201 | 독감약 타미플루만 복용 3 | 독감 | 2016/02/15 | 1,576 |
| 529200 | 정리벽 결벽증 있어요 ㅜㅜ 24 | .... | 2016/02/15 | 8,251 |
| 529199 | 아이와 기싸움 내지 신경전 중입니다.. 31 | ㅇㅇ | 2016/02/15 | 5,507 |
| 529198 | 돼지고기 불고기 아이들이 좋아하게 만드는법이요 8 | 불고기 | 2016/02/15 | 2,257 |
| 529197 | 갤노트2애서요..커버를 씌우면 2 | 갤노트2 | 2016/02/15 | 858 |
| 529196 | 석유맛 나는 사과 2 | 마r씨 | 2016/02/15 | 1,996 |
| 529195 | 두돌 아기 데리고 오키나와 괜찮을까요? 17 | Dd | 2016/02/15 | 5,401 |
| 529194 | 떡뽂이 레시피좀 알려주세요 1 | 치즈생쥐 | 2016/02/15 | 849 |
| 529193 | 거실 텔레비젼 구입 1 | 홈쇼핑 tv.. | 2016/02/15 | 1,115 |
| 529192 | 자립을 위한 최소한의 교육, 물적 자본은? 4 | ..... | 2016/02/15 | 1,105 |
| 529191 | 1년 전 들어놓은 펀드 실적 4 | 마이너스 | 2016/02/15 | 3,729 |
| 529190 | 학원에 오늘 못간다고 전화했어요 3 | 보살 | 2016/02/15 | 2,060 |
| 529189 | 두돌 같은아파트 가정어린이집 vs 10분거리 직장협약어린이집 어.. 5 | tack54.. | 2016/02/15 | 1,684 |
| 529188 | 가족도 친척도 다 싫네요 3 | 권선징악 | 2016/02/15 | 2,230 |
| 529187 | 분당의 빌라촌 이름 좀 알려주세요 2 | .. | 2016/02/15 | 1,6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