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사회에서 살기 참 힘드네요

어른으로살기 조회수 : 2,157
작성일 : 2016-01-23 07:42:33
점점더 성질이 나빠집니다
도서관 회원가입만 하려고해도 성질이 나요
그냥 주민번호 입력하고 가입했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털릴데서 다 털렸을텐데..
무슨 도서관 회원증하나 만드는데 이리 절차가 복잡한지..
공인인증서 받아라 아이핀 인증해라 핸드폰 본인확인해라
얼마전 초등들어가는 아이 교통카드 사줬는데 10일내에 코레일홈피에서 등록안시키면 자동으로 어른요금된다고해서 폰으로 가입하려하니 또 안됩니다
여차여차하다 10일 넘겼고 지금 가입해보니 가입후 3일후에나 어린이요금된답니다
제가 늙어서 이 정보화사회를 못따라가나요?
해외 아마존 직구는 간단명료하더만 우린 맨날 정보 털리면서
아니..털어주면서 맨날 정보, 보안 수위 높여 복잡하게 만들고
이젠 비밀번호도 영자 숫자만으로 안되고 특수문자까지 넣으랩니다
그러다 나중에 비번 까먹으면 또 복잡해지고
아휴
살기 진짜 퍽퍽하네요
IP : 222.112.xxx.1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ㅈ
    '16.1.23 7:50 AM (61.109.xxx.2) - 삭제된댓글

    맞아요 뭐 하나 하려면 드럽게 복잡하고 오류는 왜이렇게 잘 나는지 성질 버려요 내실은 없고 모양새만 갖추려다 보니 그모냥인 듯 해요

  • 2. 그게요
    '16.1.23 7:53 AM (59.9.xxx.6)

    우리나라에 자능적인 사이버 범죄가 워낙 많아서 그렇대요.

  • 3.
    '16.1.23 8:01 AM (58.122.xxx.215)

    동감 ‥
    짜증나는 순간이 너무 많아요
    비밀번호 공인인증 ㅠ

  • 4. 이젠 심지어
    '16.1.23 8:14 AM (221.138.xxx.184)

    특수문자조차 내맘대로 못 넣고
    정해진거 넣으라며 내 비밀번호(설정)을 거부.

  • 5. 완젼공감
    '16.1.23 8:18 AM (125.131.xxx.79)

    뭐 가져갈거 없는 집구석에 자물쇠 채우는기분이랄까요 ?

    .......................ㅠㅠ

    뭐 털릴게있다고

    저도 뭐 가입하기가 싫네요

  • 6. 3ㄷ
    '16.1.23 10:09 AM (175.223.xxx.201)

    지능적인 범죄는 왜 많겠어요?
    살기 어려우니 사기꾼이 들끓는 거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2260 택배도 며칠 있다 시켜야겠어요 10 추워요 2016/01/24 3,255
522259 그것이 알고싶다 직접증거는 없는거죠? 8 ㅇㅇ 2016/01/24 2,901
522258 분당 수지 수원 용인 원주쪽 찜질방 6 찜질방 2016/01/24 2,109
522257 '홈플러스 무죄' 판사 눈에만 보이는 1mm의 상식 3 고객정보팔아.. 2016/01/24 1,179
522256 방학중 아이 봐주시는 친정부모님 점심 60 직장맘 2016/01/24 11,304
522255 온수관이 얼었는데 보일러를 꺼야하는지 켜놔도 되는지요 2 급해요. 2016/01/24 1,783
522254 세종병원 심장 잘보는 교수님 추천해주세요 2 ㅇㅇ 2016/01/24 1,544
522253 추운데 청소들 어찌하세요 13 .. 2016/01/24 3,582
522252 응사 응칠이 결국 일본만화 표절? 9 이거 2016/01/24 4,197
522251 살빠지니 코가 퍼졌어요 ㅠㅠㅠ 17 ㅇㅇ 2016/01/24 5,897
522250 지멘스전기렌지 구입할려고 합니다 5 카*마일몰 2016/01/24 1,541
522249 층간 소음 3 apt 2016/01/24 1,061
522248 이소음의 정체를 아세요? 13 은현이 2016/01/24 5,369
522247 미국에서 월급이 500 이라는건 7 ㅇㅇ 2016/01/24 4,846
522246 일요일 아침 82는 대놓고 낚시터 1 ## 2016/01/24 739
522245 남편 알고 다시 보는 1988 1 쌍문동 2016/01/24 1,866
522244 속마음 털어 놓아요. 11 Xx 2016/01/24 3,596
522243 50대 힘들어요 8 ... 2016/01/24 4,978
522242 19) 조루끼 8 .... 2016/01/24 10,496
522241 새벽에 목말라 물먹으니, 얼굴이 부어요. 1 얼굴 2016/01/24 1,063
522240 "하나님과 알라는 동일한 신..이해하는 방식이 다를 뿐.. 7 ,,@ 2016/01/24 1,220
522239 이병헌보면자꾸연기로는깔수없다고하는데 .. 20 으악 넘춥다.. 2016/01/24 5,026
522238 화장실 물소리요 ㅍㅍ 2016/01/24 1,363
522237 남편이 이상한 욕하는 유투브 보는데 저지하는 제가 나쁜건가요? 3 덜자란남편 2016/01/24 1,821
522236 노예적 DNA - 아베가 이중적 DNA를 드러낸 것은 너희들이 .. 1 DNA 2016/01/24 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