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도 청담어학원 계속 다니나요??

예비중 맘 조회수 : 6,361
작성일 : 2016-01-19 20:00:49

지금 예비중이고 청담어학원 '파'레벨입니다... 2번들어야해서 작년 여름에 잠깐 쉬었더니..3번듣는 격이 되었네요ㅜㅜ


오는 2월 초에 결제를 해야하는데, 그럼 중학교 입학하고 3월초까지 다녀야 하는 상황이라..봄학기와 연결되어


그냥 또 다니게 될 상황이 되어, 레벨업은 안 되더라도 그냥 그만두고 문법,리딩,라이팅 위주의 학원으로 바꾸려 하고 있는데..

잘 하는 선택인지 걱정이 됩니다.


단어시험도 매 시간마다 50-70개정도 보고 통과 못 하면 나머지 공부도 시키는 좀 힘든 학원인것 같아요.


내년에 미국 나갈 예정도 있어서..더 고민이 되네요.


청담은 원어민 수업이지만 옮기게 되는 곳은 원어민 수업은 없거든요...


아이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은 있는 듯 한데, 문법이나 어휘가 좀 약한편이라 1년이래도 문법과 어휘를 잡고 가야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중학생 아이를 두신분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125.181.xxx.19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멋진걸
    '16.1.19 8:33 PM (116.36.xxx.108)

    중2인데 학교 전교권에 있는 여학생은 청담 다니던데요
    외고 준비하는건가 싶긴 하던데..
    중학교 내신은 생각보다 쉽게 나와요
    교과서 출판사 평가서 문제집 풀면 내신은 괜찮게 나와요

  • 2. 예비중2
    '16.1.19 8:44 PM (220.127.xxx.6)

    아직 청담 다녀요.
    제 아이 경우는 작년여름에 외국에서 와서 국제학교서 공부한것이 아까워서 보낸 케이스인데요.
    수업 커리큘럼이 외국학교 공부방식이랑 비슷해요.
    미국 갈 계획있으면 청담 계속 다녀도 괜찮을 거같아요.

  • 3. 예비 중3
    '16.1.19 9:03 PM (223.33.xxx.101)

    저희 아들은 알바 플러스 끝내고 마스터 안가고 특목고반 갔어요.
    원어민 수업은 아니지만 수능영어 공부하는 셈치고 계속 보내고 있어요

  • 4. 벼리지기
    '16.1.19 9:14 PM (220.117.xxx.139)

    예비중인 저희애...
    마스터까지 가고 싶다고 해서 그냥 보내고 있어요..
    문법은 토욜마다 청담에서 3시간 강의 듣고요...
    우선 중학교 보내 보고 정하려고 하는데...
    중1안에 마스터까지 끝냈음 합니다...

  • 5. ㅊㅊ
    '16.1.19 9:15 PM (114.206.xxx.247)

    진학할 중학교 영어내신문제가 어떤지에 따라 답이 달라질듯요.
    저희 아이 초등5학년부터 중1까지 본원에서 마스터레벨 수업받았어서 영어때문에 고생할일은 없겠다 했다가 2학년 올라와서 중간고사 보고 멘붕 왔어요.
    내신 어려운 지역 영어 시험은 거의 문법문제이고 외고지망생 변별땜애 상당히 꼬아서 내는 편이라 문법 위주 수업으로 바꾸지 않은거 무지 후회했어요.
    중등내신 잘받으려면 바꾸시고 미국가서 적응 잘라는게 목적이면 쭉 보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978 부동산 집보여주는거 평일에만 보여줘도되는지 5 ㅇㅇ 2016/01/20 1,062
520977 화류계의 일부 사례들 5 .:. 2016/01/20 5,391
520976 [겨울철 눈관리 ②]콘택트렌즈, 하루 6시간 이하로 착용 (펌).. 1 건강정보 2016/01/20 846
520975 앞베란다 세탁기 수도가 얼었나봐요ㅠ 7 동파 2016/01/20 2,477
520974 기름보일러..온수는 나오는데 난방이 안되는거.. 1 보일러 2016/01/20 1,298
520973 한 세월호 유가족 아빠의 배상금 재심의 신청서 침어낙안 2016/01/20 674
520972 아침 간단한 국 뭐가 좋을까요? 27 새댁 2016/01/20 3,716
520971 ATM기에 10만원을 입금했는데 14만원이 입금된걸로 나와요 7 ./.. 2016/01/20 4,594
520970 200내외로 써서 메일로 보내달라는데 2 수기 2016/01/20 502
520969 셀프인테리어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요~~ 꼬마기사 2016/01/20 742
520968 교회 예배 보느라 응급환자 산모를 죽인 의사.. 14 ..... 2016/01/20 4,266
520967 우리아이들이 성인이 될 시대에는 현재의 직업이 많이 사라진다는데.. 8 다인 2016/01/20 1,839
520966 박유하 교수, 위안부 명예훼손 형사재판에 '국민참여재판' 신청 .. 2 세우실 2016/01/20 533
520965 저도 일요일에 유명빵집 갔다가 추워고생했어요 1 2016/01/20 2,001
520964 꿈 해몽 좀 해주세요~ 2 저도 2016/01/20 598
520963 왜 같은 말을 해도 친정엄마보다 시어머니 말이 더 속상하고 화가.. 4 딸이자며느리.. 2016/01/20 1,289
520962 딩크 하다 애 낳으신 분들은 7 ?? 2016/01/20 2,199
520961 이거 항의하길 잘 한건가여? 1 g 2016/01/20 665
520960 임신 초반에 출혈 겪어보신 분 계세요? 6 임신 11 .. 2016/01/20 1,584
520959 꿈해몽 전문가님들 출동부탁드립니다 6 2016/01/20 1,311
520958 안방에 드레스룸 없고 그냥 바로 화장실인데... 7 화장실 2016/01/20 4,725
520957 이사 때문에 전학을 하려고 하는데요.. 4 예비중3 2016/01/20 1,137
520956 와..어젯밤에.잠을 잘 못 잤어요 대문글 2016/01/20 1,116
520955 효과봤던 다이어트 방법 공유해봅시다 10 다이어트 2016/01/20 4,366
520954 가카의 서명 . 4 웃겨 2016/01/20 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