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같은 날씨에 모자를 써보세요..

은이맘 조회수 : 2,752
작성일 : 2016-01-19 18:28:04
길이 얼어서 차 운전하기가 더 신경 곤두서고 택시는 정말 안 잡히고 시내에서 얼마를 걸어가야만 하는 경우
오늘 무지 춥잖아요...털모자 , 모직 모자 등 모자를 꼭 쓰세요..체온이 1~2도는 막아 주는 듯...
걸어야만 하는 상황이 무섭지 않았어요..많이 도움 되네요..나름 패션 감각도 살구요..( 모자장수 아님!!)
IP : 1.228.xxx.1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프지말게
    '16.1.19 6:29 PM (121.139.xxx.146)

    맞아요~
    모자,귀,목덜미
    따뜻하게

  • 2. 모자 장수 아님ㅎㅎㅎ
    '16.1.19 6:32 PM (42.148.xxx.154)

    ㅎㅎㅎㅎㅎ
    모자 쓰고 다니겠습니다.ㅎ

  • 3. ㅇㅇ
    '16.1.19 6:33 PM (220.125.xxx.15)

    우리몸에서 체온이 가장 많이 빠져나가는곳이 머리라더라고요
    몇겹씩 껴입지 말고 그냥 모자하나 쓰라는 말도 있고요 ㅎㅎ

  • 4. ;;;;;;;;;;;;
    '16.1.19 6:45 PM (183.101.xxx.243)

    모자 귀마개 장갑 마스크 그리고 신발 따듯하게

  • 5. ㅇㅇ
    '16.1.19 7:14 PM (223.62.xxx.101)

    모자쓰면 정말 훨씬 안추워요 모자써버릇하면 모자안쓰고는 못나가요

  • 6. ..
    '16.1.19 7:16 PM (114.206.xxx.173)

    모다 쓰고 안쓰고가 천양지차네요.

  • 7. 모자 마니아
    '16.1.19 8:25 PM (59.9.xxx.6)

    캐시미어 모자와 목도리는 겨울의 제 악세서리기도 하지요.
    근데 원글님. 눈밑까지 덮는 모자 쓰고 운전은 조심해야 해요. 유럽에서 중절모자 쓰는 멋쟁이들이 운전사고율이 높대요. 확실히모자 쓰고 운전하면 시야가 좁아지긴 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9724 82님들~ 태몽 좀 풀어놔 주세요~ 오무나 2016/01/16 586
519723 응팔 19회에서 제일 웃겼던 대사 5 응답 2016/01/16 2,689
519722 근데 택이는 북경에서 덕선이 말 다 듣지도 않고 키스 한거에요?.. 18 tt 2016/01/16 5,425
519721 현실적인 이유로 절대 택이는 남편이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14 ㅍㅍㅍ 2016/01/16 3,742
519720 음악쪽으로 아이를 전공시키시는 부모님들은 진로를 어떻게 하려고 .. 8 ... 2016/01/16 1,877
519719 변비에 건자두, 내성 생기죠?... 10 dd 2016/01/16 4,252
519718 자동차 쏘울에 캐리어 얼마나 들어가나요? 1 000 2016/01/16 666
519717 남겨진 정환이잠바... 7 유공 연수원.. 2016/01/16 3,619
519716 보온도시락 7시간 후에도 1 초보맘 2016/01/16 1,280
519715 얼마전 세월호 잠수사들 관련 다큐프로 있었죠. 5 크리스탈 2016/01/16 1,061
519714 용산전자상가 일요일도 영업하나요? 1 .. 2016/01/16 6,560
519713 세월호 완전 대박이네 39 올리브 2016/01/16 18,179
519712 세월호 사건이 이 정권의 주도하에 일어난게 사실로 드러난다면 4 만약 2016/01/16 2,437
519711 지금 세월호가 검색어순위 1위예요~ 11 ... 2016/01/16 4,690
519710 아바론 보드게임 규칙 잘아시는분? 에쓰이 2016/01/16 821
519709 보험협회가 보험회사와 설계사한테 가지는 강제력은 어느 범위예요 3 ㅇㅇ 2016/01/16 945
519708 어남택이에서 2 나요나 2016/01/16 1,275
519707 앵커 절단 부분에서 소름 돋았어요.... 4 난 알바다 2016/01/16 4,676
519706 님과함께 이제야 보는데 송민서씨 이쁘고 성격도 좋네요 5 2016/01/16 2,277
519705 [응팔] 단순히 생각해봐도 말이 안 돼요 30 2016/01/16 5,339
519704 파파이스 이제 다 봤는데 못 자겠어요 12 아... 2016/01/16 4,315
519703 씹는것 절대 안하려 해서 반찬을 전혀 먹지 않는 7세된 남아를 .. 9 안씹어 2016/01/16 1,886
519702 어남택이었던분들..행복하신가요?? 13 2016/01/16 2,973
519701 세월호의 마지막 퍼즐은 공포물이 따로 없네요 3 gg 2016/01/16 1,736
519700 드디어 세월호 진짜 항적이 드러났습니다. 3 아마 2016/01/16 2,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