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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선이랑 정환이네 가족은 집안 케미라는 게 있었는데 말이죠 ㅎ

..... 조회수 : 2,952
작성일 : 2016-01-18 18:40:50
덕선이랑 정환 아빠랑 아이고 김사장~ 성사장 하던 건 뭐 말할 필요도 없고
덕선이가 정환이네 들어가면 분위기가 딱 살지 않았나요? 정봉이도 아빠 선물 살 때 덕선이 말 듣고 샀다고 하고요.
정봉이랑 덕선이도 약간 덤앤더머 해맑음 케미로 너무 귀엽고. 둘이 생일 케이크 한입에 먹기 대결하고요 ㅎ
그리고 이 모든 걸 언제나 뒤에서 흐뭇하게 몰래 지켜보는 정환이 ㅋㅋ
정팔이랑 안 된거보다 집안 케미가 있었는데 그게 안 된 게 안타깝네요 ㅠ
IP : 211.36.xxx.1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8 6:53 PM (61.75.xxx.223)

    이런 사이일수록 사돈이 안 되는게 더 나아요
    사돈으로 이어지면 그 케미도 깨어지고 원수되기도 쉽습니다.

  • 2. 왜 택이냐면
    '16.1.18 6:56 PM (58.233.xxx.224)

    정팔이는 덕선이가 없어도 잘살 녀석이지만 택이는 덕선이가 없으면 죽을것 같은 녀석이라
    택이인겁니다. 정팔이가 말했던 절실함이 답인거지요.

  • 3. ㅇㅇㅇ
    '16.1.18 6:57 PM (211.237.xxx.105)

    아무래도 그렇죠. 원래 그런걸 염두에 두고 스토리를 짠것 같은데..
    막판에 뒤집을라니 모든게 다 어색
    덕선이 엄마가 정환이엄마가 아니고 선우엄마랑 겹사돈이라니 원..

  • 4. ㅇㅇ
    '16.1.18 6:57 PM (121.148.xxx.15)

    많은 사람들이 설마 치타여사네를 빼놓고 사돈되겠냐~
    덕선이랑 정환이 아빠의 찰떡궁합이 있는데 그걸 안써먹겠냐~
    그런 마음이 컸기 때문에 드라마가 끝나고 더 아쉬워했죠.
    특히 나이먹어서 서로 연락이 끊기고 잘 안만나는것 같은
    현실적인 장면들이 나오니까 사돈으로 안엮인 치타여사네만 붕~뜬 것 같은 느낌도 들었구요. 전 무엇보다 이 드라마 끝나고 가장 큰 발견은 라미란과 두 아들들이라고 봅니다(김성균은 전작에서 발견됐구요) 특히 라미란 연기는 잘한다는 말로 모자랄 정도!!!

  • 5. 치타여사 짱이죠^^
    '16.1.18 7:10 PM (121.161.xxx.44)

    라미란은 정말 라과장부터 노래하는 치타까지 대단해요^^
    넘 좋아요

  • 6. 시어머니자리가
    '16.1.18 8:10 PM (59.7.xxx.181)

    선우엄마가 덕선이 예쁘다예쁘다하잖아요 그런자리로 가야죠 치타여사네는 덕선이네랑 판교가잖아요 이웃으로 아마 다들 자주 보면서 살거에요

  • 7. ...
    '16.1.19 6:31 AM (178.9.xxx.96) - 삭제된댓글

    맞아요. 작가가 판단미스로 본인작품 다 망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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