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먹고 싶은게 넘 많은데..

하늘 조회수 : 1,868
작성일 : 2016-01-10 22:06:47
ㅠㅠ 앞 니 치료중이라..발치 한 상태....

잘 못 먹으니 더 더 먹고 싶어요..ㅠㅠ

이건 앞 니 잘라서 먹어야 하는데..가위질해소..먹어야하니..

씹을때도 불편..ㅠㅠ

먹는 즐거움이 날라갔네요..

이걸 4개월을 이리...

이 튼튼한사람이 젤 부럽네요...
IP : 218.39.xxx.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6.1.10 10:10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틀니빼두고 잇몸으로먹고삽니다
    전 사개월이 아닌 남은생 내내인걸요
    초반에만 불편하지 적응됩니다

  • 2. 하늘
    '16.1.10 10:12 PM (218.39.xxx.92)

    ㅁㅁ 님 정말여 ㅜㅜ
    넘 슬프네요..ㅠ

    임시 틀니 빼버렸어요..입 천장이 넘 아프고 들썩거려서
    ...
    다른이도 제대로 됀건 없어요..ㅜㅜ

  • 3. ..
    '16.1.10 10:15 PM (114.206.xxx.173)

    저도 임플란트 때문에 다섯달 앞니 없이 살다가
    드디어 저번주에 앞니 해 넣었네요.
    그 동안 밥 먹는 약속도 못잡고
    사교생활이 엉망이었어요.
    웃긴게 앞니없이 살다보니 앞니 생겨도 잘라먹는게 익숙치 않다는거. ㅠㅠ

  • 4. 하늘
    '16.1.10 10:19 PM (218.39.xxx.92)

    윗님 앞니 생기면 막 먹을꺼같은데..아직 어색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 5. ㅁㅁ
    '16.1.10 10:20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치아부실해 잘 못씹고 삼켜버리니 자주 체합니다 ㅠㅠ

  • 6. 하늘
    '16.1.10 10:27 PM (218.39.xxx.92)

    아는분은 저 보고 농담으로 날씬한 몸을 준 대신에 안좋은 이를 주셨다고 ㅠ.

  • 7. ...
    '16.1.11 12:20 AM (114.204.xxx.212)

    대학때ㅡ선배가 앞니가 없었는데 ,,,
    치료후 냉면 옥수수 먹는게 너무 좋았대요
    치료하고 많이 드심 되죠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8616 사주 보는곳ㅡ오스카,후후 3 소나기 2016/01/12 2,622
518615 저 오늘 브로컬리 생으로 한 개 다 먹었어요... 14 ㅎㅎ 2016/01/12 5,101
518614 중국인이야기라는 책 권해드려요 7 오랫만에 2016/01/12 1,876
518613 남편 정환이 확정인가 봐요 39 ᆞᆞ 2016/01/12 18,184
518612 썰전 진행자가 김구라? 왜? 18 오디드 2016/01/12 4,066
518611 시누 올케 생일 챙기시나요? 23 생일 2016/01/12 7,788
518610 대게를 택배로 받았는데 삶아왔는데 이걸 어떻게 먹나요? 9 ... 2016/01/12 3,451
518609 몇일전 벌어진 이 레진치료 문의했었는데요 2 레진 2016/01/12 1,581
518608 층간소음때문에 미치겠네요 2 .. 2016/01/12 1,279
518607 순환운동 (커브*) 궁금해요 3 자세 2016/01/12 1,705
518606 썰전 녹화현장이래요 ㅋㅋㅋ 16 ... 2016/01/12 9,267
518605 50대 아줌마는 중2병 걸린애들하고 막상막하? 8 50대 아줌.. 2016/01/12 3,982
518604 다음 생에는 성보라 같은 여성으로 살고 싶네요 10 똑똑하게 2016/01/12 2,755
518603 행운의 편지받으면 어떠세요? 20 ~~ 2016/01/12 1,587
518602 권은희 의원에게 보내는 공개장 / 백무현 16 2016/01/12 2,269
518601 직장 다니는데 외로워요 2 힘내자 2016/01/12 1,984
518600 우표가 많은데 처분할데 있을까요? 4 처치곤란 2016/01/12 1,472
518599 베스트 보고 잘난와이프라고요? 4 그래봐야 2016/01/12 1,318
518598 화물차 들고·불도 끄고…초인(超人)이 된 소녀 1 사랑의 힘 .. 2016/01/12 919
518597 김광진의원 보니까 더민주당 꼬라쥐를 알겠네요. 18 .... 2016/01/12 2,438
518596 중학교 바로옆에았는 아파트 어때요? 5 아파트 2016/01/12 1,792
518595 이사와서 진짜 황당하고 무례한 경험을했어요 48 근데 2016/01/12 19,792
518594 블루래빗 전집 살만한가요? 4 가자 2016/01/12 3,033
518593 학과선택문제 고민입니다 2 정시생 2016/01/12 1,160
518592 형입던 교복있는데, 새로 사주시나요? 6 형제맘 2016/01/12 1,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