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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일 하시는분께 도움 구합니다.

수수료 조회수 : 1,064
작성일 : 2016-01-10 11:01:12

얼마전 전세를 구했습니다.

인터넷 매물을보고 전화해서 계약을 했는데 과정이 찜찜하고 이상해서요.

전세 있다고  처음 전화 통화한 여자분하고 같이 집보러가기로 약속했는데

그자리에 같이 근무한다는 다른분을 보내서 집을 보게됐고 집이 맘에 들어 가계약금을 넣은후

몇일뒤 부동산에서 주인 만나  계약금 주고 계약서 작성하기로했어요


약속한 날에 만날 시간 30분전에 전화와서

본인이 운영한다는 부동산이 아닌 근방에 다른 부동산으로 오라고해서 가보니

주인은 와 있는데 그분은 안나와있고

다른 부동산에서 계약서랑 작성해주고 절차 밟아 나머지 계약금 주었어요


등기부랑 다 떼서 보고 주민등록증 확인하고 한거라서 게약은 문제없이 했는데

본인이 왜 그자리에 안왔는지 아무 말도 전화도 없고

계약서 써준 부동산에서는 심부름 한거라며

나머지 절차는 첨 소개한 부동산에 하고 복비도 그쪽에 주라고하니...

이해가 안되서 1주일 가량 운영한다는 부동산에 가보니 문이 계속 닫혀있어요


부동산이 믿음이 안가 주인분하고 직접 통화하며 이사까지 진행하기로 했어요.

이사를 다녀도 이런일이 첨이고 금액도 2억이 넘어가는 금액인데

황당하기만합니다.

이런 경우에 복비를 다 줘야하나요?


IP : 125.138.xxx.15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랑
    '16.1.10 11:52 AM (115.143.xxx.102)

    부동산은 등록제라서 자격자가 구청등록해서 운영하는겁니다 계약서상에 기재되있을 겁니다 등록번호
    문 닫혀있으면 대표번호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왜 닫았는지중개사 끼고 계약했는데 중간에 직접주인연락하고 하는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연락처가 있잖아요
    중개수수료도 계약서 상 기재되어있을거에요
    주인직거래 해서 아무 문제없으면 좋지만 혹시 문제 있으면 중개사 책임 지울수없어요

  • 2. 문제
    '16.1.10 9:44 PM (183.106.xxx.42)

    있을수 있으니 돈 넘기지 마시고 일단 보류하세요

  • 3. 문제
    '16.1.10 9:45 PM (183.106.xxx.42)

    지역이 어디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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