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채 비빔밥 좋아하시는 분 이렇게 드셔보세요^^

... 조회수 : 3,317
작성일 : 2016-02-13 10:20:45

예전에 된장찌개 시키면 생부추가 나오는 식당이 있었는데 그때 비벼서 맛나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간만에 강된장을 끓여서 그렇게 먹었봤는데... 넘넘 맛있는 거에요!!ㅋㅋ

밥에 강된장 무생채 생부추 콩나물무침(이건 꼭 없어도 되요^^) 넣고 참기름 톡 떨어뜨려 비벼 먹으니 천국이 따로 없네요..ㅎㅎ

혼자 먹기 아까워 키톡에 올릴까하다가 어떤 분이 나물 한상 차린 글 보고 급 부끄러워져 여기에 소심하게 적어봅니다......;;

IP : 114.206.xxx.2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ndY
    '16.2.13 10:29 AM (175.223.xxx.141)

    저도 부추 좋아하는데 오늘 점심에 해봐야겠어요^^ 된장은 남편 미울때만 하는거지만 ㅎㅎㅎ

  • 2. 저는
    '16.2.13 10:30 AM (211.212.xxx.121)

    오리고기 먹을때마다 부추무침을 하는데
    항상 남거든요.
    그럴때마다 고추장 조금이랑 참기름 넣고
    비벼먹어요.
    그렇게만 먹어도 꿀맛이라 항상 과식해요.

  • 3. 그걸
    '16.2.13 10:31 AM (119.198.xxx.75)

    꼭 말해야돼나요 ㅜㅜ 너무 당연한걸요?
    저건 죽음이죠‥ 강된장에 무생채 생부추‥
    세상에서 젤 맛있는 음식 아웅~@@^^

  • 4. 종로
    '16.2.13 10:41 AM (113.216.xxx.233)

    십년도 더 전에 종로에 잘 가던 된장집이 그립네요.
    된장찌개 기가 막히게 맛있었고 작은 소쿠리에 부추와 치커리를 먹기 좋게 썰어서 담아 줬었어요.
    지방으로 이사와서 못 간지 꽤 됐는데 오늘 같은 날씨면 그게 먹고 싶어요.
    부추에 쌉싸래한 치커리도 입맛 돋운답니다.

  • 5. 윗님
    '16.2.13 11:04 AM (119.194.xxx.208)

    전 종로 큰 골목은 아니고 부추밭이라고 뒷골목 파이낸스 가는 길 쪽이던가에 있던 식당 생각나요. 치커리는 아니고 부추 부쳐서 된장이랑 같이 나오면 비벼 먹는 곳인데 가끔 생각나네요 ㅎ

  • 6. 청국청국
    '16.2.13 12:56 PM (125.132.xxx.225)

    청국장도 그렇게 생부추랑 비벼먹으면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8870 언페이스풀 봤어요 22 먹먹 2016/02/14 6,909
528869 이 증상 뭘까요? 1 후들 2016/02/14 816
528868 장애인을 안심하고 맡길만한 기관이 있나요? 4 장애 2016/02/14 1,059
528867 기초스페인어 배우는 유투브 이름을 까먹었어요.ㅠ 50대아짐 2016/02/14 592
528866 3살 아기 수영장에서 수영복 대신 입을 수 있는 게 있을까요? 3 수영 2016/02/14 916
528865 예비동서가 제 동서에게만 문자안부보내는거 저 무시하는건가요? 22 예비동서 2016/02/14 6,234
528864 어제 시그널에서 신다혜도 이기적이고 나쁜 여자 아닌가요 27 .... 2016/02/14 5,793
528863 파운데이션 다음에 파우더 해주세요? 9 ,,, 2016/02/14 5,396
528862 예쁘게 꾸미는법 알려주세요ㅠㅠ 50 ..... 2016/02/14 13,198
528861 죄송한데 국가스텐 좋아하는 분들,어디에서 데뷔했는지 8 보스포러스 2016/02/14 2,555
528860 화장품은 인터넷에서 사면 대부분 짝퉁이에요. 68 ... 2016/02/14 52,719
528859 프렌즈 팝이요~지금 몇일동안 못깨고 있어요. 7 000 2016/02/14 1,128
528858 고1 엄마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6 고1맘 2016/02/14 2,106
528857 혹시 스텐들통에서 나쁜 성분 나올까요? 10 2016/02/14 3,914
528856 엄마처럼 살림하고 아빠처럼 일하려 했던 것 1 맞벌이이십년.. 2016/02/14 874
528855 문재인 "국민행동요령 배포? 진짜 전쟁하자는 거냐&qu.. 3 샬랄라 2016/02/14 1,457
528854 편의점에서도 간단한 약 판다고 들었는데 3 ㅇㅇ 2016/02/14 923
528853 짝사랑 중.. 으 잠시 답답증 좀 호소할께요 10 보고싶다 2016/02/14 3,769
528852 220v용 가전을 110v환경에서 쓸때는 돼지코만 준비하면 되나.. 6 전압 2016/02/14 6,033
528851 100% 현미밥요 불려서 해먹으면 먹을 만 한가요? 5 맛없어 2016/02/14 2,023
528850 무거운 책들을 택배로 보낼 때 어느 택배가 좋을까요? 8 알려주세요... 2016/02/14 2,273
528849 회사다니면서 새로운 회사로 이직 어떻게들 하세요? 2 ㄱㄱ 2016/02/14 1,734
528848 어제 시그널에서 이해안되는 점요 18 시그널 2016/02/14 5,431
528847 의대가는길 17 엄마 2016/02/14 7,797
528846 하루한끼는 포만감들게 두끼는 간식처럼 2 다이어트 2016/02/14 2,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