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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마마 키우시는분들은 댁에서 뭘 입으세요?

집사 조회수 : 1,554
작성일 : 2016-02-13 22:04:28
블랙에 면 저지 즐겨 입었어요. 털땜에 흑흑. 평상복으로 뭐 입으세요?
IP : 112.153.xxx.10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2.13 10:08 PM (49.175.xxx.28)

    전 유니클로 룸웨어 입고 있는데요.
    옷에 털 묻는 건 그냥 그러려니 하고 포기하고 살고 있어요. ^^

  • 2. ..
    '16.2.13 10:14 PM (211.230.xxx.124)

    노랑둥이 첫째때 어두운 옷 포기. 검정고등어 둘째때 빍은 옷 포기. 삼색이 세째 이후로는 편하게 입습니다. 검정코트 입고나갔다가 여러번 깜짝놀랐어요. ^^

  • 3. 맞아요 털에는 해탈
    '16.2.13 10:14 PM (115.93.xxx.58)

    ㅎㅎ
    뭐 입에만 안들어오면 된다는 생각이라
    옷이나 이불에 묻은거에는 초월했어요 ㅎㅎ
    근데 온 집안에 우리 마마님 털이 존재하지 않는 곳이 없으니
    알게 모르게 먹고있을수도 ㅎㅎㅎ

  • 4. ..
    '16.2.13 10:15 PM (211.230.xxx.124)

    가끔외국가서도 식당에 앉으면 음식먹다 접시에서 애들털이 발견되네요. 우리 누구누구 멀리 따라왔네~하며 치우고 먹습니다. ㅎㅎ

  • 5. 수건
    '16.2.13 10:17 PM (112.153.xxx.100)

    에도 묻어 있어요. 세수 하고 닦음 속눈썹에 가끔 붙구요. 집에서 회색.베이지. 희색 이런것만 입구요. 색땜에 덜보일뿐이지..붙기는 마찬가진듯.

    테이프랑.부직포 이용한 구둣솔 같은거 말고 무슨 방법이 없나요?

  • 6. ...
    '16.2.13 10:20 PM (118.32.xxx.113)

    전 애매한 색의 수면바지와 회색 면티 입어요.

  • 7. ..
    '16.2.13 10:23 PM (211.230.xxx.124)

    쉐드킬러같은 빗, 실리콘 빗 번갈아 이삼일에 한번씩 빗기면 확실히 덜하구요 전용담요. 쿠션. 카펫같은 것 여기저기 깔아줘요. 털하고 발톱이 확실히 좀 잡힙니다. 옆에 오면 쓰다듬으며 은근 털뽑는? 빗기는 습관도 생겼네요. 사랑의표현이라 믿기로했습니다. 그렇지않고서야 이렇게 한없이 줄리가없으니까요

  • 8.
    '16.2.13 10:37 PM (223.62.xxx.11)

    울집 털뿜뿜이 강쥐는 항상 제가 누워있음
    바로 얼굴앞으로 와서 제 눈 한번 쳐다보고
    고개를 뒤로 한번 제끼고 그리고 푸-드-드-드-득
    아~주 씌~~~원하게 몸을 털어 주십니다;;;;
    풉..........;;;;;;;;;;;; 항상..... 7년째....;;;;;;;;;

  • 9. 저는
    '16.2.13 11:58 PM (211.204.xxx.5)

    그래서 항상 하의 반바지 홈웨어는 뜯겨도 오염돼도 괜찮은 헌옷..
    바닥 앉으면 털이 우수수.. 그래서 추워도 거의 반바지예요ㅜㅜ
    냥이들 서있는 저 보면 다리에 몸 비비니 일부 수면바지나 체육복 등 특정 재질 빼면 털 전도사 되고.. 안 입는 것이 나아서ㅎㅎ
    위는 발톱 토 꾹꾹이 안 무서운 후줄근한 반팔, 나시, 싸구려 가디건입니당..
    털땜에 버린 옷, 올나가 버린 옷이 한 박스이지요ㅎㅎ..

  • 10. 가을비공원
    '16.2.14 1:49 AM (124.5.xxx.64) - 삭제된댓글

    블랙냥이 키우시는 게 아니라면, 회색이 제일 무난해요.
    삼냥이 키우다보니, 털 잘붙는 검은색은 보기만 해도 부담되더라고요~
    그리고 내 아가들의 분신인 털과 친해지면 전혀 스트레스 안받아요...^^

  • 11. ^^^
    '16.2.14 2:56 AM (120.16.xxx.116)

    조금 잘 먹이니 털빠짐이 적어요.
    소고기 간거 있음 줄 때도 있고, 냥용 생선통조림이랑 200그람씩?이랑 사료 먹고 남길때까지 반반 먹여요
    잘 먹이면 윤기 좔좔 나고 덜 빠지는 거 같아요~

  • 12. 하하
    '16.2.14 1:41 PM (112.153.xxx.100)

    털날림 까지 싸랑해야겠군요. 오늘도 냥이 눈을 보니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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