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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여자의 이중성

ㅎㅎㅎㅎ 조회수 : 3,215
작성일 : 2016-02-09 09:17:06

 

 

효자 남편을 욕하는 여자(며느리), 자기 아들의 효성에는 감동한다.

IP : 175.203.xxx.10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2.9 9:19 AM (175.198.xxx.133)

    못말리는 남자의 이중성 --> 반반 집 안해가는 여자는 욕하면서 자기 여동생이 빈손으로 시집가면 시집 잘갔다고 한다.

  • 2. 진짜효자는마눌영향안받음 본인이함
    '16.2.9 9:30 AM (211.178.xxx.115) - 삭제된댓글

    시집에서 부당하게 독박쓰고 희생강요당해서
    억울해하면. 부모형제간에 너무 따지지마라고하면서
    처갓집일에는. 받기만하고. 처남에게 미루는 이중성ㅎㅎ
    욕나온다ㅋㅋㅋ

  • 3. 오예
    '16.2.9 9:40 AM (59.9.xxx.46)

    짝짝짝짝짝짝~~~~~~

  • 4. ㅁㅁ
    '16.2.9 9:45 A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어이쿠
    여자들공간에 와 기웃거리다가 한건 물으셧쎄요
    우쭈쭈

  • 5.
    '16.2.9 9:49 AM (114.204.xxx.190) - 삭제된댓글

    양심이 있으면
    아들 효도는 바라지 말아야

  • 6. ㅎㅎㅎㅎ
    '16.2.9 10:15 AM (175.203.xxx.106)

    효자인 오빠나 남동생은 좋은 놈,
    효자인 남편은 죽일 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7. ㅎㅎㅎㅎ
    '16.2.9 10:59 AM (223.33.xxx.199) - 삭제된댓글

    효녀인 누나나 여동생은 좋은 년,
    효녀인 아내는 죽일 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8. 그죠ㅠ
    '16.2.9 11:00 AM (180.70.xxx.236) - 삭제된댓글

    저도 아들 있지만 그러네요ㅠㅠ 이중성. 인정합니다ㅠ

  • 9. 효녀인
    '16.2.9 11:02 AM (180.70.xxx.236)

    아내한테 죽일년 하는 남편은 그닥 못본것 같네요. ㅋㅋ

  • 10. ..
    '16.2.9 1:05 PM (211.210.xxx.21) - 삭제된댓글

    솔직히 남자들은 누나가 효녀거나 말거나..아내가 효녀가나 말거나..신경안쓰죠..억지스럽네요.

  • 11. ..
    '16.2.9 1:06 PM (211.210.xxx.21) - 삭제된댓글

    첫째 댓글도 시어머니 이중성이죠. 며느리반반안해왔다고 화내고,딸 빈몸으로 시집보냈다고 자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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