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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울렛에서 만난 사람...

오늘 조회수 : 1,949
작성일 : 2016-01-11 23:36:05
7년만에 안경을 하나 새로 하러 갔어요.
눈이 워낙 안좋으니 노안은 늦게 오네요.
동네 아울렛에 우연히 둘어보다 마음에 드는 안경이 있어 일주일 동안 
생각해 보다 오늘 또 갔어요
그 안경점에 검안사인 여자분이 28-9정도 되보이는데 
참 사람이 따뜻합디다.....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는데 
참 좋은 사람이다 싶더라구요...전 좀 차갑거든요..
저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죄송,,일기 함 썼어요...~

IP : 211.36.xxx.7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ean
    '16.1.11 11:55 PM (125.138.xxx.8)

    요즘 마음이 흉흉하신가봐요... 장삿속 좋게 말하면 몸에 베인 매너. 였을텐데..
    넉넉하게 사는것. 남에게 좋으 느낌 주는 사람. 능력이죠.
    우리 그런사람이 되어야겠죠. 늘 날이 서서 누군가 상처줄 준비하는 사람보다는.
    그런의미에서.
    그런 자신을 되돌아본건 굉장한 일인 것 같아요.
    저도 요즘 날이 매우 서있어서..곤란했거든요.

  • 2. 흥분
    '16.1.12 5:51 AM (125.239.xxx.132)

    어려움 이야기하면 같이 흥분하고 그러는 사람보다 마음따듯하게 이야기해주고
    그러는게 더 좋은거같아요, 본문글하곤 상관없지만 윗분이글쓰신게 와닫네요.....

    윗분도 이젠 남들한테 따듯한시선과 말한마디씩 하시다보면 차가움탈피하실거같아요.
    여기 82에서도 자기랑 않맞는의견 내놓는다고 자기말만 옳다하고 상대방을 똘아이취급하는 답글이
    있는데 그런극단적인말보다는 내의견이 아무리 옳아도 나는이렇게생각한다고 따듯하게 이야기해주는거
    필요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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