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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전이 떡이 되는데요

노라 조회수 : 3,022
작성일 : 2016-02-13 12:58:46

부추전이 자꾸 떡이 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재료는 부추, 호박과 양파 약간씩, 튀김가루. 이게 다고요.

바삭함은 전혀 없고요.

자를땐 떡 자르는 느낌ㅡㅡ;; 자꾸 뭉그러지네요.

대체 왜그럴까요...

부추가 시간이 지나면서 물을 머금어서 그런걸까요?

IP : 125.142.xxx.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추
    '16.2.13 1:07 PM (42.148.xxx.154)

    아마 부추가 많이 들어 갔고 두꺼워서 일겁니다.
    얇게 해 보세요. 부추도 줄이고요.

  • 2. ㅁㅁ
    '16.2.13 1:08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반죽이 너무 묽거나
    너무 두텁게 부쳣거나

  • 3. 노라
    '16.2.13 1:12 PM (125.142.xxx.3)

    반죽이 묽진 않아요. 계속 튀김가루를 더 넣어서 해보고 있거든요.
    두께도 촤대한 얇게 눌러서 안두꺼워요.
    하지만 대신 찢어지죠.

  • 4. 반죽이
    '16.2.13 1:13 PM (218.39.xxx.35)

    많으면 그래요
    재료가 더 많아야 바삭해요~

    그리고 튀김가루 말고 부침가루나 아님 밀가루에 소금 후추 가미해서 반죽하세요~

  • 5. 불조절
    '16.2.13 1:15 PM (125.62.xxx.116) - 삭제된댓글

    약불에선 질퍽해지던데 불을 좀 세게 하시면 어떨까요?

  • 6. ㅁㅁ
    '16.2.13 1:16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완전 바삭을 원하시면 튀겨야죠

  • 7. 기름 두르고
    '16.2.13 1:18 PM (110.8.xxx.3)

    속재료 다 버물이지 마시고
    거의 반죽만 뜨거울때 확 부어서 튀겨내듯 하시고
    부추랑 속재료는 그 위에 얼른 얹어주세요
    아니면 반대로 속재료에 가루류를 물없이 버물이셔서 기름 두르고 튀겨내듯 부쳐 내시던가요
    좀 작게 부쳐야 해요
    크면 뒤집기 너무 힘들어서

  • 8. 쌀가루
    '16.2.13 1:20 PM (183.102.xxx.123)

    마트에 가면 쌀로 만든 부침가루가 있어요
    주르륵 흐를 농도로 반죽하고
    부추 등 넣어 섞어준 후 최대한 얇게 펴고 사이사이 살짝살짝 구멍을 내주듯 헤집어 놓으면 그 사이로 기름이 들어가 바삭해집니다

    부추 많이, 부침가루 적게, 기름 넉넉하게, 중불 이상을 유지하며 부치면 바삭해요

  • 9. 튀기듯...
    '16.2.13 1:21 PM (218.147.xxx.33)

    반죽에 물 조금만 넣으시고...
    야채에서 물이 나오니까요...
    거의 야채에 반죽이 스치는 듯 정도만 반죽도 조금만 넣으세요.

    그리고... 정말 바삭함을 원하시면... 저의 튀기듯 기름 넉넉하게 넣고 부치셔야 해요.
    불은 중불에서 쪼끔만 더 약하게 하시고요...^^

  • 10. 폴라베어
    '16.2.13 1:35 PM (14.38.xxx.230) - 삭제된댓글

    윗분들 말씀대로 해도 안되면
    기름을 바꿔보세요.
    콩기름이더라도 튀김용이라 써진 걸로 사보세요.

  • 11. PB
    '16.2.13 1:37 PM (14.38.xxx.230)

    윗분들 말씀대로 해도 안되면
    기름을 바꿔보세요.
    콩기름이더라도 튀김용이라 써진 걸로 사보세요.
    특히 올리브오일은 수분이 많아요.

  • 12. 노라
    '16.2.13 1:43 PM (125.142.xxx.3)

    아무래도 떡지는 이유가 부추에서 물이 나오는게 이유 같아요.
    위에 어느분이 재료에 가루만 뿌려서 해보라시는데
    그렇게 함 해봐야겠어요.

  • 13. 생각이
    '16.2.13 1:51 PM (42.148.xxx.154)

    생각이 났네요.
    마지막에는 센불로 기름을 많이 넣고 후라이팬을 흔드세요.
    그러면 안에 있는 지지미가 흔들려서 돌아 갑니다.이렇게 하면 부추가 안 탑니다.
    빨리 하지 않으면 부추는 타버리니까 조심하시고요.
    한 1분 정도 하면 될 것 같아요.
    밀가루 반죽을 한 국자 떠서 할 때 식초를 조금 넣어도 바삭해지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지지미재료를 한 국자 떠서 부치기 전에 달걀흰자 거품낸것을 섞는데
    그게 진짜로 바삭해 진다고 해요.
    저는 아직 안 해봤지만 하고 싶네요.

  • 14. 피클
    '16.2.13 1:52 PM (211.115.xxx.67)

    부추보다 양파와 호박에서 물 많이 나와요

  • 15. 맞아요
    '16.2.13 2:01 PM (121.140.xxx.107) - 삭제된댓글

    부추에는 물이 별로 나오지 않고, 양파하고 호박에서 많이 나와요.
    양파는 빼고요.
    호박은 아주 조금 채썰어 넣으시든지요..

    부추전은 부추만 왕창 넣고 되직하게 해서 얇게 부치면 맛있어요.

  • 16. 맞아요
    '16.2.13 2:02 PM (121.140.xxx.107) - 삭제된댓글

    부추에는 물이 별로 나오지 않고, 양파하고 호박에서 많이 나와요.
    양파는 빼고요.
    호박은 아주 조금 채썰어 넣으시든지요..

    부추전은 부추만 왕창 넣고 되직하게 해서 얇게 부치면 맛있어요.
    그리고, 튀김가루는 처음에는 바삭한 듯 해도 느끼해요.
    부추전은 오직 밀가루로 해야 맛있어요.

  • 17. 그거
    '16.2.13 2:41 PM (119.70.xxx.159)

    반죽에 전분을 조금 넣어보세요
    상당히 바삭해집니다.

  • 18. 부침가루나 밀가루
    '16.2.13 2:56 PM (110.11.xxx.84)

    부추에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부치기 직전!! 에 코팅하듯뿌려 한번만 휙 버무린 후 바로 구워요. 부추에 남아있는
    물기 때문에 금방 물 나와요 씻고 물 반쯤 빠졌을따
    채반에 넣어 냉장고에 두면 다 바삭해져요
    재료가 차가워야 바삭한거ㅜ아시죠
    기름도 넉넉히 넣고 충분히 달구세요
    호박은 안넣는게 나아요
    양파는
    최대한 얇게 채치시구요
    그다음에 해물 넣을거면 위에 얹고 바닥 바삭해지면 뒤집어요

  • 19. 범인은
    '16.2.13 3:54 PM (180.224.xxx.157)

    바로 양파 되시겠습니다.
    바삭하게 부치는 전에는
    양파,대파는 빼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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