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누수탐지 비용이라는거...

100400 조회수 : 6,629
작성일 : 2016-01-19 16:12:09

오래된 아파트인데 아랫층 욕실쪽으로

물이 조금씩 샌다고 하여 누수 공사를 하려고 하는데요

 

업체가 공사비가 처음에 얼마라고 얘기 해 놓고는

누수탐지 시공비를 달라고 하네요..

 

아파트 물이 새서 공사를 맡기면 업체에서 알아서 누수 되는곳을 찾아서 공사를

하는게 아닌가요?

 

그런데 물 새는곳을 찾는 비용이 따로 있고

공사 비용이 따로 있다고 하니 이걸 어찌 해야 하는지..

 

첨부터 그리 따로 따로 라고 말한것도 아니고...

 

누수탐지비도 삼십만원을 달라고 하네요.

 

아니 누가 아랫층에 물이 새는데 물이 어디서 새는지만 찾는단 말인가요?

공사를 다 하는걸로 얘기를 하는거지..

 

이게 맞는 말인가요?

 

 

 

 

 

IP : 203.234.xxx.2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장비만 기십만
    '16.1.19 4:20 PM (211.186.xxx.222)

    원래 그래요. 인건비로 먹고사는 직업군이 흔히들 그렇듯이.
    공사견적 협의때부터 누수탐지비니 출장비니 자기들이 받을 수 있을만큼 부르는게 값이에요.
    재미있는건 재발 시에도 비슷한 핑계대며 이항목저항목 받더라는거.
    실력과 인건비가 그리고 양심이 비례하진 않더군요.
    여러사람 통해 잘 알아보세요.

    누수 경험해 본 사람 한둘 찾는건 일도 아님.

  • 2. ㅇㅇ
    '16.1.19 4:57 PM (112.155.xxx.165) - 삭제된댓글

    누수탐지비는 누수 찾는 고가의 기계이용값인듯
    기계를 이용해 누수를 찾은후 시공을 하겠죠
    기계값이 비싸다고해요

  • 3. 누수 찾는거
    '16.1.19 5:49 PM (121.154.xxx.40)

    힘들어요
    그게 기술 이거든요
    찾기만 하면 공사는 쉬울정도

  • 4. ...
    '16.1.19 6:30 PM (175.194.xxx.89) - 삭제된댓글

    3년전쯤 벽지로 물기 올라와서 사람 불렀어요.
    18만원줬어요. 단지 근처에 전화해서 한 거고요.
    아래층에 피해 없냐 확인하니 천장이 젖어 있었어요.
    다행히 초반에 찾아 그 부분 도배비 20만원 드렸고요.
    총 40정도 든 셈.

    여러 곳 전화해서 알아보세요.

  • 5. ...
    '16.1.19 7:00 PM (175.125.xxx.63) - 삭제된댓글

    공사가 커지면 돈 단위가 커져요. 근데 탐지비만은 2,30만원 하는것 같아요.
    작은 땜빵으로 끝날것 같으면 그냥 30만원만 받는 경우도 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2877 버스에서 화장 좀 하지 마세요. 41 더비거 2016/01/26 7,828
522876 15살 상습성폭행 ‘무죄’ 선고한 재판부…성폭행범과 피해자, 한.. 4 샬랄라 2016/01/26 2,088
522875 김혜수 인상깊었던 인터뷰내용 4 .. 2016/01/26 3,459
522874 자신이 격은 최악의 인간유형 최고의 인간유형은 어떤사람이셧나요?.. 1 아이린뚱둥 2016/01/26 2,015
522873 부모와 자식 16 부모 2016/01/26 5,850
522872 설날 선물 과자 괜찮은거 없을까요? say785.. 2016/01/26 715
522871 님들이 가장 경멸스럽게 느끼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인가요? 18 궁금 2016/01/26 4,712
522870 여자에겐 부드러운데 남자에게 거친 성격 5 성격 2016/01/26 1,964
522869 상담글에 좋은 댓글 올려주셨던 분 글모음 찾아주세요 6 조이 2016/01/26 1,232
522868 요즘 아이폰 사신분 있나요?? 2 궁금 2016/01/26 1,238
522867 길냥이 밥 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4 냥~ 2016/01/26 805
522866 .... 27 .. 2016/01/26 6,333
522865 [김어준의 파파이스#82] 김빈 그리고 미친 김감독 4 New 2016/01/26 1,649
522864 복도식 아파트 복도샷시?유리문 설치는 누가 하는거예요? 6 춥다 2016/01/26 5,424
522863 동치미 활용? 2 333 2016/01/26 1,113
522862 이시간에 여자 혼자 밤바다 보러 드라이브 해본적 있나요 6 심야드라이브.. 2016/01/26 5,855
522861 미스코리아 장윤정 봤어요 52 ... 2016/01/26 26,977
522860 박씨는 보육대란의 책임자다 6 병신년 2016/01/26 1,402
522859 푸들이 다가와서 9 2016/01/26 2,657
522858 안빠들 한심.. 2 2016/01/26 856
522857 마담앙트완의 한예슬 8 시간은 흐른.. 2016/01/26 4,660
522856 김병지 와이프가 사과하고 학폭위에서 전학 권고 받아서 20 ㅇㅇㅇ 2016/01/26 20,484
522855 해외패키지 취소 나마야 2016/01/26 1,174
522854 일한지 두달만에 그만두면 너무한거죠? 3 고민입니다... 2016/01/26 1,579
522853 아기 돌때 돌잡이 꼭 해야할까요? 8 .. 2016/01/26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