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코엑스 다녀왔는데 길을 못찾겠어요

;;;;;;;;;; 조회수 : 1,017
작성일 : 2016-01-22 13:25:30
원래 길치인데가
전부 하얗게 그길이 그길같고 예전에 있던 길잡이로 여기며 다녔던 곳들도 
다 없어지고
식당들은 정말 크고 좋긴하더라구요.
혼자 볼일보러 간거라 커피 한잔 마실 시간없이 둘러보고왔는데
예전같이 복닥 복닥이는 재미도 없고
황량하게 느껴지네요.

나이먹는지 세상 변하는 속도 보면
뒤쳐지는 느낌이 시내 한번만 나갔다 와도 느껴진달까요.

IP : 183.101.xxx.2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2 1:28 PM (211.178.xxx.195)

    예전만 영 못하지요..
    그길이 그길 같아서 항상 중심을 찾아서 돌아다니지요...
    예전보다 사람도 작아서 장사도 안된다고 들었어요...

  • 2. 11
    '16.1.22 1:36 PM (183.96.xxx.241)

    진짜 예전만 못해요 갈 때마다 헐합니다 눈 아프고 물가 비싸고 사람몰려서 갈 때마다 줄 서야하고

  • 3. 쓸개코
    '16.1.22 2:06 PM (218.148.xxx.39)

    세련되어지긴 했는데 이길도 저길같고 그렇죠^^
    잠실 롯데몰? 거기도 마찬가지에요. 너무 복잡하고 정신없고..
    가끔 그곳에서 약속이 있는데 거기만 다녀오면 너무 피곤합니다.

  • 4. ㄷㄹ
    '16.1.22 3:01 PM (123.109.xxx.88)

    예전만 못해서 가기가 싫을 정도에요.
    반디서점 없어진 것도 서운하고 예전의 활기찬 기운이
    느껴지지 않아요.
    서울에서 꽤 자주 가던 곳 중의 하나였는데
    잘 안가게 됩니다.

  • 5. 어머나
    '16.1.22 9:05 PM (116.33.xxx.68)

    제가 15년전에 처음생겼을때 식당아르바이트했었거든요 아아쿠아식당도있고 인파가어마어마하고 나름구경잘했었는데 지금아닌가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1501 자궁적출은 도저히 못하겠네요 ㅎㅎ 20 키작은여자 2016/01/22 15,462
521500 만날 때 주구장창 지인을 달고 오는 사람은 왜 그럴까요? 1 2016/01/22 1,565
521499 네네치킨 또...사고쳤네요 10 일베 미친것.. 2016/01/22 4,012
521498 가족들이 같이 보기좋은 영화(다운) 추천해주세요~^ 4 2016/01/22 980
521497 자궁 수술전에 뭘 해야할까여... 7 주드 2016/01/22 1,786
521496 대전둔산동맛집 7 khm123.. 2016/01/22 1,937
521495 여직원을 무시하는 남직원 어떻게 해야하나요 3 고민 2016/01/22 1,606
521494 응팔 6회까지 보고 재미없으면 취향아닌건가요? 25 dd 2016/01/22 2,818
521493 오랜만에 짜파게티 짜짜로니 비교 시식 해봤는데 6 ㅇㅇ 2016/01/22 2,362
521492 동영상)세탁기 동파방지,잔수, 급수, 배수 모두 빼야! 4 블랙커피 2016/01/22 1,639
521491 엄마는 내가 싫었을까요? 18 ## 2016/01/22 5,388
521490 아파트 어디가 나을까요? 2 이사 2016/01/22 1,185
521489 역주행 자전거와 자동차 교통사고 이럴경우 어떡해야하나요 5 하하 2016/01/22 1,986
521488 파운데이션 색상 어떻게 알고 쓰시나요? 15 ... 2016/01/22 3,585
521487 상해로 가는 택배 1 대전 2016/01/22 683
521486 교황, 다보스에 경고..'영혼 없는 기계 대체 안된다' 로봇시대 2016/01/22 798
521485 자동차보험 6 초보운전 2016/01/22 1,076
521484 국민의당"문재인 광주상륙작전을 저지하라" 16 와아 2016/01/22 1,209
521483 알바노조 50여명 서울노동청 점거, 양대지침 항의-오마이 3 11 2016/01/22 662
521482 아이가 소발작 의심된다고 하는데 2 ㅇㅇ 2016/01/22 1,719
521481 아들 상식이야기.... 부끄럽지만... 7 ㅠ.ㅠ 2016/01/22 3,236
521480 친구가 제가 고민상담을 얘기하면 4 sdfsd 2016/01/22 1,373
521479 경기도 의정부 잘 아시는 분? 3 궁금 2016/01/22 1,373
521478 파쉬고무냄새.ㅜㅜ 어떻게 빼는지 아시는분~! 4 십년뒤1 2016/01/22 1,413
521477 역시 김한길이 그냥 있을리가..... 12 허걱 2016/01/22 3,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