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무 제기하고 유기 제기 중 어느 것이 쓰기 좋은가요?

.. 조회수 : 1,457
작성일 : 2016-02-06 10:40:11

지금

그냥 하얀 접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사가 버려져서

제가 지내기 시작한지 두 번째입니다.

그래서 구정 차례는 그냥 지내고

제기를 구입해 볼까 하는데

가격 차이도 많이 나네요.


제기 쓰시는 분들

경험 좀 나눠주세요.

IP : 108.29.xxx.10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2.6 10:45 AM (115.140.xxx.74)

    유기는 안써봤지만, 비싸고 닦는거 힘들다고
    들었어요.
    저희도 쓰는데 깨지지않고 만만한게 나무죠.

    전 시어머님,시누이 명으로 샀지만.ㅂ
    솔직히는 집에 하얀접시로 하고싶어요.
    이담에 제사 없앨때 처치곤란할거같거든요.
    제사,차례도 없어지는 추세인데..

  • 2. 친정은
    '16.2.6 10:53 AM (114.204.xxx.212)

    스텐써요

  • 3. 유기
    '16.2.6 11:02 AM (223.62.xxx.219) - 삭제된댓글

    하지 마세요
    안그래도 힘들어 죽는데 무슨 유기요
    나무나 스텐 추천

  • 4. . .
    '16.2.6 11:15 AM (175.223.xxx.200)

    스텐
    강추요.

    스덴 있는줄 알았음 스텐 했을거예요. 나무?유기 ? 노노

  • 5. 스텐
    '16.2.6 11:46 AM (222.107.xxx.241)

    강추요 느무 편합니다

  • 6. ㅁㅁ
    '16.2.6 11:47 A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목기?유기?노노노2222

    그냥 하얀접시쓰세요
    목기는 보기만좋지 물닿는거거시기해 비닐깔고하질않나

    노노
    애아빠상에 하얀접시로 몽땅바꿧더니
    세상 편합니다

  • 7. 목기요
    '16.2.6 12:07 PM (222.102.xxx.58)

    유기 무겁고 관리도 힘들어요. 가격도 비싸고
    목기 사서 쓰세요. 하얀 코렐접시에다가 음식담아서 목기위에다가 올리세요. 좀 번거롭긴해도 그게 낳더라구요.
    그리고 스텐제기가 있다니 신세계네요.

  • 8. 저는
    '16.2.6 12:10 PM (175.223.xxx.200)

    음식들 접시 위에 담고 그걸 목기 위에 올려요. 접시만 싹 빼서
    식기세척기 넣구요. 목기 새로 사면 냄새가 몇 년 가요. 음식에 배면 못 먹음

  • 9. 저희시댁
    '16.2.6 12:32 PM (110.12.xxx.92)

    나무제기에 일회용 랩감아서 써요
    3년에 한번정도 명절전에 씻어서 말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6925 더f샵 다니는분 계세요? ... 2016/02/07 708
526924 매너 있게 헤어지는 법 있을까요.. 7 ㅇㅇ 2016/02/07 6,102
526923 마누카꿀 드셔보신 분 3 ... 2016/02/07 2,846
526922 친정가기 싫은 이유중 하나 20 명절 2016/02/07 7,027
526921 형님한테 귀싸대기 맞았네요.. 148 베리베베 2016/02/07 30,178
526920 다섯살배기가 능청스런 행동을 하는 걸 영어로 뭐라 할까요 4 .... 2016/02/07 1,311
526919 매일 아침 출근 & 아침 식사 도와주실 도우미 아주머니 .. 1 문의 2016/02/07 1,548
526918 남편이 도와줘서 일 금방 끝냈네요. 4 잘 해요 2016/02/07 1,326
526917 요리가 망하는 사람 1 남편요리 2016/02/07 865
526916 화목한 가족명절 부러워요 1 ... 2016/02/07 1,140
526915 김종인이 무슨수로 친노패권주의를 청산합니까?? 14 ..... 2016/02/07 1,082
526914 영화 드라마 보고 절대 안울어요.. 4 ..... 2016/02/07 1,530
526913 2016년 대한민국 패망 ㅠㅠ 11 패망 2016/02/07 4,150
526912 40중반 까르띠에 탱크솔로 너무 늦었을까요? 6 ... 2016/02/07 5,379
526911 잡채 볶지 않고 무치는거 8 ㅇㅇㅇㅇ 2016/02/07 3,247
526910 세월호663일)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에게 돌아오시기를. . .!.. 8 bluebe.. 2016/02/07 452
526909 인생이 고난의 연속 3 2016/02/07 2,059
526908 이런증상 겪어보신분 있나요? ,,, 2016/02/07 678
526907 가슴을 남긴채 살을 빼고싶은데ㅡㅡ;;;;; 16 .. 2016/02/07 7,224
526906 외국주부들도 육아,밥세끼,명절 스트레스있어요 11 궁금 2016/02/07 4,406
526905 인생 최고로 슬펐던 영화 어떤게 있으세요? 저는 쉰들러리스트요~.. 53 눈물이 주룩.. 2016/02/07 6,172
526904 커피 타령 보기 싫어서요 26 진상 2016/02/07 17,550
526903 내일 오후만 자유시간을 좀 달라니까 15 -- 2016/02/07 4,219
526902 집에서 뒹굴 거리니까 너무 좋네요 7 ㄷㄷ 2016/02/07 2,790
526901 삼재 시작하는 해인데요 7 안믿고 싶지.. 2016/02/07 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