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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ㅡ여유가 없는지,,

.. 조회수 : 674
작성일 : 2016-02-02 09:38:59
왜이리 둘째아이 마음 읽기가 힘들까요?

오늘도 아침에 뽀뽀로 토닥이며 깨워놨더니,,
어물쩡거리며 씻고 나오더니 학교안간다고,,

어제부터 개학했고,전학을 했거든요,,
학교 처음가서 낯설었는지,,
그래도 아침이 기껏 깨워놨더니 저러니 짜증이 확 치미네요,,
아이가 제가 엄하게할때는 고분하다가,
좀 잘해주면 꼭 어깃장을 놔요,,

그리고 말끝마다 일찍 자라 말하면,,
아기는 만약 안자면?하고물어요ㅡ,
그리고 뭘 잃어버려서 찾아봐 하면,,
만약 못찾으면??
아니 뭔소리를 듣길 바라는건지?
아이의 마음읽기가 안되고 짜증이 확나는 저는 못난 에미린거죠?
IP : 112.148.xxx.7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음읽기가
    '16.2.2 9:42 AM (14.47.xxx.73)

    마음읽기가 마냥 애 마음만 읽어주라는건 아니죠..
    훈육이 필요한 상황에선 훈육해야지요
    어떤분이 아이훈육방법? 에 대해 쓰신글 있는데 참 괜챦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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