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차사면 고사 지내시나요?

.. 조회수 : 4,032
작성일 : 2016-01-15 15:38:33

12월에 새차를 샀는데,,

아무것도 안했거든요

근데 친정 엄마가 고사를 지내야 된다고

걱정하시네요 ㅠ

새차 구입하시면 고사 지내시나요?

IP : 168.78.xxx.22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15 3:41 PM (180.228.xxx.226)

    새차 세번째인데 한번도 고사 안지냈고
    무사고 23년째 입니다.
    고사 지낼돈으로 만난거 사서 드세요..

  • 2. ㅎㅎㅎㅎ
    '16.1.15 4:00 PM (119.197.xxx.1)

    요즘 그런거 안해요 ㅎ
    직업적으로 운전하는 사람들도 그런건 안해요

  • 3. ....
    '16.1.15 4:08 PM (222.105.xxx.46)

    4발통에 반드시 막걸리 뿌리고 돗자리깔고 차에 절해야 돼요.
    개인택시 기사가 차 새로 뽑아서 돼지 머리 코에 친구들이 돈 꼽아주고 그렇게 하던데요.

  • 4. .....
    '16.1.15 4:09 PM (222.105.xxx.46)

    고사 안 지맨 사람들은 정말 아슬아슬하게, 불안 불안하게, 위태위태하게 사고 피해 무사한 것이고요.
    고사 지내면 안심돼요,

  • 5. 저는
    '16.1.15 4:16 PM (222.98.xxx.90)

    차 두번 샀는데 두번다 고사지냈어요
    대단하게 하진않고 밤에 인적드문 주차장에서 막걸리 북어 사과한개 놓고 무사고 기원한다고 기도하고 바퀴에 막걸리 뿌려주고 북어 트렁크에 달아놨어요
    미신이지만 안전운전을 마음속으로 다지는? 그런의미인것 같아요
    그닥 번거롭지 않으니 주말에 간단히 지내세요

  • 6. ㅁㅁㅁㅁ
    '16.1.15 4:17 PM (112.149.xxx.88) - 삭제된댓글

    안지냅니다..
    그런 거 믿는 사람들이 더 잘살든가요?
    제 경험으론 전혀 그렇지 않더군요

  • 7. ㅁㅁㅁㅁ
    '16.1.15 4:17 PM (112.149.xxx.88)

    안지냅니다..
    그런 거 믿는 사람들이 더 잘살든가요?
    제 경험으론 전혀 그렇지 않더군요

    고사지낼 정성으로
    안전거리 유지하고 방어운전하는 게 훨 낫다 봅니다

  • 8. 맘편하게
    '16.1.15 4:25 PM (110.9.xxx.46)

    막걸리사서 바퀴에 살짝뿌려주고
    실꾸러미사서 트렁크박스바닥
    안보이는곳에 넣어주세요
    맘이 편해야죠~~^^
    절은...패스

  • 9. 신기
    '16.1.15 4:28 PM (116.40.xxx.2)

    태어나서 첨 듣는 얘기네요.
    바퀴에 막걸리 부리면, 취해서 굴러가는 거 아닌가..

  • 10. 고사
    '16.1.15 5:34 PM (115.137.xxx.79)

    안지내요.
    신랑이 웬지 고사지내면 귀신이 더 붙는 느낌이 든다고..

  • 11. 아휴
    '16.1.15 6:35 PM (1.233.xxx.136)

    제사를 왜 지네냐고 성토하는 82인데...고사라니...
    결국 본인들이 필요하면 믿는건가?

  • 12. 별 미신이 ㅋㅋㅋ
    '16.1.15 7:59 PM (223.62.xxx.207)

    미개인과 뭐가 다른가요? 그런 식이면 지나가는 길에다도 돈 뿌리고 막걸리 뿌려야겠네요. 아니 왜 조니워커 블루를 뿌리지 그러세요. 기왕이면 고급으로.

  • 13. ..
    '16.1.15 8:18 PM (211.224.xxx.178)

    15년전이지만 전 지냈고 언닌 안지내고 탔는데 언니가 오히려 사고가 없었어요. 사고는 본인이 안전운전하느냐 안하느냐에 달렸지 고사지냈냐 안지냈냐에 달여있지 않습니다. 다 쓸데없는 미신입니다. 합리적으로 생각하세요. 21세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164 응팔)주변인 씬 하나로 한회 분량을 날로 채우네. 1 하품만 2016/01/16 1,087
520163 덕선이 결혼식 안 찍은 건 스포 때문 아닐까요 7 ㅇ ㅇ 2016/01/16 3,749
520162 작가는 정봉정팔동룡을 내놓아라 1 좋은날 2016/01/16 1,128
520161 수1 수2 독학중인데요...진단테스트 해보려면 어떻게 해야 1 할까요? 2016/01/16 1,214
520160 류준열씨 이번에 정말 밉보였나봐요...어제 오늘 거의 본적이 없.. 25 1234 2016/01/16 20,834
520159 택이랑 덕선이는 잘 됬나요? 7 ㅅㅅ 2016/01/16 2,366
520158 자료를 메일로 보내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1 컴맹 2016/01/16 940
520157 정환이랑 동룡이는 성인역도 안나온겁니까? 4 ... 2016/01/16 2,407
520156 tvn 응팔 게시판에 항의하러 갑시다 19 ... 2016/01/16 4,742
520155 차화연 박영규 잠옷브랜드 알고 싶어요 엄마 2016/01/16 1,409
520154 82님들 기도부탁드려도 될까요 절박해요... 31 슬프고 두려.. 2016/01/16 3,937
520153 홍혜걸맞죠? 3 선우성인 2016/01/16 4,695
520152 선우 목소리 이종혁같죠?? 49 Dd 2016/01/16 2,912
520151 왜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3 ........ 2016/01/16 1,235
520150 이게 성보라 일대기도 아니고 지겹게 재미없네요 2 주인공 2016/01/16 1,398
520149 (응팔)응답했다 성보라 49 개짜증 2016/01/16 13,648
520148 세월호641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과 만나게 되시기.. 10 bluebe.. 2016/01/16 555
520147 케익 타르트 잘 만드는 블로그 좀 알려주세요 홈베이킹 2016/01/16 601
520146 응팔..신부를 神父라고 써놨네요 5 진주귀고리 2016/01/16 4,323
520145 주인공은 16 응팔 2016/01/16 3,585
520144 회사상사앞에서 다리꼬는행동 4 카라 2016/01/16 1,706
520143 고2수학 겨울 2016/01/16 776
520142 (응팔)아빠 생각나요 ㅠㅠ 8 보고 싶어요.. 2016/01/16 1,590
520141 응팔)선우엄마랑 택이아빠는 그냥 동거인가요? 6 재혼아녔어?.. 2016/01/16 5,250
520140 해감 제대로 안한 해물탕 구제방법 있을까요? 1 급질 2016/01/16 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